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의 단거리 기대주 김영범(강원특별자치도청)이 남자 자유형 50m에서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세우며 결선에 진출했다. ‘디펜딩 챔피언’ 지유찬(대구광역시청)도 전체 3위로 결선에 합류했다.
김영범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50m 예선에서 21초71로 터치패드를 찍어 전체 1위
아시안게임 순위, 금4개로 현재까지 종합 3위곽빈, 오후 6시 30분 대만전 선발…아시안게임 5연패 첫 관문지유찬 자유형 50m·황선우와 김우민 계영 800m 금빛 레이스여자축구는 오후 4시 남북전…여자배구는 오후 7시20분 한일전
한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날 금메달 4개를 따내며 종합 3위로 출발한 가운데, 월요일인 21일
교보생명은 2024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일 막을 내린 이 대회에는 4000여 명의 학생 선수들이 출전해 기량을 뽐내고 승부를 겨뤘다. 지난달 13일 육상을 시작으로 △유도 △빙상 △탁구 △체조 △테니스 △수영 등 7개 종목에서 다양한 사연들이 전해졌다.
초등부 남자 평영 100m 경기에 나선 최은우
2024 파리 올림픽 한국 수영 대표팀 이은지(17·방산고)가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여자 배영 200m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지유찬(21·대구광역시청)은 남자 자유형 50m 준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1일(현지시간) 이은지는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수영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수영 경영 여자 배영 200m 예선 경기를 2분 09초 88에 마치
KB금융그룹은 대한수영연맹이 주최하는 '2024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의 타이틀 후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7월 파리올림픽에 출전할 2024년 경영 국가대표 선발 대회를 겸해 치러진다.
이번 대회에서는 개인 종목별로 올림픽 기준 기록 통과자 최대 2명이 국가대표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가 주 종목인 자유형 200m에서 대회 2관왕에 도전한다.
27일 황선우는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리는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자유형 남자 200m 경기에 출전한다. 24일 자유형 100m에서는 48초04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목에 건 황선우는 25일 계영 800m에서 우승해 자신의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
한국이 25일(한국시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5개를 추가하며 메달 순위 2위에 올라 있다.
이날 한국 선수단은 태권도와 사격, 펜싱, 수영에서 금메달 5개를 보탰다. 이날까지 한국이 딴 메달은 금메달 10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13개다.
먼저 수영에서 금메달 2개가 나왔다. 양재훈(강원도청), 이호준(대구시청), 김우민
수영 대표팀 지유찬(21·대구광역시청)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50m에서 아시아 신기록을 세우며 예선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25일 지유찬은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자유형 50m 예선에서 21초84를 기록했다. 21초84는 닝쩌타오(중국)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세운 21초94를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