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일렉트릭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전력청(SEC)과 고압차단기 및 리액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수주 금액은 822억 원이다.
HD현대일렉트릭이 수주한 제품은 380킬로볼트(kV) 고압차단기와 리액터로, 사우디아라비아 전력청이 사우디 동부와 중부 지역에 신규로 구축하는 변전소 4곳에 2025년 9월까지 공급할 예정이다.
사우디아라
엔바이오니아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메타아라이드 페이퍼의 국산화를 위해 생산 설비투자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메타아라미드는 폴리아미드 계열의 슈퍼섬유로 우수한 강도, 내열성, 난연성, 전기 절연성, 가공 용이성을 바탕으로 친환경 모빌리티의 구동·시동 모터는 물론, 발전용 초고압 변압기 및 차단기, 우주항공·철도의 부품 및 내장재, 그리고 소
HD현대일렉트릭은 올 3분기 매출 6944억 원, 영업이익 854억 원을 달성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9.8%, 125.9%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전력기기 시장의 호황에 힘입어 12.3%를 기록했다. 현대일렉트릭은 2017년 독립법인 출범 이후 처음으로 분기 기준 10%대 영업이익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경기도는 공동주택 유지·보수공사를 추진할 때 추정공사비를 직접 계산할 수 있는 '셀프 견적 프로그램'에 3개 공종(공사의 종류)을 추가한 9개 공종을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되는 3개 공종은 표준화가 가능한 △CCTV교체 △주차차단기 설치 △교통안전시설 설치 공사다. 지난해 7월 최초 배포한 △내벽 도장 △외벽 도장 △옥상 우레탄 방수 △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26일 전통시장을 찾아 추석 맞이 전기화재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추석 명절은 전기화재 취약시기다.
26일 박지현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경기서부지사 직원들과 함께 경기도 안양시 소재 호계종합시장 내 점포 180여 곳을 방문해 누전차단기 이상 여부를 살피고 노후 전기설비를 수리했다.
공사 직원들은 특별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해 오래되거나
서울 강서구가 건축물 부설주차장을 개방하면 최대 3000만 원의 시설개선비를 지원하는 ‘건축물 부설주차장 개방 공유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업은 아파트나 학교, 종교시설 등 대형건축물의 유휴 주차공간을 이웃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해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차공유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작됐다.
지원대상은 5면 이상 개방 가능한 아
가정에서 전기 사용량이 증가하는 추석, 전기 화재 등 안전사고 없이 평안한 명절을 보내기 위한 안전수칙을 알아두자.
전기안전공사의 2022년도 전기재해통계분석집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기화재는 총 8802건 발생했으며, 이 중 전기·전자 제품에 의한 화재가 6781건으로 전기화재 가운데 77% 점유율을 보였다. 특히, 주방기기 관련 전기화재는 지난해
△다산네트웍스, 관계사에 326억원 대여
△아가방컴퍼니, 100억원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탑머티리얼, 평택브레인시티 내 토지 및 건물 260억 양수
△엑셈, 조종암·고평석 각자 대표로 변경
△디딤이앤에프, 황원희·한기수 사외이사 사임
△아모레퍼시픽, 동원F&B에 241억원 규모 진천 공장 부지 매각
△현대지에프홀딩스, 51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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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의 전력기기 및 에너지솔루션 계열사인 HD현대일렉트릭이 사우디 네옴시티 프로젝트 내 변전소 구축에 나선다.
HD현대일렉트릭은 현지시간 10일 사우디 송·변전 건설 전문기업 ‘알 지하즈’(Al Gihaz)와 678억 원 규모의 전력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물량은 네옴시티 내 안정적인 전력 수급을 위해 알 지하즈가 사
HD현대일렉트릭이 강세다. 사우디아라비아 업체와 고압차단기 및 변압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오름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11일 오후 1시 32분 기준 HD현대일렉트릭은 전 거래일 대비 8.29%(5200원) 오른 6만79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HD현대일렉트릭은 사우디 일괄도급사업회사 알기하즈와 380㎸ 고압차단기 및 변압기 공급계약을
패션기업 세정그룹의 자회사 세정아이앤씨가 전국 침수 우려 지하차도에 재난상황 발생시, 진입을 통제하는 자동차단시스템 구축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세정그룹에 따르면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세정아이앤씨의 ‘침수 우려 지하차도 자동차단시스템’은 침수 상황 발생 시 지하차도의 진입을 자동으로 차단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지하차도 내 수위계를 통
HD현대의 전력기기 및 에너지솔루션 계열사인 HD현대일렉트릭이 26일 공시를 통해 2023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HD현대일렉트릭은 2023년 2분기 실적이 매출 6425억 원, 영업이익 588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9%, 영업이익은 116.2% 늘었다.
글로벌 전력기기 발주 증가로 제품군별 매출이 고른
효성중공업은 창원특례시와 창원국가산단 내 공장증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효성중공업은 이번 MOU를 통해 2024년까지 105억 원을 투자한다. 전력 기기 관련 사업장을 증설하고 40여 명의 직원을 신규 고용할 계획을 세웠다. 이번 투자로 효성중공업의 초고압차단기의 핵심 부품인 초고압 VI(Vacuum Interrupter) 개
키오스크가 일상 곳곳에 자리 잡고 있다. 영화관, 음식점, 카페 등 주문 시 키오스크 없이 주문하는 것이 오히려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우리 생활에 더욱 깊숙이 들어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통계에 따르면 국내 키오스크 운영 대수는 2019년 18만9951대에서 지난해 45만4741대로 늘었다. 3년 사이에 2.4배 증가한 것이다. 요식업의 경우 같은 기간
충북 오송 지하차도 침수사고 사망자가 속속 확인되면서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도 집계도 늘어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16일 오후 6시 기준 인명피해 규모는 사망 37명, 실종 9명 등 모두 46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집계와 비교해 사망자가 4명 늘었다.
사망자는 경북 19명, 충북 13명, 충남 4명, 세종 1명 등
을지로·종로 등 25개 지하상가 600개 점포 대상70세 이상 고령 상인 대상 장마철 전기점검 시행
서울시설공단이 을지로·종로·강남 등 서울 시내 25개 지하도 상가 임차인 중 70세 이상 고령자가 운영하는 점포를 대상으로 장마철 대비 전기 안전 집중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7일 공단은 올여름 많은 비가 전망됨에 따라 전기설비 자체점검이 쉽지 않은 70
동부건설이 여름철 장마와 폭염에 대비해 현장 안전보건관리를 강화한다.
동부건설은 5일 여름철 주요 위험 요인별 안전대책과 안전보건관리 강화 방침을 정하고 안전사고 대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동부건설은 장마철 주요 위험요인에 대한 안전대책으로 △비상용 수해방지 자재 및 장비 확보 △비상 대기반 편성 및 비상 연락망 구축 △우기 취약시설 사전 안전점검 및
인천 한 상가 주차장 입구에 자신의 차량을 1주일 간 방치했던 차주가 인터넷에 사과 글을 올렸다.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천 주차 빌런 당사자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글 작성자는 최근 인천 상가 주차장 입구를 막은 차량의 차주인 A씨로, A씨는 지난 달 30일 일반교통방해와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A씨는 “욕먹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