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화 법무법인(유한) 동인 변호사
법조 기자들이 모여 우리 생활의 법률 상식을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가사, 부동산, 소액 민사 등 분야에서 생활경제 중심으로 소소하지만 막상 맞닥트리면 당황할 수 있는 사건들, 이런 내용으로도 상담 받을 수 있을까 싶은 다소 엉뚱한 주제도 기존 판례와 법리를 비교‧분석하면서 재미있게 풀어 드립니다.
상사가 부하 직원에
건국대학교 법학연구소는 18일 오후 3시부터 건국대 서울캠퍼스 법학관에서 ‘소통'을 주제로 한국입법정책학회와 제39회 학술대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법학관 신관 4층 모의법정에서 최철호 청주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2개 주제의 발표가 진행된다. 첫 번째로 김은하 건국대 교수가 ‘의사소통과 말하기'를 주제로 발표하며, 구효송 영산대
직장인 10명 중 6명은 직장에서 ‘언어 폭력’을 당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직장인 1889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언어 폭력 경험’에 대해 조사한 결과 62.5%가 ‘당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고 30일 밝혔다.
언어 폭력의 가해자는 ‘상사’(72.4%,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