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라나19) 경제위기 극복 대책을 마련하고 △소비 확대 △투자 집행 △사회공헌·협력사 지원의 3개 분야에 상반기 중으로 총 3778억 원의 예산을 집행한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24일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이사회를 개최해 이와 같은 내용의 경기 활성화 추진계획과 실적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한화그룹이 국내 대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임직원에 대한 자사주 보상 제도를 도입했다. 선제적인 제도 도입으로 책임 경영 강화를 통해 실적 개선과 주주가치 개선까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화솔루션은 20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임직원 포상에 자사주를 활용하고자 양도제한부 주식(RSU·Restricted Stock Unit) 제도를 도입하는 의안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단체행사를 취소하거나 연기하면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 힘을 보태고자 이 같은 방안을 마련한 것이다.
LH는 부서별 외부식당 이용 요일제를 도입하고 구내식당 석식 운영 휴무를 월 2회
서울시가 내년에 지역내 소비 증대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서울지역 모바일화폐 ‘서울사랑상품권’ 2000억 원을 발행한다.
17일 서울시는 “대기업의 골목상권 진출, 온라인 매출 급증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매출증대와 자치구별 상권 활성화를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해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0년 1월 15일 강동구와 영
풀무원이 동반성장몰 도입으로 중소기업 판로지원과 상생협력을 강화한다.
13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이달 1일 풀무원,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중소기업 상생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풀무원은 13일 내부포털에 동반성장몰을 연다. 내부 임직원의 중기제품 구매 촉진과 기업에 필요한 수요물품 구매 등 중소기업 판로지원을
경희의료원은 개원 48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병원 정보행정동 제1세미나실에서 진행된 이날 기념식에는 김기택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오주형 의대병원장, 황의환 치과병원장, 이진용 한방병원장, 정상설 암병원장 등 교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개원 기념식은 △2019년 경희의료원 주요추진사업 소개 △기념사 및 축사 △경희의학상·미원임상
한국동서발전은 16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동서발전 노동조합과 반부패·청렴 공동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회사가 추진하는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및 활동에 노동조합이 적극 협력하고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노사는 반기별 정기 청렴간담회 및 합동 반부패·청렴 캠페인, 제도개선 시 주요사항 설명회, 반부패·청렴 우수직원 포
롯데건설은 6일 롯데호텔월드점에서 창립 6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하석주 대표이사와 임직원을 비롯해 전임 최고경영자(CEO), 롯데지주 임원, 파트너사 등 내외빈 500여명이 참석했다. 대표이사 기념사를 비롯해 전임 CEO 축사, 장기근속 및 공로상 임직원 포상, 임직원 하모니 합창 공연 등이 진행됐다.
롯데건설은 1959년
신한금융투자는 ‘금융의 힘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모토 아래 본업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고객 수익률로 직원을 평가하는 제도를 2012년 업계 최초로 도입, 금융 본업을 통해 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다. ‘고객수익률 평가제도’는 주식과 금융상품까지 포함한 고객의 총자산 포트폴리오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이 제도의 도입으로
공영홈쇼핑 임원진이 우리 중소기업과 먹거리의 판로 개척을 위해 연말까지 매달 월급의 10%를 반납한다. 확보된 재원은 우수 중소 협력사 판로 지원에 힘쓴 직원 포상에 활용할 예정이다.
공영홈쇼핑 최창희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원진 3명은 연말까지 월급의 10%를 반납해 직원 포상에 활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월급 반납은 개국 4년차로 업계 최저 판
신한금융투자는 ‘금융의 힘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모토 아래, 본업과 연계해 진심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선 고객 수익률로 직원을 평가하는 제도를 2012년 업계 최초로 도입한 것이 눈에 띈다. 신한금융투자는 전체 PB를 월·분기·연 단위로 고객 총자산 수익률에 따라 평가하고, 그 결과를 우수직원 포상과 인사고과는 물론, 성과급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이 내부 결속에 나섰다. 임직원을 대상으로 현안을 직접 설명한 뒤 성과가 뛰어난 직원을 포상했다.
현대상선은 연지동 현대상선 사옥 아산홀에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CEO 현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해 CEO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현안 설명회는 CEO 포상, 현안
한반도 사드(THAAD) 배치에 따른 중국의 보복조치로 한국관광을 취소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국 정부가 한국관광 상품의 판매 불허 지침을 내린 가운데, 이미 예약된 한국 관광 일정이 취소되는 등 사드 보복조치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르면 최근 씨트립 등 중국 주요 여행사를 통해 한국관광을 예약한 중국인 관광객
올해부터는 변호사·회계사·노동전문가·지진 등 안전분야 전문가 등 민간전문가 83명으로 구성된 ‘서울시 공익감사단’이 공무원과 힘을 합쳐 서울시 각종 사업과 기관에 대한 감사를 벌이기로 했다.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바탕으로 5대 감사기본계획을 세우고 감사 대상과 월별 감사계획 등을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시가 연간 감사 밑그림을 사전에 종합 공개
종근당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2016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이하 CP) 등급평가’에서 국내 기업 중 최고 등급인 ‘AA’ 를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CP등급평가는 CP를 도입한 지 1년 이상 경과한 기업의 CP 운영실적을 평가해 매년 기업별 등급을 산정하는 제도다.
종근당은 2014년 대표이사 직속인
신한금융투자는 고객 수익률로 직원을 평가하는 제도를 2012년 업계 최초로 도입, 금융 본업을 통해 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다. ‘고객수익률 평가제도’는 주식과 금융상품(랩, ELS, DLS, 펀드 등)을 포함한 고객의 총자산 포트폴리오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이 제도의 도입을 통해 투자자는 전체 자산에 대한 포트폴리오 종합 관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거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