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은 삼성전기에 대해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장기공급계약(LTA)이 단일 서버 부품을 넘어 반도체 플랫폼 단위로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계약 규모가 커지는 가운데 가격 조건도 세 차례 연속 개선됐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0만원을 유지했다.
고의영 iM증권 연구원은 2일 “이번 계약은 플랫폼을 설계하는 업체가 직접 MLCC 물량 확
iM증권은 19일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업종에 대해 2017~2018년과 유사한 공급 부족 국면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최근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시작된 가격 인상이 직납 고객사로 확대될 경우 삼성전기 등 주요 업체 실적 개선 폭이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이날 iM증권 '전기전자-MLCC 산업, 앞으로 어떤 포인트를 봐야할까'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