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바이오메드는 말레이시아 보건부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장비 100세트를 수출한다고 11일 밝혔다.
말레이시아는 최근 국경 재개방을 본격화하면서 미코바이오메드의 장비를 공항과 항구에 우선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쿠알라룸푸르 국제 공항을 포함한 말레이시아 7개 국제 공항 내 코로나19 검사센터에 설치된다. 회사는 추후 말레이시아 관광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면에도 외형 성장을 이루며 실적 시즌마다 새 역사를 써온 국내 제약바이오업계에 올해 3분기 만에 매출 1조 원을 달성하는 기업이 속속 등장할 전망이다.
지난해 연 매출 1조 원을 넘겨 사상 최대 실적을 냈던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는 올해 3분기 만에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릴 전망이고, 지난해 처음으로 3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은 국내 바이오 산업에 위기이자 기회로 작용했다. 국내 기술로 개발·생산한 코로나19 진단 장비는 새로운 수출 효자로 자리잡으며 중소 의료기기 기업들을 단숨에 K바이오 기업의 덩치를 공룡급으로 키웠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진단키트 사업이 내리막길을 걸을 것이란 우려는 여러 번 제기됐
변이 바이러스 확산세로 다시 호황을 맞은 국내 진단 장비 업체들의 매출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품목은 적게는 60%, 많게는 90%까지 차지한다. 하지만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종식 이후까지 업체들의 미래를 보장할 수 없는 만큼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4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업계 관계자들은 향후 진단 장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해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며 ‘정점’을 찍은 것으로 평가받던 진단 장비 업체가 올해도 계속 몸집을 불린다.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으로 진단 장비 수요가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지만, 확산세 높은 변이 바이러스 유행으로 확진자가 폭증해 진단을 통해 확진자를 가려내고, 변이의 이력을 파악해 그에 맞는 백신을
현장진단 전문기업 바디텍메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진단할 수 있는 아피아스 항원진단키트(AFIAS COVID-19 Ag)에 대한 사용승인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용승인은 지난 13일 아이크로마 항원진단키트(ichroma™ COVID-19 Ag)에 이은 것으로, 바디텍메드는 아피아스와 아이크로마라는 두 가지 현장진단
씨젠(Seegene)이 미국 바이오 진단장비 기업 바이오라드와 분자진단 시약과 장비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공동 승인 및 유통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씨젠과 바이오라드는 씨젠의 분자진단 시약을 바이오라드의 진단기기에 탑재해 FDA로부터 승인을 받기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 계약 기간은 FDA로부터 승인을 받는 날부터 5년이다.
씨젠은 우
씨젠이 바이오라드(Bio-Rad)와 손잡고 미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씨젠은 미국 바이오 기업 바이오라드사와 분자진단 시약·장비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공동 승인 및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 사는 바이오라드 진단 기기에 씨젠 분자진단 시약을 탑재해 FDA 승인 절차에 착수했다. 계약 기간은 FDA 승인일로부터 5년이다.
F
잔여 백신 신청자가 늘어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확대된 가운데,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백신 휴가’ 열풍이 불고 있다. 임직원의 건강을 보호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한편, 부족한 IT 인재를 사로잡는 전략으로 백신 휴가를 도입하는 기업도 등장하고 있다.
3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많은 스타트업이 백신 휴가를 도입하고 있다
5월 4주(24~28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11.83포인트(1.23%) 오른 977.46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 기간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80억 원, 540억 원을 순매수하고 개인은 2510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옵티시스, 메타버스 기대감 상승 '78.35%' 급등 = 30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사 중 가장 높은 주간 상승
기아는 싱가포르 현지 기아 대리점 '사이클 앤 캐리지(Cycle & Carriage)'와 고객 경험 혁신을 위해 '통합 차량 관제 플랫폼 구축 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기아는 현지 맞춤형 커넥티비티 서비스인 기아 커넥트 라이트(Kia Connect Lite)를 싱가포르 판매 차종에 적용한다. 이와 함께 기아는 차량의 주행 데이터가
중소벤처기업부는 세계시장을 선도할 유망 중소기업 200개사를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지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글로벌 강소기업은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수출 중소기업을 발굴해 수출 선도기업과 지역주도 대표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중기부, 지자체, 지역유관기관이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이들은 중앙정부-지자체-지역혁신기관-금융보증기관의 협력을 통해
동국제약의 자회사 동국생명과학이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동국생명과학은 NH투자증권을 IPO 대표 주관사로, KB증권을 공동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2년 내 기업공개를 통한 신규 자금 확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과 인공지능(AI), 바이오로직스 및 체외 진단 등 성장성이 큰 의료기기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향후
셀트리온이 체외진단 전문기업 휴마시스와 공동개발한 코로나19 현장형 항원신속진단키트 '디아트러스트(Celltrion DiaTrust COVID-19 Ag Rapid Test)' 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긴급사용승인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12월 미국 자회사 셀트리온USA를 통해 미국 뉴욕 소재 진단키트 및 개인보호장비 전문 도
지난달 진단키트와 톡신 수출금액은 큰 폭으로 늘어난 반면 백신 수출금액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금융투자는 15일 관세청이 발표한 3월 수출 동향을 분석해 이같이 밝혔다. 진단키트 수출금액은 1억5339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9% 늘었으며 지난달과 비교하면 25% 증가했다. 브라질 향 수출금액은 1066만 달러로 전월 대비 무려 158%
14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한화투자증권우, 비상교육, 한국주강 등 11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는 없었다.
이날 한화투자증권우은 전일대비 30.00% 오른 3만800원에 장을 마쳤다. 한화투자증권은 두나무의 지분 6.15%(206만9450주)를 보유하고 있다. 두나무의 미국 증시 상장설이 제기되자 관련주로 엮여 주가가 급등했다. 유통주식수가
바이오다인이 상장 이틀째에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오전 9시 19분 현재 바이오다인은 전 거래일 대비 6450원(15.14%) 오른 4만9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바이오다인은 이날 공모가(3만 원)보다 33% 오른 4만 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6.5%(2600원) 상승한 4만2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공모가 대비 42% 오른 수
포스코가 자체 보유 중인 전문역량을 활용해 맞춤형으로 중소기업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포스코는 17일 포항시 신일인텍 본사에서 중소기업 7개사 대표들과 ‘동반성장지원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참석한 중소기업은 동주산업, 대양금속, 신일인텍, 심팩인더스트리, IEN한창, 인텔철강, 제이유코리아 등이다.
포스코는 동반성장지원단 운영에 대해 "많은 중
상장 첫날인 바이오다인이 공모가보다 높은 4만 원으로 시초가를 형성한 후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9시04분 현재 바이오다인은 공모가 대비 1만 원오른 4만 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후 200원(0.50%) 내린 3만9800원에 거래됐다.
1999년 설립된 바이오다인은 암 조기 진단 장비와 시약 키트를 제조하는 의료 기기 제조업체다.
공모
안광학 의료기기 전문 기업 휴비츠가 세계 최초 PC 기반 5 in 1 망막단층진단기 ‘HOCT(에이치오씨티)’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OCT는 안과 질환을 진단하고 치료 경과를 확인하는 대표적 망막 단층 촬영 장비로 현재 안과 의료 영상장비 시장에서 사용 비중이 가장 높다.
휴비츠가 출시한 HOCT는 PC 기반으로는 세계 최초로 △망막 진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