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의 모든 시작과 끝은 어른이 아니라 학생이어야 합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11일 특수교육의 방향을 한 문장으로 정리했다. 장애가 진로와 자립의 벽이 되지 않는 경기도, 그리고 그 모델의 전국 확산. 박람회 하루 뒤 내놓은 다짐은 행사 소감을 넘어 정책 선언에 가까웠다.
1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안 교육감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
경남 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산청군 신등면을 찾아 수해 복구 자원봉사활동에 나섰다.
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5일, 산청군 신등면 침수 피해지역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주택 잔해물 정리, 가구 세척, 쓰레기 수거 등 복구 작업을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연대감을 형성하고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센터 방문지난해 검정고시 합격률 100% 달성센터 내 여러 활동 통해 협동심 키워
학교 밖에서도 제 시간을 활용해 원하는 곳에서 근무하는 ‘인턴십’도 하고 친구들과 함께 ‘꿈드림 데이’에서 신나게 놀아요.
이지후 양(17)은 학교 밖 청소년을 지원하는 구로구청소년지원센터에서 22일 본지와 만나 “학교를 떠난 이후에 어머니의 권유
KB국민은행은 자립준비청년 지원 프로그램인 'KB인재양성'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KB인재양성 프로그램은 'KB 드림웨이브 2030'의 일환으로 만 18세가 되면 복지시설 등을 떠나 홀로서기에 나서는 자립준비청년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발된 자립준비청년 100명은 자립 지원금과
KB국민은행은 자립준비청년 사회 첫걸음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만 18세가 되면 복지시설 등을 떠나 사회로 나오는 청년을 말한다. 2021년부터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KB 드림 웨이브 2030'의 일환으로, 사회에 첫걸음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이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KB국민은행은
아동양육시설·가정위탁보호·그룹홈 등을 떠나 사회에 정착한 선배가 자립을 앞둔 18세 이상의 시설 후배를 지원하기 위한 바람개비 서포터즈 3기 발대식이 열린다.
보건복지부는 27일 오후 3시 복지부 대회의실에서 바람개비 서포터즈 3기 41명의 위촉식과 함께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포터즈들은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온·오프라인에서 후배들의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