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성회로기판(FPCB) 전문기업 이브이첨단소재가 피부에 접촉하지 않고 혈류를 측정하는 자기혈류파 기술 상용화에 나선다. 고감도 자기센서 양산부터 AI 기반 혈관 분석, 임상시험까지 진행해 심혈관 진단기술을 시제품 단계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브이첨단소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도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글로벌선도기술개발(이어달리기)’ 바이오·
HLB파나진(HLB Panagene)은 이사회 결의를 거쳐 면역진단 개발기업인 자회사 바이오스퀘어(BioSquare)의 사업종료를 결정하고, 관련 절차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HLB파나진은 지난 2024년 체외진단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및 현장진단(POCT) 역량확보를 위해 바이오스퀘어를 인수했다. 그러나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진단 수요감소와 공급
자회사 바이오스퀘어 사업 종료…수익성 악화 대응 선제적 리밸런싱PNA 원천기술 기반 신약ㆍAI 정밀진단 육성 및 글로벌 공략 가속
HLB파나진이 면역진단 개발 사업을 정리하고 차세대 신약 및 정밀진단 플랫폼 중심의 고부가가치 사업 구조로 체질 개선에 나선다.
HLB파나진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면역진단 개발 자회사인 바이오스퀘어의 사업을 종료하고 관련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발표한 ‘세계 최고 헬스테크 기업 2026(World's Top HealthTech Companies of 2026)’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타임은 글로벌 데이터 전문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와 함께 전세계 헬스테크 산업에서 혁신적이고 유망한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해부
루닛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발표한 '세계 최고 헬스테크 기업 2026'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타임은 글로벌 데이터 전문기관 스태티스타와 함께 전 세계 헬스테크 산업에서 혁신적이고 유망한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다면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총 500개 기업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는 △AI 및 데이터
웨어러블 AI(인공지능)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SEERS)는 오는 16~17일 양일간 싱가포르에서 주요 글로벌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NDR(Non-Deal Roadshow)을 진행한다고 9일 공시했다. 지난 1월 홍콩에 이어 올해 두번째 해외 기업설명회(IR)이자 상장 후 첫 싱가포르 IR이다.
씨어스는 최근 가파른 실적 성장과 해외사업의 사업화가
쓰리빌리언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72억원, 영업손실 33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했으며 영업손실은 7% 감소했다. 매출 대비 영업손실률은 47%로 전년과 비교해 31%p 낮아졌다.
상반기 해외 매출은 약 4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 늘었으며, 전체 매출의 약 69%를 차지했다. 특
디엑솜의 액체생검 기술 기반 혈액암ㆍMRDㆍ림프종 ctDNA 검사 단계적 도입세포-염색체-유전자 진단에 정밀 분자검사 더해 전 단계 완성…美 27개 주 검사 서비스 제공
글로벌 유전체 분자진단 기업 랩지노믹스가 미국 자회사를 통해 액체생검 전문 기업 디엑솜과 손잡고 현지 암 진단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글로벌 유전체 분자진단 기업 랩지노믹스는 자회사
체외진단 전문기업 프리시젼바이오(Precision Biosensor)가 당화혈색소(HbA1c) 면역진단제품 'Exdia HbA1c'의 국내 판매를 위한 제조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프리시젼바이오는 심혈관, 감염성 질환, 호르몬에 이어 혈당관리 분야로 국내 면역진단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게 됐다. 기존 임상화학 플랫폼 'Exdia PT1
방사성의약품 전문 기업 퓨쳐켐이 전립선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F-18 플로라스타민(F-18 FC303)’의 중국 임상 3상 환자 등록을 모두 완료하고, 연내 HTA가 최종 임상시험성적서(CSR)를 수령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퓨쳐켐의 F-18 플로라스타민은 기존 진단법 대비 미세 종양 및 원격 전이된 전립선암의 위치를 더욱 정확하게 찾아낼 수
웨어러블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SEERS)는 웨어러블 심전도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를 활용한 임상연구 결과가 뇌졸중·뇌혈관질환 분야 SCI(E) 국제학술지 'Journal of Stroke and Cerebrovascular Diseases'에 게재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모비케어의 임상 활용 범위를 순환기내과에서 신
엔젠바이오는 분당서울대병원에 혈액암 정밀진단 패널 ‘힘아큐테스트’의 공급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급을 통해 엔젠바이오는 혈액암의 진단부터 재발 모니터링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패널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을 공격적으로 확대하며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엔젠바이오는 현재 서울성모병원, 서울대병원 본원 등 국내 20여 개 주요 상
씨어스(SEERS)는 웨어러블 심전도 검사기 ‘모비케어(mobiCARE™)’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510(k) 품목허가(clearance)를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미국 판매를 위한 규제 절차를 완료하게 됐다. 당초 씨어스는 지난 5월 FDA 510(k) 최종 서류 제출을 완료하면서 올해 3분기 품목허가를 예상한 바 있다.
씨어스는
씨어스는 웨어러블 심전도 검사기 ‘모비케어(mobiCARE™)’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510(k) 품목허가(Clearance)를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달 FDA 510(k) 최종 서류 제출을 완료하면서 올해 3분기 품목허가를 예상했으나 6월말 허가를 획득하며 미국 시장 진출 기반을 조기에 확보했다.
이에 따라 씨어스는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전문기업 씨어스(SEERS)는 코스닥시장 30주년 기념 통합 IR 행사인 'KOSDAQ CONNECT 2026' 국가첨단전략산업 기업 세션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씨어스에 따르면 반도체·첨단소재·바이오 중심으로 구성된 국가첨단전략산업 기업 15개사 가운데 AI 의료 플랫폼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으며, 오는 2일
듀켐바이오는 치매 및 전립선암 진단 수요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제조, 개발기획, 영업 등 주요 부문에 걸쳐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주요 채용 부문은 △제조 직군(신입, 경력) △개발기획본부 기획 직군(신입, 경력) △영업본부 영업팀(경력) 등이다. 제조 직군은 서울 등 거점 제조 시설에서 생산과 품질관리를 담당하고, 개발기
씽크로 성장한 씨어스, 이번엔 모비케어로 해외 공략UAE 기업과 220억 규모 공급 계약‧FDA 허가 신청도
씨어스가 웨어러블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를 앞세워 중동과 미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주력 사업인 인공지능(AI)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에 이어 모비케어까지 새로운 성장 축으로 자리 잡으면서 디지털 헬스케어 업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SEERS)는 웨어러블 AI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의 미국 FDA 510(k) 품목허가를 위한 최종 서류제출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제출은 FDA 품목허가 절차의 최종단계로 승인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기대된다. FDA 510(k)는 기존 승인 의료기기와의 실질적 동등성을 평가하
인공지능(AI) 기반 희귀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이 올해 1분기에도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쓰리빌리언은 연결기준 1분기 매출액 33억60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68%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6억6000만원으로 손실 폭을 16% 줄였으며, 당기순손실은 14억7000만원으로 집계됐다.
글로벌 희귀질환 진단 시장에
코스닥 시장은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전력망 부족과 LED 업항 회복 기대감이 관련 종목들의 상한가 랠리를 이끌었으나, 상장폐지 위기에 몰린 부실기업과 일부 바이오 종목은 급락세를 보였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주(4월27일~30일) 코스닥 지수는 2.75% 내린 1192.35에 거래를 마쳤다.
서울바이오시스는 지난 27일 4585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