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민·관 협력 기반의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화하면서 토지 경계 불일치로 인한 국민 불편을 줄이고 재산권을 보다 안정적으로 행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한다.
국토교통부는 바른땅 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민간대행자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는 지적측량업체 127개사가 신청해 96
한국국토정보공사(LX 공사)는 국토 디지털 전환과 지역 균형 발전을 핵심으로 하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민간대행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속도를 높이고 관련 민간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인 LX 공사와 민간기업이 협력하는 사업 추진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올해 지적재조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지적재조사사업을 국민 중심의 체감형 서비스로 혁신하기 위해 현장 소통에 나섰다.
18일 LX공사에 따르면 어명소 사장은 이날 지적재조사사업이 진행 중인 경기도 성남시 ‘상대원2지구’를 방문해 관계자 및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대원2지구는 구도심 지역으로, 주택 노후화와 함께 토지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