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에서 인종이나 국적, 성별 등을 언급한 차별적 행위가 적발되면 원칙적으로 최소 10경기 출전정지 처분을 받는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30일(현지시각) 2026-2027시즌부터 개인 참가자의 차별적 행위인 ‘가중 위반’에 강화된 징계 지침을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선수뿐 아니라 감독과 기술지역 관계자 등 FA 규정이 적용되는 잉글랜드 축구
마트·유통업체와 식품제조업체 3곳 중 1곳은 고용형태나 성별을 이유로 수당·상여금 등을 차별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한 업체는 같은 업무에도 성별에 따라 임금을 다르게 책정했다.
고용노동부는 마트·유통업체 15곳과 식품제조업체 83곳 등 총 98개소를 대상으로 기획감독을 진행한 결과, 37곳에서 불합리한 차별이 적발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감독은 저축
◇기획재정부
24일(월)
△경제부총리 09:30 공급망 현장방문(비공개)
△기재부 1차관 14:30 소상공인 민생현장방문(비공개)
△한국범죄분류 일반분류 제정
△다양한 경제교육 콘텐츠를 한곳에! 디지털 경제교육 플랫폼 「경제배움e+」 개통
△김병환 1차관, 전통시장·소상공인의 민생현장 애로 및 최근 경영여건 등 의견 청취(제목 미정)
25일(
위반 시 건당 하루 최대 1500달러 벌금 부과2021년 시의회 통과...고용주 반대에 시행 지연고용주 “차별 근절 아닌 정보 공개 관한 법” 반발
뉴욕시가 채용과 승진에 사용되는 인공지능(AI) 규제 법안을 미국 최초로 시행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YC 144’로 알려진 해당 법에 따르면 챗봇 면접 도구나 이력서 스
법원에 이어 인권위도 성추행 사실 인정국가기관 판단 이제 없을 듯서울시 "내일 중으로 대책 발표"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이 인정된다고 발표했다. 법원에서 박 전 시장의 성추행이 사실이라는 판단이 나온 후 국가기관에서 재차 같은 결과를 내놓았다. 서울시는 추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인권위 "박 전 시장 언동
미국의 첫 흑인 여성 부통령후보 카마라 해리스(55) 상원의원이 19일(현지시간)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부통령 후보로 정식 지명된다. 해리스 의원은 이날 온라인 지명 수락 연설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심판론을 부각하고, 정권 탈환을 위한 당의 결속과 바이든 전 부통령에 대한 지지를 호소한다.
CNN은 이날 미리 배포된 부통령 후보 지명 수락 연
국가인권위원회는 법무부가 마련한 유엔 자유권규약 제5차 국가보고서안과 관련 "차별금지법 제정추진을 위한 정부의 구체적 노력과 계획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13일 의견을 표명했다.
인권위는 '시민적 및 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자유권규약) 제5차 국가보고서안에 대해 이 같은 점을 수정·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법무부 장관에게 의견을 냈다.
특히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인종차별 근절을 선언하며 도널드 트럼프 현 대통령과 대조적인 행보를 보였다.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전 부통령은 이날 미국 독립기념일 영상 축사에서 “미국은 모두가 평등하게 창조됐다는 분명한 이념을 토대로 건국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미국의 뿌리 깊은 인종차별의 근원을 제거할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은 11일 고(故) 이희호 여사 별세에 애도의 뜻을 표했다.
진선미 장관은 "이희호 여사님은 여성 인권 신장을 위해 헌신하셨고, 우리 사회의 인식과 제도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중대한 기여를 하셨다"며 이희호 여사의 노력과 업적에 경의를 표했다.
이희호 여사는 1950년 대한여자청년단 결성을 시작으로 여성 인권 향상을 위해 사회 운
한전KDN은 17일 나주 본사에서 ‘노사 공동 인권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박성철 사장과 김진수 노조 위원장, 이오석 상임감사 등 본사 및 사업소의 노사 주요 간부들이 참석했다.
박 사장은 이날 선포식에서 갑질ㆍ고용 차별 근절 등 인권경영을 약속했다. 그는 “한전KDN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차별 없는 기업문화 실현 등을 통해 서
규제당국이 ‘아이폰6 보조금 대란’에 대해 이동통신사 뿐 아니라 유통판매점에도 과징금 및 과태료를 부과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히자, 일부 판매점들이 개통을 취소하거나 계약을 변경하고 있어 극심한 소비자 혼란을 빚고 있다.
4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1일부터 2일 새벽까지 아이폰6에 대해 불법 보조금을 지급한 판매점들이 소비자에게 개통취소를 통보하거나, 공시보
CJ제일제당이 판매 실적에 따른 가격차별 근절 등을 골자로 한 대리점 운영 개선안을 발표했다.
30일 참여연대에 따르면 개선안에는 △대리점과의 상생협의체 확대 운영 △판매목표의 합리적 설정 △반품제도 개선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CJ제일제당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대리점주들과 함께 이 같은 내용을 약속하는 ‘상생 동반성장 협약식’을 개최한다.
참
고용노동부는 14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 제공, 비정규직 차별개선 등 고용률 70% 달성을 위한 일자리 로드맵을 중점적으로 보고했다.
진영 인수위 부위원장은 이날 고용부 업무보고 관련 브리핑을 통해 “새 정부 출범 즉시 조치 사항으로 고용률 70% 달성을 중심에 둔 일자리 로드맵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고용부는 이를 위해 청년·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