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대리점 운영개선안 발표

입력 2013-07-30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제일제당이 판매 실적에 따른 가격차별 근절 등을 골자로 한 대리점 운영 개선안을 발표했다.

30일 참여연대에 따르면 개선안에는 △대리점과의 상생협의체 확대 운영 △판매목표의 합리적 설정 △반품제도 개선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CJ제일제당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대리점주들과 함께 이 같은 내용을 약속하는 ‘상생 동반성장 협약식’을 개최한다.

참여연대는 이번 개선안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대리점주와 시민단체의 문제제기를 수용하고 대리점과 동등한 협력관계를 정립하고자 하는 CJ제일제당의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이어 “장려금을 이용한 판매목표 강제나 대리점의 집단교섭권 보장은 제도화를 통해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참여연대는 CJ제일제당이 과도한 판매 목표를 설정해 놓고 대리점이 이를 달성하지 못하면 상품 공급가격 차별 등의 불이익을 주고 있다며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


대표이사
손경식,강신호(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2]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1.22]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305,000
    • -1.37%
    • 이더리움
    • 4,324,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871,500
    • -0.68%
    • 리플
    • 2,789
    • -1.34%
    • 솔라나
    • 186,700
    • -0.43%
    • 에이다
    • 526
    • -0.94%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310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90
    • -0.34%
    • 체인링크
    • 17,780
    • -1.33%
    • 샌드박스
    • 208
    • -7.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