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식 상담용 스타리아·카니발 12대 기증캐스퍼EV·레이EV 등 소형 전기차 8대 신규 지원2014년부터 전국 86개 기관에 차량 192대 전달
현대자동차그룹이 학대피해 아동을 위한 이동식 상담·가정 방문 차량 지원을 확대한다.
현대차그룹은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에서 전날 ‘아이케어 카(i-CARE CAR)’ 전달식을 열고 전국 아동보호전문
동반성장협의회 25주년 맞아 파트너스데이 개최R&D 도전 보상제 신설…납품대금지원 펀드 1000억 원으로 확대
SK하이닉스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협의회 출범 25주년을 맞아 상생협력 모델을 확대한다. 연구개발(R&D) 초기 비용을 지원하고, 구매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기술 성과에 따라 보상하는 제도를 새로 마련해 국내 반도체 공급망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상명대학교가 K-콘텐츠 산업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글로벌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상명대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는 28일부터 11월 둘째 주까지 7주간 ‘K-콘텐츠 글로벌 비즈니스 직무역량 강화과정’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K-콘텐츠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실무에 필요한 비즈니스 영어 능력과 직무 역량을 갖출 수
현대자동차그룹이 모빌리티 AI와 제조 지능화 분야의 청년 인재 육성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청년 직무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 ‘HINT(HMG Incubation of New Talent)’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HINT는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가 국내 기업들과 추진하는 청년 직업훈련 사업 ‘K-뉴딜 아카데미’의 일환이다. 미래 모
영유아 보육부터 청년 취업·중장년 재취업까지 생애주기별 지원생활 기반·교육·직무역량·일 경험 잇는 자립 지원체계 구축어린이집 100호 완공…AI 코딩 8924명·중장년 1405명 취업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며 ‘무엇을 줄
서울시가 올해 전국 최초로 선보인 대학생 일 경험 패키지 '서울영커리언스(서영커) 2단계 챌린지'가 가을학기에도 흥행에 성공했다.
3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가을학기 모집에서는 계획된 64명(8팀) 모집에 690명(53개 팀)이 신청해 1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영커는 대학 재학 단계부터 진로탐색과 경력개발을 지원하는 서울시 5단계 커리어 지원
청년미래적금·ISA 소득공제·기회자금 등 자산 형성 지원 강화 공공임대 절반 이상 청년 공급…첫 일자리·창업 지원도 확대
정부가 내년 청년 지원 예산을 대폭 확대한다. 청년미래적금과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소득공제, 청년 기회자금 등을 통해 자산 형성을 지원하고 일자리·주거 분야에 대한 재정투자도 늘린다.
정부는 28일 청와대에서 대통령 주재로 ‘
롯데그룹은 18일부터 청년 직무 아카데미인 ‘리프트(LIFT‧Lifetime Inspiration For Tomorrow)’ 교육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리프트는 고용노동부가 청년들의 직무 역량 강화와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K뉴딜 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으로 롯데는 유통‧호텔‧서비스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롯데가 선발한 200여
현대차 기술지원으로 운수사 정비직 23명 실차 교육배관·스택룸·차량진단 실습…9월 2차 교육 추진
전주시가 수소시내버스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정비인력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12일 전주시에 따르면 시는 11일부터 이틀간 시내버스 운수사 정비직 23명을 대상으로 수소시내버스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4월 체결한 ‘수
데이원, 현지 콘텐츠·패스트캠퍼스 재팬으로 B2C 공략팀스파르타, 기업 맞춤형 AX 교육으로 B2B 확대
일본에서 기업과 개인의 AI·직무 역량 강화 수요가 늘면서 국내 교육기업들이 현지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데이원컴퍼니는 현지 전문가가 제작한 콘텐츠와 AI·테크 강의을, 팀스파르타는 일본 기업의 업무 방식에 맞춘 AX 교육을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
4개 권역서 6개 직무 실무교육자격증·취업 준비까지 지원올해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 1000명 선발후반기 8월 모집
삼성이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을 산업 현장에 필요한 기술 인재로 육성한다. 지역별 산업 특성을 반영한 실무교육부터 자격증 취득과 취업 준비까지 한 번에 지원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삼성은 30일 삼성화재 대전 유성연수원에
장애 청년 대상 매장 근무 및 직무교육 기회 제공주요 설비 지원 및 가맹비·로열티 전액 면제 혜택 부여
더본코리아가 장애 청년의 자립을 돕기 위해 사회공헌형 매장을 새롭게 선보였다.
더본코리아는 재단법인 주사랑공동체와 함께 장애 청년들이 직접 매장을 운영하는 사회공헌형 매장 ‘빽다방 난곡나눔점’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매장은 장애 청년에게 실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직무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현대차그룹은 27일 경북 경주 인재개발원 경주 캠퍼스에서 청년 직무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 'HINT(HMG Incubation of New Talent)' 1기 합동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HINT는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국내
서울시가 대학생 일경험 패키지 ‘서울영커리언스(서영커)’ 2단계 ‘챌린지(팀 공모전)’ 가을학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영커는 대학 재학 단계부터 진로 탐색과 경력 개발을 돕는 5단계 취업 지원 정책이다. 이 중 2단계 챌린지는 직무 교육을 바탕으로 기업이 당면한 문제를 팀 단위로 직접 해결하는 실전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어트랙션정비 전문가 기르기 위한 업무협약 체결8주 과정 인턴십 거쳐 ‘우수 인력 채용’까지 연계
롯데월드가 테마파크 운영에 필수적인 어트랙션정비 분야의 기술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교육 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현장 경험 중심의 인턴십과 실무 교육을 통해 실전형 인재를 기른다는 계획이다.
15일 롯데월드에 따르면
"드림 만남의 날이 청년에게는 직무와 현장을 이해하는 출발점이 되고, 사업장에는 함께 성장할 청년 인재를 만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전남 광주통합특별시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동안 광주청사 1층 시민홀에서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제20기 드림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드림 만남의 날'은 일경험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과 구인을
시각장애인 상생 복지 프로젝트 후원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산광역시 시각장애인 복지관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1일 울산시 남구 울산광역시 시각장애인 복지관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엔 박성웅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경영지원본부장, 양호영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이정희 울산광역시 시각장애인복지관장 등 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성과보상공제 가입 근로자의 직무역량 강화와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2026년 내일채움 배움채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내일채움 배움채움은 내일채움공제와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저축 공제를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통합 교육과정이다. 모집 규모는 1000명이며 14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참여
제10대 남원시의회 초선의원 8명이 29일 완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찾아가는 초선의원 직무연수’에 참여했다.
연수에서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조례안 입안·심사, 예산·결산 심사, 공무국외출장 기준 등을 다뤘다.
남원시의회 관계자는 “실무교육을 바탕으로 시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 중심의 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남원시의회는 7월 3일 개원식을
한화그룹은 청년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직무 교육 프로그램 ‘한화 내일아카데미’를 개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에는 청년들의 선호도가 높고 국가 미래 성장을 이끄는 조선·해양, 방산, ICT 등 주요 계열사들이 참여해 총 476명을 선발한다.
한화 내일아카데미는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
인공지능(AI)을 사회복지 프로그램 성과평가에 활용하고, 노인상담 현장에서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상담 기법을 익히는 실무 교육이 열린다.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대전에서 사회복지 종사자를 대상으로 직무역량강화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AI를 활용한 프로그램 성과평가와 해결중심 노인상담 등 두 분야로 구성됐다.
27일과 28일
내년 5개소 시작, 2028년 16개소로 확대
서울시 중장년 1만 7천 명 취업 지원 목표
기업, AI 등 기술력 갖춘 중장년 인력 선호
서울시가 그간 일자리 정책에서 소외돼 왔던 중장년 세대를 위해 내년 3월 취업사관학교 설립을 선언했다. 서울특별시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주최한 ‘서울시 중장년 정책포럼 2025’가 23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
하나금융그룹은 10일 대구광역시 북구 엑스코(EXCO)에서 중장년층의 재취업 지원과 지역 사회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5년 제2차 ‘하나 JOB 매칭 페스타’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하나 JOB 매칭 페스타는 하나금융이 작년부터 전국 주요 거점 도시에서 개최하고 있는 대표적인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이다. 중장년 구직자들은 재취업 기회를 넓힐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