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3일 도시재생특별위원회를 열고 올해 2차 도시재생 뉴딜 신규사업으로 총 47개소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일반근린형 33개, 주거지지원형 4개, 우리동네살리기 10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47개 사업에는 2024년까지 총 1조7000억 원이 순차 투입된다. 투자 규모는 국비 3700억 원, 지방비 3000억 원, 부처연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보육과 교육의 양극화가 여실히 드러났다. 주택 정책도 이제 누구나, 어디 살든, 어떤 계층이든 안전한 공간을 보장받을 수 있는 공간 복지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 집값에만 집착하는 주택 정책보다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주거 복지’라는 큰 그림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엄마가 외출한 사이 집에서 배가 고파
앞으로 상가나 오피스텔 등 집합건축물의 재건축 시 구분소유자 허가 동의율이 100%에서 80%로 완화된다. 지하 주차장 경사로나 옥내 에어컨 실외기 등은 건축면적 산정에서 제외된다.
국토교통부는 15일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민 불편 해소와 건축산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개선안에 따르면 노후 집합건축물 재
행복얼라이언스는 15일 정보보안 전문기업 윈스가 신규 회원사에 참여해 결식우려아동들을 위한 활동에 힘을 보탠다고 밝혔다.
윈스는 첫 행보로 소정의 현금을 기부했다. 앞으로 복지사각지대 아이들에게 행복도시락을 직접 포장ㆍ배달하는 임직원 자원봉사, 행복상자 지원, 캠페인 참여 등에 참여할 계획이다.
윈스는 자사 프로그램을 활용해 정보보안 진로체험 제공,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역 자연환경과 문화적 자산을 소재로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로컬크리에이터 과제 140개를 추가 선정했다.
중기부는 하반기 로컬크리에이터 과제 선정에 2주간 2198명이 접수해 15.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코로나로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역량 있는 지역 청년들의 창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0
#. 영국 수도 런던은 세계적으로 집값이 비싸기로 악명이 높다. 한 달 치 월급을 고스란히 월세로 내야 할 정도다. 살인적인 월세를 피해 사람들은 런던 템스강 곳곳 배를 띄워놓고 살아간다. 일명 ‘보트하우스’다. 지난해 기준 영국에서는 1만5000명 이상이 보트에서 주거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런던뿐만 아니라 홍콩과 암스테르담 등 집값
은퇴자들의 미래 설계가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다.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가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경제 전반을 뒤흔들고 있으며, 은퇴자들의 인적가치·자산가치 변동성도 확대되고 있다.
무엇보다 1929년 경제대공황, 1987년 블랙먼데이, 2000년 닷컴버블, 2002년 SARS, 2008년 금융위기( 서브프라임), 2009년 신종플루, 2011
20년 이상 노후 저층주택 수리비 지원
서울시가 금천구 시흥5동 919번지 일대를 ‘주택성능개선 지원구역’으로 지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주택성능개선 지원구역은 ‘도시재생활성화지역’과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 외의 지역에서도 집수리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정한 구역을 말한다. 이번 지원을 위해 서울시는 관련 조례를 개정해 주택성능개선 지원구역 제
서울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인 ‘서울형 뉴딜 골목주택 외관 개선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재생지역 내 저층주택과 골목길을 통합 개선하는 노후 저층 주거지 환경 개선사업이다. 해당 자치구는 대상지를 선정해 설계부터 시공까지 주도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각 가구당 자기부담금 10%를 포함해 최대 1241만 원이 지원된다.
서울형
서울시는 금천구 독산2동과 중구 신당5동 일대 등 5곳을 2020년 서울형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주거지 재생형)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새롭게 선정된 지역은 금천구 독산2동과 중구 신당5동을 비롯해 양천구 신월1동, 마포구 합정동, 중랑구 망우본동 일대 등 5곳이다. 지난 2018년부터 희망지사업이나 골목길 재생사업을 진행한 노후 저층 주거지
서울시는 올 연말 마중물 사업 종료를 앞둔 8곳의 ‘도시재생 선도ㆍ시범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집수리를 돕기 위해 집수리전문관을 파견한다고 31일 밝혔다.
‘도시재생 선도ㆍ시범지역’은 △창신ㆍ숭인 △해방촌 △가리봉(선도사업) △성수 △신촌 △장위 △암사 △상도(시범사업) 이다. 이 8곳은 전면철거 대신 고쳐서 다시 쓰는 ‘서울형 도시재생’의 시작을
서울시는 올해 안에 마중물 사업 종료를 앞둔 '도시재생 선도·시범지역' 8곳의 도시재생 사업을 마무리하고, 주민들의 지속적인 집수리를 돕기 위해 집수리 전문관을 파견한다고 31일 밝혔다.
연내 사업 종료를 앞둔 도시재생 선도·시범지역 8곳은 종로구 창신‧숭인, 용산구 해방촌, 구로구 가리봉 등 선도지역 3곳과 성동구 성수, 서대문구 신촌, 동대문구
서울시가 노후한 저층 주거지의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보조금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행정절차도 간소화한다.
서울시는 열악한 주거 환경에도 각종 제약으로 건축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가 리모델링에 쉽게 나설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그간 도시재생지역은 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있는 데도 도로 여건 등이 열악해 건축행위
서울 지역 노후 저층 주거지의 리모델링이 더 활발해질 전망이다.
서울시는 각종 제약으로 건축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의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제도개선과 함께 행정절차를 간소화하겠다고 25일 밝혔다.
현재는 건축주가 리모델링을 하려고 해도 내진구조 확보를 위한 공사비 증가와 주차장 설치 공간 확보가 어려워 리모델링을 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롯데건설은 오는 15일 말복(末伏)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예계층에 삼계탕을 지원했다.
삼계탕은 서울 금천구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1만6백 명에게 배송됐다. 삼계탕 전달식에는 구경영 롯데건설 미래혁신팀장과 어정욱 굿네이버스 사회공헌협력팀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포스코그룹은 10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신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성금 10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수해 피해지역의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포스코그룹은 이와 함께 집중 호우로 인해 도움의 손길이 시급한 지역을 중심으로 신속한 피해복구 작업에 힘을 더하기 위해 임직원 봉사단을 파
국토교통부와 건축도시공간연구소(AURI)는 동행사업 시범사업 대상지 6곳을 확정해 사업에 착수한다고 9일 밝혔다.
동행사업은 주택단위의 집수리와 골목길 환경정비를 연계한 마을단위의 노후주거지 환경 개선사업이다. 주택 상태와 거주자의 요구 등에 따른 맞춤형 집수리를 지원한다. ‘동네를 행복하게’, ‘전문가와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앞서 6
“전세 보증금 호가가 한꺼번에 2억 원 가까이 뛰니 전셋집 찾는 수요자들이 자금 마련이 쉽지 않다고 하소연한다. 집주인들은 이렇게까지 하고 싶진 않은데 피해자가 되긴 싫다는 입장이다. 이 일대 전세 거래는 이미 뚝 끊겼다.”(경기도 과천 K공인 관계자)
임대차2법(계약갱신청구권·전월세상한제)을 규정한 주택임대차보호법이 시행됐다. '속전속결'로 처리된
서울시는 '2020년 서울가꿈주택 사업'의 신청 기간과 지원 범위를 확대해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가꿈주택사업은 주택 성능 개선 지원구역에서 성능 개선 공사를 진행하는 노후주택의 공사 비용 절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대 20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당초 오는 9월 29일까지 신청서를 받을 예정이었으나 '지원예산 소진 시'로 접
정보보안 전문기업 윈스는 지난 23일, 분당경찰서 및 분당구청이 연계해 치매 노인 안전조끼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치매국가책임제의 일환으로 기업과 관련 유관기관이 협업해 치매 어르신에게 조끼를 보급해 신속한 도움을 주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
회사측은 치매 노인은 스스로 주변인에게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고, 시민들도 외관상 치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