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이 신비의 바닷길을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알려져 있다.
이에 군은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삐에르 랑디 전 주한프랑스대사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신비의 바닷길 초입에 흉상을 설치했다.
삐에르 랑디 전 대사는 1975년 진도를 방문해 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는 장관을 직접 목격했다는 것.
이후 이를 '한국판 모세의 기적'이라고 표현하며
전남도가 지역 관광산업의 핵심 자산인 시·군 대표축제 10개를 ‘2026 전남도 대표축제’로 선정했다.
국내를 넘어 세계로 도약하기 위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전남도는 최근 축제·관광·문화 전문가들로 구성된 축제심의위원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축제의 정체성과 차별성, 관광객 유치 가능성,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을 종합 평가을 했다.
'보배의 섬' 전남도 진도군은 2026년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제46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이에 진도군축제추진위원회에서 △2026년 축제일정 심의 △축제 추진방향 △총감독제 운영방안 등 축제발전을 위한 핵심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실제 축제의 완성도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총감독 보상체
‘전국노래자랑’ 새 MC 코미디언 남희석이 떨리는 첫인사를 건넸다.
31일 방송된 KBS 1TV ‘전국노래자랑’ 전라남도 진도군 편에서는 남희석이 새로운 MC로 합류하며 시청자와 인사했다.
이날 남희석은 “여러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라고 인사한 뒤 “첫인사를 전라남도 진도군에서 올리게 됐다. 웃음과 행복을 안방에 잘 전달하겠다. 잘 부탁드린다”
가수 송가인이 고향 진도군 지원을 위해 500만 원을 기탁했다.
12일 전남 진도군은 ‘트로트 여왕’ 송가인이 고향인 진도군의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한 연합모금사업 ‘모아드림’에 500만 원을 냈다고 12일 밝혔다.
모아드림은 진도군-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진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민관이 함께 참여해 지역 복지현안을 스스로 해결할 지역복지사업 재원
지구의 날이자 토요일인 22일 전국 축제장과 관광지는 완연한 봄기운을 즐기려는 나들이 인파로 북적였다. 황사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쁜 가운데 일부는 나쁜 대기질을 피해 영화관·백화점 등 실내 공간을 찾아 주말 한때를 보내기도 했다.
지난 10일 발생한 산불로 큰 피해가 난 강릉 경포해변을 비롯해 강원도 내 유명 산과 동해안에는 인파로 모처럼 북적
40년 넘게 스테인리스 강관 외길을 걸어온 코센이 신성장동력으로 케이블카와 전기차 사업에 시동을 건다. 내년 착공하는 울돌목 해상 케이블카를 연간 100억 원 이상의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는 캐시카우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이제원 코센 대표이사는 “2015년 12월부터 추진했던 울돌목 해상 케이블카 프로젝트가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결국 사업자로 지
금융권 사회공헌 활동 1위를 차지한 NH농협금융이 출범 2년차를 맞아 본격적인 사회책임 경영 강화를 위해 ‘행복을 채우는 금융’을 모토로 각종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행복을 채우는 금융’은 고객과 임직원이 금융을 통해 함께 나누고 행복을 채우자는 의미다. 농업인·서민·중소기업을 위한 금융지원과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NH농협은행은 고객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고객중심·지역중심·생활중심의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우선 ‘행복한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의 재능나눔 실천운동인 ‘행복채움금융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농협은행의 재능기부 천사인 306명의 ‘행복채움전도사’가 가정, 외국인 근로자, 직장인, 학생과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행복채움금융교육을 실시
대한생명이 지난 1월 창단한 청소년 자원봉사단 ‘해피프렌즈’ 단원 150여명이 3일~4일까지 진도 가계해수욕장에서 해변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서울,부산 등 전국5개 도시의 중•고등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봉사단원들은 조수간만의 차로 바닷길이 열려 한국판 모세의 기적이라고 알려진 진도군 고군면 가계해수욕장일대 해변에서 폐타이어.폐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