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국내 증시에서는 코스피 1개 종목과 코스닥 3개 종목 등 4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우신시스템은 미국 전기차 회사인 리비안의 자체 배터리 생산계획 공개로 배터리설비 납품 기대감이 커지면서 이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리비안은 기업 공개 신청서에 “배터리 개발, 자체 제조와 관련한 능력을 확대하고
△토비스, 1458억 규모 LG전자 휴대폰용 모듈 납품 거래중단
△압타바이오, 혈액암 치료제 관련 특허권 취득
△영우디에스피, 삼성디스플레이에 28억 규모 디스플레이장비 공급
△큐브엔터, 브이티지엠피 주식 36만주 취득 결정
△우신시스스템, 한국지엠에 114억 규모 차체자동용접라인 설비 공급계약
△쌍용차, 토지 자산 재평가 결과 4025억 → 6813억
△ [조회공시] 에스앤씨엔진그룹, 주요 외국자회사 Chengda Gear 생산중단설 관련
△ [답변공시] 동원금속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중요 공시대상 없다“
△ 에스티팜, 기관투자자 대상 신약 프로젝트 진행 상황 관련 IR 개최
△ 다산네트웍스, 사업보고서 지연제출 제제면제 심사 신청 철회
△ 코오롱플라스틱, 대표이사 신규 선임
△ 코나아이,
에스모 등 국내 자동차 부품 회사들이 일본 화이트리스트 제외 수혜를 볼 전망이다. 특히 최근 일본 자동차 부품사들의 담합 사례까지 보도되면서 업계의 국산화 바람이 거세질 것이라는 분석이 많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일본산 비중이 높은 159개 품목을 집중 관리 대상으로 지정했다.
대상은 주로 반도체, 2차전지(배터리), 탄소섬유, 공작기계
우신시스템이 'FORD ARGENTINA S.C.A.'사와의 차체자동용접라인 설비 공급 계약이 해지됐다고 6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41억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56%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계약 상대방의 아르헨티나 현지 투자환경 변화에 따른 자동차의 경쟁력 저하 등의 사유로 프로젝트 진행 도중 무기한 보류됐다"며 "현시점에서 프로젝
코스피 상장기업 우신시스템이 254억 원 규모의 기타 판매ㆍ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MercedesBenz Russia에 차체자동용접라인 설비 공급'이며, 계약 발주처는 'Mercedes-Benz Russia', 계약 일자는 2017년 9월 25일, 계약 기간은 9월 4일부터 2018년 11월 30일까지다.
△케이피엠테크, 3대 1 감자 결정
△젬백스테크놀로지, 55억 규모 BW 발행 결정
△코렌, 2분기 영업익 76억원…전년比 803%↑
△[답변공시]KT "KT캐피탈 분할 검토중…확정된 사항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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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벽산건설 지분 14.43% 전량 처분
△두산
우신시스템은 지난 19일 메르세데스 벤츠 인디아 프라이빗(Mercedes-Benz India Private Limited)과 72억5100만원 규모의 차체 자동용접라인 설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5.45%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2014년 6월17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