이마트는 25일 기존 친환경 브랜드를 리브랜딩해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2006년 선보인 친환경 브랜드 '자연주의 친환경’을 ‘자연주의’로 교체하고 상품 카테고리 확대, 매장 리뉴얼 등을 통해 브랜드 확장에 나선 것이다.
이마트는 우선 유기농ㆍ무농약 등 친환경 상품에 국한됐던 기존 카테고리를 확대해 저탄소ㆍ동물복지ㆍ무항생제 등 가치소비와 관련된 상품을
홈플러스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라이브커머스(라방)를 통해 배추와 동치미 무, 김장 재료를 함께 판매하고, 대형마트 매장 안에서는 직원이 고객 앞에서 직접 김장김치를 담가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또한 이날까지 신한·삼성카드로 대형마트에서 7만 원, 익스프레스에서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으로 딤채 김치냉장고(대형마트·익스프레스 포함 25대 한정)
홈플러스는 자사 온라인몰에 녹색제품 전용관 온라인 녹색매장을 열고 15일까지 녹색제품 판매 기획전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획은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개최하는 '2021년 대한민국 친환경 대전, 탄소중립 그린페스티벌'에 참여하며 이뤄진 것이다.
이에 따라 홈플러스는 온라인 녹색매장’에서 환경표지(환경마크) 또는 저탄소 제품 인증을 받은 친환경
위니아에이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와 함께 ‘코로나 극복, 딤채 착한소비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위니아에이드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전국에 위치한 220여 곳의 위니아 전문점에서 고객들이 딤채 김치냉장고 1대를 구매하면 위니아 마스크 5장을 적립하게 되며 목표 수량은 20만 장이다.
적립된
편의점 GS25가 커피 찌꺼기를 업사이클링한 커피향 인센스 굿즈 이벤트를 실시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친환경을 실천하는 고객에게 커피박(원두커피 찌꺼기)을 업사이클링한 감성 굿즈(인센스 향초 세트)를 증정하는 고객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10월 1일부터 시작하는 이번 캠페인은 GS25에서 개인 텀블러를 통
코로나19 이후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홈 인테리어에 대한 소비자 수요는 지속 증가하고 있다. 이 중 바닥재 시장에서는 층간 소음과 같은 사회적 이슈로 이를 보완해주는 제품이 인기다. 친환경 바닥재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현대L&C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층간 소음 저감에 최적화된 차음 바닥재 ‘소리지움 5.0’과 뛰어난 내구성
삼성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의 자금 부담 완화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워진 내수 경기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
9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 관계사들은 추석을 앞두고 국내 경기 활성화를 위해 협력회사 물품대금 조기 지급과 가격이 폭락한 농산물 판매 확대 지원에 나선다.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SK에너지가 ‘넷 제로(Net Zero)’ 추진을 위해 ‘탄소 중립 석유제품’을 국내 최초로 출시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탄소 중립 석유제품은 생산, 수송, 소비 등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양을 산정한 후 조림 사업 등 온실가스 흡수 및 감축 프로젝트에서 발행된 같은 양의 탄소배출권으로 상쇄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중립화한 제품이다.
SK에너지
“생분해 빨대, 종이 빨대를 제공 중입니다. 되도록 컵과 입술이 맞닿기를 권장합니다. 환경을 위해서요.”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 세종청사 북부 쪽 상가에 있는 카페 샘에서는 지난 4월부터 자연 생분해되는 빨대와 종이로 된 친환경 제품을 제공 중이다. 카페 손님과 물론 세미나, 회의 같은 대관 장소로 찾는 고객들이 많아졌고, 코로나 19로 일회용품 사용이
LX하우시스는 정부의 그린 리모델링 사업과 착한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신한은행과 손잡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양사는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LX하우시스-신한은행 ESG 경영 전략적 업무 협약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강계웅 LX하우시스 강계웅 대표, 진옥동 신한은행 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LX하우시스는 친환경ㆍ에너지 절약 인테리어 제품
최근 ESG가 경영의 화두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매출액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ESG 준비실태 및 인식조사‘에 따르면 최고경영진의 66.3% 가 ESG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상당히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ESG가 필요한 이유에 대한 응답에서는 ’기업 이미지 제고 목적‘이 43.2%, ’국내외 수익에
롯데마트가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경영의 일환으로 ‘조미김’의 ‘플라스틱 트레이’를 없앴다.
플라스틱 트레이는 그릇 없이 취식할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하지만 환경 오염의 주범으로 꼽히기도 한다.
최근 환경 중시 소비 문화에 발맞춰 롯데마트는 ‘환경을 생각한 에코패키지 트레이리스(Eco Package Tray-less) 김'(4gx20봉)을 출시해 7
중소ㆍ중견기업들 사이에서 ESG 경영이 본격화하고 있다. 친환경 보호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캠페인을 시행하면서 기업 이미지 제고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이다. 와디즈 등 일부 업체는 이러한 활동을 통해 친환경 펀딩이 144% 성장하는 결실도 보았다.
7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코웨이는 13일까지 자연을 훼손하는 플라스틱 폐기물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
한국중부발전은 7일 보령전통시장에서 '착한소비를 위한 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갬페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침체돼 있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뤄졌다.
이를 위해 중부발전은 춘계 체육행사 예산을 대체해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과 지역경제화폐를 구매했다.
구매한 지역경제회폐(1억 원 상당)는 전국 사업장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유통업계가 친환경 상품을 판매하고 에코백을 증정하는 등 각종 친환경 프로모션이 한창이다. 환경 보호 행사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도 맞닿아 있다.
이마트는 환경의 날을 기념해 환경부와 협업해 혜택을 대폭 높인 단독 행사를 진행하고 친환경 소비 촉진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마트와 트레
롯데마트가 유엔에서 지정한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 행사 일환으로 재활용 장바구니를 증정한다.
롯데마트는 환경의 날을 맞아 16일까지 재활용 가능한 장바구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월 첫 선을 보인 무(無) 플라스틱 캡 세제 ‘무궁화 친환경세제’를 1만원 이상 구입한 고객에게 ‘같이가요 장바구니’를 증정하는 행사다.
최근 친환
아모레퍼시픽이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방문판매원인 아모레 카운셀러와 함께 ‘여성건강 이음 캠페인’을 전개한다.
‘여성건강 이음 캠페인’은 생리용품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에게 안전한 생리용품을 지원하고, 여성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착한 소비 및 기부 캠페인이다.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판매된 바이탈뷰티의 여성건강라
LG전자가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 경영 강화의 목적으로 환경부, 시민단체 등과 협력해 탈(脫)플라스틱 실천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LG전자는 이달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앞두고 1일 오후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탈플라스틱 실천 협약식'을 열었다.
협약식에는 홍정기 환경부 차관, 김미화 자원순환사회연대 이사장, 박형세 LG전자 HE사업본부장
와인도 친환경이 대세로 떠올랐다.
롯데마트가 3일부터 전 점에서 친환경 호주 와인인 ‘밴락 스테이션’ 4종을 국내 유통업체 단독으로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밴락 스테이션’은 세계 11대 습지대 보존 및 복구를 위한 기금으로 매출의 1% 기부하는 등 일정 금액을 환경 보호 활동에 기부하며 착한 소비에 일조해 ‘그린 와인’으로도 불리고 있다.
최근 착한
업사이클링이 가능한 무라벨 생수가 온다. 업사이클링은 착한 소비의 일환으로, 재활용품에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말한다. 그린피스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페트병 분리 배출률은 높지만 분리 배출 시 이물 혼입이 많아 실제로 순수하게 재활용되는 비율은 21% 미만으로 낮은 편이다.
롯데마트는 페트병 재활용을 통해 환경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