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와의 동행’ 일환…치과진료서비스 무료 제공 돈의동 쪽방상담소 내 진료의자·파노라마 장비 구비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돈의동 쪽방촌에 문을 연 무료 치과진료실 ‘우리동네구강관리센터’를 모범사례로 삼아 다른 영역의 진료에도 확대할 가능성을 내비쳤다. 그간 경제적으로 부담되거나 건강을 챙길 여유가 없었던 돈의동 쪽방 주민들은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무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상담소에서 쪽방촌 주민의 무료 치과 진료를 위해 서울시, 사단법인 행동하는의사회와 함께 '우리동네구강관리센터' 개소식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우리동네구강관리센터'는 지난해 실시한 서울시 쪽방주민 실태조사 결과, 치과 진료 지원이 필요하다는 거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우리금융미래재단과 서울시, 행동하는의사회가 기획단계
정부·시민단체·기업, 1100가구 대상 방한용품 전달유제철 환경부 장관, 대전 취약 가구 찾아 지원사업추진 현장 점검
정부가 시민단체, 기업과 함께 한파 취약계층에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환경부는 올해 연말까지 한파에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단열 개선, 방한용품 전달 등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이
우리은행은 지역사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금융의 사회적 책임이행에 앞장서기 위한 노력이다.
우리은행은 지난 16일 주거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사업으로 서울시 용산구 후암동 서울역쪽방상담소에 쪽방촌 거주민을 위한 방한물품을 전달했다. 한파에 취약한 쪽방촌 주민들이 겨울철 체감온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전달한 방한물품은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달 경기도 안성시에서 농기계 사고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농협손해보험에서 지난 3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실시한 이번 농기계사고 예방캠페인은 최문섭 대표이사를 비롯해 안성시 임병주 부시장, 농촌진흥청 김상남 국립농업과학원장, 양성농협 김윤배 조합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캠페인에선 농기계 사고감지 시스템 부착 및
우리은행은 16일 주거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사업으로 서울시 용산구 후암동 서울역쪽방상담소에 쪽방촌 거주민을 위한 방한물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혹한에 대비해 주거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한파에 취약한 쪽방촌 주민들이 겨울철 체감온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전달한 방한물품은 수면 양말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주거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서울시내 5대 쪽방촌에 방한용품을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지원대상은 쪽방촌 주민 2500여 명이며, 체감온도를 높일 수 있는 수면양말과 핫팩 등 겨울나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물품을 주민 수요에 맞춰 제공했다.
특히, 14일에는 손태승 우리금융미래재단 이사장과 우리금융지주 임직원
겨울을 앞두고 서울시가 한파 위험에 노출된 취약계층에 방한용품을 지원한다. 강설에 대비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도 24시간 가동된다. 연말연시 대규모 군중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는 철저한 안전대책이 마련된다.
13일 서울시는 한파·제설·안전·보건환경·민생 등 5대 분야를 선정해 이달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한덕수 국무총리는 8일 "지난주 울릉도 인근 해상으로 북한 탄도미사일이 발사됐을 때, 공습경보 후 대피 조치가 다소 미흡했다는 지적이 있었다"며 "비상 상황에 대비한 국민행동요령과 대응 체계를 재점검해 필요한 부분은 조속히 개선해 달라"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9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일을 최우선으로 삼아
현대엔지니어링은 소셜 임팩트 플랫폼 빅워크와 함께 비대면 걸음 기부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활동 주제는 ‘설레는 발걸음 캠페인 6’으로 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 임직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까지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 캠페인으로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의 목표 걸음 수는 7억 걸음으로 설정했다.
‘설레는 발걸음 캠페인’은
NH농협손해보험 헤아림봉사단은 지난 25일, 경기도 이천시 소재 자매마을인 도달미 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에는 신영수 경영기획부문 부사장을 비롯한 헤아림봉사단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도달미 마을 주민들과 함께 고추 지지대 뽑기, 말린 깨 털기, 마늘 심기 등을 실시하며 바쁜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 또한 마을
45년간 의료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들을 위해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무료 진료 활동을 펼쳐온 최경숙 씨가 우정선행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코오롱그룹 오운문화재단은 25일 서울 강서구 코오롱 원앤온리타워에서 제22회 우정선행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우정선행상은 2001년부터 우리 사회의 숨겨진 선행과 미담 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
DL이앤씨가 메타버스에서 창립 기념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DL이앤씨는 국내 현장 및 해외 근무자들까지 모든 임직원이 창립을 기념하고 MZ세대를 포함한 다양한 구성원들이 소통할 수 있도록 가상공간을 마련했다. 아울러 취약계층과 개발도상국 어린이를 위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진행 중이다.
회사는 본사 사옥을 비롯해 아크로 서울포
100년 기업 하이트진로가 주류업계 대표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는 ‘좋은 기업’, ‘착한 기업’의 행보를 올해도 이어간다.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과 어려운 소외이웃들을 위한 지원 활동에 적극 나섰다. 청년자립지원 프로젝트인 두껍베이커리와 지역사회의 사회복지기관 및 쪽방촌 후원활동 등 주요 사회공헌사업을 중심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방침
DL건설은 지난 7일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열린 ‘2022 인천사회복지대회’에서 ‘인천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지난 2000년부터 매년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개최되는 행사로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사회복지협의회, 인천사회복지사협회,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관하고 있다. 인천시는 해당 행사를 통해 사회복지 유공자를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소재 가든호텔에서 열린 '제 23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 제고를 위해 개최되는 '사회복지의 날' 행사는 사회복지 일선현장에서 취약계층 지원 등을 위해 헌신해 사회복지발전에 기여한 실질적 공로자를 선발·포상하고 있다.
농협손보은 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영등포 쪽방촌 공공주택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영등포 쪽방촌 공공주택사업은 공공주도 최초의 쪽방촌 정비사업이다.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쪽방 거주자, 신혼부부 및 청년층에게 도심 역세권 내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LH, 서울 영등포구, SH가 공동사업시행자로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쪽방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6일 '국정과제 이행현황 제1차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23일 실시한 국민 주거안정 실현방안 대책 회의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한 정부정책 지원을 위한 점검 회의다. 정부의 120대 국정과제 중 270만 가구 주택공급, 주거복지 강화, 지역균형발전 지원, 공공기관 혁신 등 LH 관련 국정과제
사노피 한국법인(이하 사노피)은 최근 제15회 부산국제광고제에서 ‘사노피의 소셜 임팩트’에 대한 주제로 발표 세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부산국제광고제는 매년 2만여 편의 작품이 출품되는 국제 광고제이자 아시아권 최대 규모 광고 축제다. 광고 어워드, 콘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렸따. 올해 콘퍼런스는 총
하나생명은 지난 24일 서울역 쪽방촌 어르신들을 위한 여름철 건강반찬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하나생명의 사내 봉사동호회인 ‘더하기 하나’를 주축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최근 물가 상승과 더불어 식비 지출이 커져 생활이 어려운 쪽방촌 어르신들께 건강반찬을 만들어 제공함으로써 안정된 생활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