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환은 왜 친구를 잔인하게 살해했을까.
22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10년 지기 친구를 잔인하게 살해한 정재환에 대해 집중 조명 했다.
지난 7월 4일 경산의 한 아파트에서는 20대 허민석 씨(가명)가 흉기에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범인은 허씨와 10년간 알고 지낸 동갑내기 친구 정재환(24)이었다. 그는 3자루의 칼을
손톱 물어뜯는 버릇
손톱 물어뜯는 버릇을 고치기 위한 한 아이의 각서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톱 물어뜯는 버릇 각서’라는 제목으로 사진과 글이 게재됐다.
여기에는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을 가진 한 초등학생이 쓴 것으로 보이는 각서가 담겨있다.
이 아이는 ‘나는 손톱을 다시 물어뜯지 않겠습니다. 물어뜯으면 집을 나가고 학교도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