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해롯에 공식 매장 열어…영국서 ‘진설 라인’ 단독 판매12월 ‘진설명작 라인’ 글로벌 최초 사전 공개…스파 프로그램도 운영
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가 영국 럭셔리 백화점 해롯(Harrods)에 입점했다. 최상위 스킨케어 제품인 ‘진설 라인’을 영국에서 해롯 단독으로 판매하고 12월에는 ‘진설명작 라인’을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다.
설화수는 2
아모레, 프리미엄 라인 이익 개선...매출 감소에도 영업익 13% 늘어더페이스샵ㆍ이니스프리 등 로드숍 부진...“채널 다변화로 활로 모색”
국내 화장품 업계 양대 산맥인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이 오랜 부진을 털고 실적 기지개를 켜고 있다. LG생활건강은 대표 브랜드인 '더후', 아모레퍼시픽은 '설화수'와 '헤라'가 각각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다만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하이엔드 스킨케어 라인 ‘진설’을 론칭해 이목을 끌고 있다.
‘설화수의 보배’라는 뜻을 담은 ‘진설’은 2006년 첫선을 보인 이후 진화를 거듭해 온 설화수의 하이엔드(High-end) 라인이다. 올해 설화수는 1932년부터 이어온 뷰티 철학과 ‘인삼 과학’을 집대성해 진설 라인을 완성했다.
새로운 진설 라인은 총
아모레퍼시픽의 글로벌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설화수가 중국 상하이에서 ‘진설’ 출시 기념 글로벌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15일 중국 상하이 예술문화공간인 ‘엑스포 아이파빌리온’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설화수 글로벌 앰버서더인 틸다 스윈튼을 비롯해 중국 배우 바이징팅 등 300여 명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설화수는 이번 행사장을 아트존, 이
아모레퍼시픽이 디지털 전략, 중국에서의 실적호조 등에 힘입어 1분기 실적이 회복세로 돌아섰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올해 1분기 1조 3875억원의 매출과 1977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5%, 영업이익은 191.1% 증가한 수치다. 온라인 채널이 고성장 기조를 이어가고 중국에서 성장세를 회복하며 매출이 상승했
메리츠종금증권이 29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4분기 국내 면세점 및 온라인, 멀티브랜드샵의 높은 성장이 지속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21만5000원에서 24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양지혜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특히 10월 대비 11월 면세점 성장률을 회복한 것으로 추산해 20%대 성장이 무난할 전망”이라고 판단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이 1분기에도 실적 둔화세가 이어졌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9일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에 1조6425억 원의 매출과 2048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 영업이익은 26% 감소했다.
올해 1분기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럭셔리 브랜드를 중심으로 국내 면세와 해외 사업에서 유의미한 성장을 이뤄냈지
화장품 업계가 새해 벽두부터 신제품을 출시하며 경쟁에 열을 올리고 있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설화수, 더샘, 미샤 등 화장품 브랜드는 기존 라인을 새롭게 단장하거나 신제품을 선보였다.
설화수는 프리미엄 한방 안티에이징 라인인 ‘진설 라인’을 업그레이드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진설 라인은 울진 지역의 50년 이상 된 금강송 잎을 사용해 종전
롯데호텔서울 ‘설화수 스파’가 기존의 메인타워 3∙4층에서 7층으로 이전하며 새단장을 마치고 지난 1일 다시 문을 열었다.
조화와 균형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공간에 담은 새로운 스파는 반복적인 곡선으로 이루어진 구조와 따뜻하고 밝은 색감으로 이루어진 마감재 사용으로 모던하면서도 담백한 한국의 정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 가공되지 않은 돌, 나
지금 당장 안방으로 가서 부모님의 화장대를 살펴보세요. 당신의 부모님은 바닥을 드러낸 스킨과 로션 때문에 매번 손바닥이 벌겋도록 내려치고 계실지도 몰라요. 자식들 먹이고 입히느라 정작 본인 얼굴엔 소홀한 것이 부모님의 마음이니까요. 그러니까 이번 설엔 부모님의 환한 얼굴을 위한 화장품을 선물하는 거에요. 어머니 것만 사지 말고 아버지 것도
아모레퍼시픽의 고급 화장품 브랜드인 설화수가 9월 한가위를 맞아 설화수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구성한 ‘2014 추석선물 세트’를 출시했다.
설화수의 추석 선물세트는 ‘자음’ 2종, ‘진설’ 2종, ‘정양’ 2종으로 구성됐다.
‘설화수 자음 2종 세트’는 설화수의 기본 라인인 자음수와 자음유액으로 구성한 기획세트다. 촉촉한 젤 타입으로 완벽한 보습을 자
불황을 모르는 고가 화장품 인기가 뜨겁다. 경기침체에도 소비를 줄이지 않는 40대 여성 고객들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의 ‘후 비첩 자생에센스’ 는 45ml용량에 16만원으로 고가지만 2009년 출시된 후 3년만에 누적 1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피부 자생력’이라는 차별화된 컨셉을 제시한 한방 에센스로 고기
아모레퍼시픽은 임진년 설을 맞아 실속과 품격을 모두 갖춘‘아모레퍼시픽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럭셔리 브랜드 설화수는 자음수, 자음유액, 윤조에센스가 함께 구성된 ‘설화수 자음 3종 세트’(19만5000원대)와 한방 안티에이징 제품인 진설라인으로 이뤄진 ‘설화수 진설 기본 2종 세트’(21만원대)를 마련했다.
매 1분마다 8개꼴로 판매되는 윤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