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도미니카공화국·세네갈·에콰도르·에티오피아 파견국제농업 협력 확대…농업 경력 7년 이상 전문가 대상
K-농업기술을 개발도상국 현장에 전파할 해외 거점 책임자를 공개 모집한다. 국제 농업협력의 실무를 총괄할 인재를 선발해 식량안보와 농업 생산성 제고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농촌진흥청은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PIA) 센터 소장 5명을 공개 모집
BS그룹 계열사이자 솔라시도 개발 사업시행자인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은 에너지 미래도시 ‘솔라시도’ 조성을 이끌어갈 경력직 공개 채용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채용을 통해 도시, 관광, 부동산 복합개발 사업 전반에서 전문 역량을 갖춘 인재를 확보해 본격 궤도에 오른 솔라시도 개발이 한층 더 가속화될 전망이다.
모집 대상은 전 분야 경력직으로, 직무
프롭테크 기업 직방이 공공분양 청약 과정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청약 신청하기’ 기능을 새롭게 도입하고 사용자 조건을 기반으로 청약 준비를 돕는 ‘청약 진단 서비스’를 내년 1월 정식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직방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공공분양 단지 탐색부터 지원 자격 확인, 실제 청약 신청까지 이어지는 사용자 여정을 단계적으로 개선한다고 설명했다.
[2026 정시] 성신여대, 620명 선발…예체능 수능 50% 내외 반영
성신여자대학교는 이번 정시모집에서 일반학생전형(정원 내)으로 가군 370명, 나군 208명, 다군 42명 등 총 620명을 선발한다.
창의융합대학은 가군 자유전공(210명), 나군 첨단분야전공(51명)을 모집한다. 창의융합대학 학생들은 1학년 동안 폭넓은 학문적 탐구와 전공탐색
파라타항공이 기단과 노선 확대에 맞춰 4기 객실승무원 공개 채용에 나섰다.
파라타항공은 4기 객실승무원 채용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경력직과 신입을 함께 선발하는 방식으로 모집 인원은 두 자릿수 규모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 △1·2차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내년 2월 입사할 예정이다.
외국어 능력 우수자는
대입제도 개편안 3단계 로드맵 제시2028학년도 대학 정시 30~40% 비율 폐지2033학년도 내신 및 수능 절대평가 전환2040학년도 성장 이력 중심 대입 체계 정착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028학년도부터 수도권 대학에 적용되는 정시 30~40% 비율을 폐지하고, 2033년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절대평가로 전환한 후 2040학년도에는 수능을 폐지하는 단
2033학년도 내신 및 수능 절대평가 전환2040학년도 성장 이력 중심 대입 체계 정착“고교교육과 대학교육의 선순환 체제 구축”
서울시교육청이 10일 고교교육과 대학교육의 선순환 체제 구축을 위한 ‘미래형 대입 제도’를 제안했다. 과도한 입시경쟁을 완화하고 학생 성장 중심의 교육 체제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4월 현장 교원, 대
부산시가 지역 곳곳을 직접 취재하며 어린이의 눈으로 시정과 문화를 전달하는 '제2기 부산시 어린이기자단(꼬마부산기자단·꼬부기단)'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아동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보다 모집 규모를 대폭 넓혀 일반 300명을 선발하고, 다문화·외국인 아동 30여 명은 정원 외 특별 모집으로 뽑는다. 활동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2027년 2
[진단과 제언] 양윤섭 법률사무소 형설 대표 변호사내년도 대입부터 모든 대학에 의무 반영가장 경미한 서면사과로도 교사 길 막혀“학폭위원회 시스템 공정한지 재점검해야”전문성‧객관성…책임 걸맞은 완성도 필요
지난 목요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됐다. 수능이라는 큰 산을 넘은 수험생들은 이제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원서 접수를 준비하고,
24일까지 지원서 접수
예금보험공사가 차기 사장을 공개 모집한다.
14일 예금보험공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 따르면 이날부터 차기 사장 후보자의 지원서 접수를 시작했다.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4일 오후 4시까지다.
예보 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사장은 기획재정부 차관·금융감독원장·한국은행 부총재와 함께 금융위원회의 당연직 위원으로 참여하게
한국금융투자협회 후보추천위원회는 '제7대 금융투자협회장 후보자' 공모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공모 기간은 4일부터 19일 오전 10시까지이며, 지원 자격 및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후보추천위원회는 서류와 면접 심사 절차를 거쳐, 최종 후보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제7대 금융투자협회 회장은 최종 후보자를 대상
국내외 대학에 재직 중인 전임 교원 대상미래 모빌리티 개발 실무에 적용최종 선정 과제에 최대 6000만 원 지원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할 혁신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다.
3일 현대차그룹은 국내외 대학 연구진들의 우수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미래 모빌리티 개발 실무에 적용하고, 상호 협력을 기반으로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한 ‘미래기술공모과제’
농식품부, 숙련 외국인 도축원 채용 허용연간 150명 규모 신규 인력 확보…현장 “고질적 인력난 해소 기대”
정부가 도축장 인력난 해소를 위해 숙련 외국인력을 합법적으로 채용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장기간 구조적 인력 부족에 시달리던 도축업계는 이번 조치로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도축장에 숙련된 외국인력을 채용할 수 있도록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가 16일 2025년도 국내주식 위탁운용사 선정계획을 공고했다. 장기성장형 두 곳과 중소형주형 두 곳, 총 네 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자격은 투자일임업무를 등록한 자산운용회사 또는 투자자문회사여야 돼며 펀드의 60% 이상이 주식으로 운용되는 펀드들의 총 수탁고가 2000억 원 이상이어야 한다.
국민연금은 이달 22일까지 펀
LS증권은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채용 형태는 채용전제형 인턴이다. 인턴 합격자는 인턴십 종료 후 최종면접을 거쳐 정규직으로 채용된다.
채용 전형은 서류전형, 인공지능(AI) 역량검사, 실무·임원면접, 채용검진, 인턴십,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인턴십 기간은 11월부터 12월까지 총 6주이다.
대졸 채용 부문은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경영 위기 속에서도 미래 성장 동력과 혁신을 위한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국토정보직 27명 △보조직(고졸전형) 3명으로 총 30명이다.
채용일정은 △9월 29일 채용공고 △10월 1~14일 지원서 접수 △11월 1일 필기시험 △11월 28일 역량면접, 12월 중 최종합격자 발표 후 채용형 인턴으
한국앤컴퍼니그룹은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는 지주사 한국앤컴퍼니와 핵심 계열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참여한다. 모집 분야는 연구개발(R&D), 영업, 엔지니어링, 경영지원 등으로, 다양한 직무에서 핵심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신입사원은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 첨단 연구시설 ‘한국테크
다음 달 1~17일 3개 전형 동시 진행신입 ‘업무 경력 1년 미만’으로 정해연구개발, 생산·제조 등 모집 예정
현대자동차가 다음 달 1~17일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에 나선다.
25일 현대차는 이번 채용에서 신입·경력·장애인 신입 특별 채용을 동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최근 국가 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현대차그룹이 연
금호건설은 19일 두자릿 수 규모의 2025년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입사원 모집 분야는 △건축시공 △기계시공 △토목시공 △분양 △주택기획 △IT시스템운영 △인사 △Risk Management(자산관리) △전략기획 △안전관리 등 총 10개 분야다.
경력직 모집 분야는 △토목(영업) △법무 △안전관리 등 3개 분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채용 확대연 1만2000명 규모반도체·주요 부품·바이오·AI 분야인재제일 경영철학 실천…공정한 채용 기회 제공19개 계열사 올 하반기 공채 진행
삼성이 18일 향후 5년간 6만 명(연간 1만2000명)을 신규 채용해 미래 성장사업 육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반도체를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