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배합서 지질구조 설계로...화장품 R&D 패러다임 전환 시도피부 장벽 강화 기술 확보...글로벌 장벽 케어 시장 선제 대응
글로벌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전문기업 코스메카코리아가 동덕여자대학교 심종원 교수 연구팀과 손잡고 고기능성 스킨케어 소재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코스메카코리아는 동덕여대와 지질 구조 연구 및 차세대 리포좀 개발을 위한
카이스트와 협력해 20나노미터급 초소형 전달체 구현식물 유래 성분 활용해 피부 전달 효율과 안정성 확보
아모레퍼시픽이 카이스트(KAIST) 최시영 교수 연구팀과 산학 협력을 통해 피부 전달 효율과 구조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 20나노미터(nm)급 차세대 나노 화장품 전달체 기술을 개발했다.
12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이번 연구 결과는 나노 과학 분야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전문기업 에이치이엠파마(HEM Pharma)는 글로벌 화장품 ODM 기업 씨앤씨인터내셔널(C&C International)과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스킨케어 연구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에이치이엠파마가 보유한 독자적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기술, 균주 라이브러리, PMAS(Perso
라파스는 자사가 보유한 마이크로 니들 특허기술로 기타노다츠진에 개발 공급하는 ‘미켄딥패치’ (미간주름 개선용)과 ‘오데코딥패치’(이마주름 개선용) 제품이 기네스 세계 기록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일본 기타노다츠진에서 판매하고 있는 ‘딥패치 시리즈’로서, 마이크로 니들을 이용한 코스메틱 시장조사 결과 매출 점유율 세계 1위를 차지해 기네스 세계 기록
아모레퍼시픽이 아세안 시장에서 2023년까지 매출 5000억 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밝혔다.
나정균 아모레퍼시픽 아세안 지역 법인장은 7일부터 13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익사이팅 아모레퍼시픽(Exciting Amorepacific)’ 글로벌 미디어 행사에 참석해 “아세안은 밀레니얼 고객과 디지털화로 꾸준한 성장이 기대되는 역동적인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