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ABL001' 담도암 환자 대상 임상 2상 진행
한독은 에이비엘바이오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ABL001'에 대해 담도암 환자 대상 2상 임상시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1상 임상시험은 에이비엘바이오에서 진행했고, 2상 임상시험부터는 에이비엘바이오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한독이 주도한다.
ABL001은 에이비엘바이오가 보유한 이중항체 플랫
GC녹십자엠에스는 25일 루마니아 의료기기 유통업체인 ‘MCM EVA SRL’와 코로나19 신속항원진단키트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서 확정된 물량인 61억원의 진단키트는 오는 3월초 선적 예정이며, GC녹십자엠에스는 향후 ‘MCM EVA SRL’ 측과 루마니아 현지 민간 및 공공 프로젝트 등에 공동으로 대응하여 2021년 9월까지 공
진단시약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 GC녹십자엠에스는 최근 루마니아 의료기기 유통업체(MCM EVA SRL)와 코로나19 신속항원진단키트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서 확정된 물량인 61억 원의 진단키트는 다음달 초 선적 예정이다. 양사는 앞으로 루마니아 현지 민간 및 공공 프로젝트 등에 공동으로 적극 대응해 9월까지 공급 물량을 5
바이오니아(064550)는 22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020년 연결기준 매출액 2070억원, 영업이익 1051억원으로 흑자전환 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470% 성장한 수치다. 당기 순이익도 588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바이오니아는 프로바이오틱스 사업 자회사 에이스바이옴의 지난해 매출액은 494억원, 영업이익은 104억원을 기록했다.
바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의 출범으로 신재생에너지, 전기차, 바이오·헬스, 디지털 전환, 홈 리빙 등 신산업 분야의 수출 전망이 밝아지면서 우리 기업들이 미국 시장 진출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24일 발표한 ‘미국 신 행정부 출범과 대미 수출 5대 유망분야’ 보고서에서 바이든 행정부 출범에 따른 미국의
해양바이오 연구혁신추진단 출범항노화 천연물 신약 개발 추진
정부가 2025년까지 인천항 배후단지에 해양바이오 특화단지 지정을 추진한다. 충남 서천에는 해양바이오 산업화 인큐베이터, 전남 완도에는 해조류 바이오소재 GMP 생산시설을 조성한다. 이를 통해 해양바이오를 국가 성장동력으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14일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
GC녹십자엠에스는 29일 미국 소재 다수의 진단키트 전문 도매유통사의 파트너 회사인 엠씨에이파트너스(MCA Partners)와 총 2억6400만달러 규모의 코로나19(COVID-19) 항원진단키트 ‘GENEDIA W COVID-19 Ag’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물량은 6000만 테스트 분량으로 앞으로 1년간 미국에 공급되며, 본격적인
GC녹십자엠에스가 연간 매출의 3배가 넘는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 공급계약을 수주했다.
진단시약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 GC녹십자엠에스는 미국 소재 다수의 진단키트 전문 도매유통사의 파트너 회사인 MCA 파트너스와 총 2억 6400만 달러(2904억 원, 원달러 환율 1100원 기준) 규모의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 ‘GENEDIA W COVID-19 Ag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팬데믹(집단 감염) 사태가 결국 해를 넘기게 됐다. 백신 개발은 성공했지만, 아직 접종 속도가 확산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면서 감염자 선별·분리는 더욱 빠르게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올해 2조5000억 원의 수출실적을 올린 코로나19 진단키트의 수요도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23일 국제통
한국수력원자력의 방사선보건원은 한수원 전 직원의 건강을 선제적으로 예방ㆍ관리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국내 방사선 산업 분야 사업화를 통한 국내 관련 벤처기업의 육성과 활성화를 위해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 및 ‘디지털 혁신성장 펀드’ 운용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빛ㆍ한울본부 부속의원 설립을 앞
셀트리온이 18일 2400억원 규모의 코로나19 신속진단 항원키트를 미국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체결했던 2100억원 규모의 항원키트 공급계약은 해지했다.
셀트리온은 휴마시스와 공동개발한 코로나19 항원신속키트 '디아트러스트(Celltrion DiaTrust™ COVID-19 Ag Rapid Test)'를 미국 자회사 셀트리온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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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2400억 원 규모의 코로나19 신속항원진단키트를 미국에 공급한다.
셀트리온은 체외진단 전문기업 휴마시스와 공동개발한 '디아트러스트(Celltrion DiaTrust COVID-19 Ag Rapid Test)'를 미국 자회사 셀트리온USA를 통해 미국 뉴욕 소재 진단키트 및 개인보호장비 전문 도매유통사 프라임 헬스케어 디스트리뷰터스에 독점
휴마시스가 강세다.
18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휴마시스는 전일 대비 800원(8.29%) 오른 1만4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셀트리온은 체외진단 전문기업 휴마시스와 공동개발한 코로나19 항원신속키트 '디아트러스트(Celltrion DiaTrust™ COVID-19 Ag Rapid Test)'[1]를 미국 자회사 셀트리온USA를 통해 미국 뉴욕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이 올해 매출 1조를 넘어섰다.
씨젠은 14일 공시를 통해 올해 연간 매출 1조 원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20억 원 이었던 매출이 1년 만에 약 10배에 가까이 성장했다.
씨젠 관계자는 “씨젠의 독자적인 기술력과 20년간 꾸준히 선보인 수준 높은 제품들이 이러한 성장의 발판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코로나19
중소벤처기업부가 8일 서울 여의도 소재의 콘래드 호텔에서 3대 신산업(BIG3)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3대 신산업(BIG3)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성과공유회에는 박영선 중기부 장관과 3대 신산업(BIG3) 우수성과 기업 9개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성과공유회는 2020년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보인 3대 신산업 기업의
연이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집단감염에 역학조사가 확산세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하고 있다.
나성웅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제1부본부장(질병관리청 차장)은 7일 브리핑에서 “지금은 코로나19가 국내에 유입된 이래 가장 큰 위기상황으로 현재의 유행은 일시적·지역적이 아닌 지속적·전국적인 상황”이라며 “집중검사와
동국제약 자회사 동국생명과학은 항암치료용 약물전달기술 연구개발 전문 기업인 아이엠지티(IMGT)와 ‘간암 색전술 치료제’ 시장 개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국생명과학은 아이엠지티가 보유한 ‘간암 색전술 치료용 나노입자’를 자사의 GMP(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시설에서 양산, 국내외 시장에서 판매하기
바이오 의료 진단기업 미코바이오메드가 자사의 코로나19 신속 항원진단키트가 유럽인증(CE)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항원진단키트는 검체로부터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표면 단백질(항원)을 검출해 바이러스 감염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10분내외에 감염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미코바이오메드의 신속 항원진단키트 'VERI-Q COVID-19 Ag'는 중앙
동국제약이 코로나19 여파에도 3분기 호실적을 달성했다.
동국제약은 연결기준 올해 3분기 매출 1476억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3분기보다 19.6% 증가한 규모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53억 원, 당기순이익은 179억 원으로 각각 39.4%, 12.8% 늘었다.
3분기 누적 매출은 4170억 원으로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