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aT센터서 4만 명 참여 예상…진로상담·직업체험 한자리최재천 교수·이낙준 작가 특강도…홈페이지서 선착순 신청
서울시교육청이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할 수 있는 대규모 진로직업박람회를 연다.
서울시교육청은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
서울시교육청이 학부모가 직접 교육정책을 제안하는 공론장을 올해도 운영한다. 지난해 학부모들이 제안한 학생 마음건강 지원, 인공지능(AI) 윤리 교육 등은 실제 서울교육 정책에 반영된 만큼 학부모 참여를 정책 결정 과정으로 확대한다는 취지다.
28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시교육청은 오는 29일부터 11월까지 11개 교육지원청에서 '학부모 공론장'을 순차
서울시교육청이 서울 지역 이주배경학생 2만2000명 시대를 맞아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을 강화한다. 인공지능(AI) 동시통역이 제공되는 대입 설명회와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진학 컨설팅 등을 통해 언어 장벽과 정보 격차를 줄인다는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은 22일 이주배경학생과 학부모, 교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
경기도가 반려동물 문화 확산과 동물복지 인식 제고를 위해 대규모 축제를 연다.
경기도는 9월 27일과 28일 반려마루 여주에서 ‘2025 경기도 펫스타’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려견 놀이터, 스포츠 운동장, 잔디마당 등 반려마루 도민편익시설 준공 후 처음 열리는 대규모 반려동물 행사다.
올해 펫스타 주제는 ‘새로운 가족의 완성’이다.
12일 서울 중구 DDP에서 열린 ‘2023 서울진로직업박람회’ 행사장이 학생들로 붐비고 있다. 코로나19이후 4년 만에 대면행사로 15일까지 진행되는 서울진로직업박람회는 초·중·고 학생과 청소년이 자신을 이해하고 희망하는 진로를 찾도록 돕는 체험, 특강, 상담 등이 제공되는 자리다.
12일 서울 중구 DDP에서 열린 ‘2023 서울진로직업박람회’에서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 체험을 하고 있다. 코로나19이후 4년 만에 대면행사로 15일까지 진행되는 서울진로직업박람회는 초·중·고 학생과 청소년이 자신을 이해하고 희망하는 진로를 찾도록 돕는 체험, 특강, 상담 등이 제공되는 자리다.
서울시교육청이 12~15일 서울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꿈, 다 다름에서 함께 다다름으로’ 2023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서울진로직업박람회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되며, 학생·청소년·학부모·교원 등 약 4만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행사장 내 △진로탐색관 △진로
서울시교육청은 추진 사업 350개를 정비한다고 21일 밝혔다. 각 학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해 수업과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교육청 각 부서와 직속 기관, 교육지원청이 직접 집행하는 사업 중 82개가 중단되고 268개가 축소 등 조정된다. 예산도 602억 원 가량 절감될 전망이다.
학생·학부
화웨이는 최근 온라인 생방송 스트리밍으로 진행된 '산업 디지털 전환 컨퍼런스 2020 -라이브' 행사를 개최하고, '화웨이 ICT 아카데미 프로그램 2.0'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화웨이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전 세계 유수의 대학들과 협력하며 향후 5년간 ICT 전문가 200만명을 양성하고 디지털 기술의 보급을 확산할 계획이다.
이 프로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일부터 3일까지 베트남을 방문해 양국 교역투자, 산업, 에너지, 통상 등 실물경제 전반에 걸친 협력 방안을 논의ㆍ모색했다.
3일 산업부에 따르면 백 장관과 쩐 뚜엉 아잉 베트남 산업무역부 장관은 2일 오후 제8차 한-베트남 산업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양국은 △양국 산업 공동발전 및 기업간 글로벌 밸
2015 장애인문화예술축제가 오는 10월 6일부터 10월 9일까지 나흘간 펼쳐진다. 장애예술인들이 지닌 창의성과 문화예술 융성의 다양성을 도모할 이번 축제는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을 무대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도심형 축제 형태로 진행된다.
축제 첫날인 10월 6일 오후 6시 30분 식전행사에 7시에 거행되는 개막식은 지체장애인 정유
(사)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는 ‘2015 장애인문화예술축제’가 오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서울 혜화동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장애 예술이 지닌 독창성과 창의성을 선보이고, 장애 예술인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일반 대중과 함께 공유하려는 목적으로 개최된다. 20여 개의 세부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국내외 장애인과
라이나생명은 시그나사회공헌재단이 고등학생들의 꿈과 진로를 찾아주는 드림 커리어 페어 2014 참가자(학교, 단체 또는 개인)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드림 커리어 페어 2014는 시그나사회공헌재단과 사단법인 위민인이노베이션이 공동 주최하고, 서울시교육청 후원으로 청소년의 꿈과 진로 찾기를 위한 재능기부 프로젝트다.
이 행사는 오는 30일 토요일 오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2014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강남구 코엑스(COEX) D홀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찾아라! 피어나라! 빛나라!’ 란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진로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사전 신청한 초·중·고교생 5만여명 및 교사와 학부모들이 참여하게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