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시민과 기업, 지자체가 힘을 모아 다양한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획기적인 서비스를 찾고 만들어 나가는 2024년 스마트도시 조성‧확산사업공모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는 도시 전역에 종합솔루션을 실증, 스마트 거점을 조성한다. 주요 유형으로는 스마트도시 확산을 이끌 거점형, 기후위기‧지역소멸 등 환경변화에 대응하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한일 양국 지역 활성화를 위한 지역 홍보 프로그램 공동제작 및 관광상품 구성 등에 관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3월 25~26일까지 일본 오사카와 가나자와 지역 일대를 방문해 일본 최대 케이블방송사인 J:COMWest, 가나자와 케이블TV와 만나 관광커머스 협력을 추진했다.
이번 협력회의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판교에 있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도내 9개 시·군 산업진흥원과 협력 강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전략 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도내 시·군 산업진흥원과의 협력을 통해 전 세계적인 경제 불안과 국내외 경기 침체에 대응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생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회의는 경과원과 도내
#삼성전자는 약 180명, 20년 이상 제조 경력을 가진 전문 조직을 통해 삼성이 구축한 제조 기술과 성공 노하우를 중소기업에 맞춤형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3200여개 기업을 지원했다. 참여 기업의 만족도는 지난해 92.3%를 기록하며 지속 증가했고, 매출 23.7%, 고용 26%, R&D 투자 36.8% 증가하는 선순환의 성과를 얻었다.
중소벤처기업
인포웍스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레전드 50+ 프로젝트에 선정된 기업은 3년 간 총 8400억 원에 달하는 정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중기부의 △창업진흥기금융자 △스마트공장 △중소기업혁신바우처 △수출바우처 △창업사업화 지원 사업과 지자체 협업 패키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선정은
"테크노파크가 각 지역에서 중소기업에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 역할을 해야 한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전국 19개 테크노파크(TP) 원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오 장관이 테크노파크 원장들과 간담회를 연 것은 취임 이후 처음이다.
테크노파크는 벤처기업 및 중소기업의 기술 개발을
중소벤처기업부는 14일 서울 중구에 있는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전국 19개 테크노파크 원장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오영주 장관 취임 이후 전국 테크노파크 원장과의 첫 만남의 자리로, 지역 중소기업이 당면한 현장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지역별 경기·산업 동향과 2024년
2024년 국비, 시비 포함 총 62억 원 지원부산 해운항 물류 실시간 정보 공유 플랫폼 구축·실증부산 지역 내 블록체인 기업(14개 사) 사업화 지원 등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부산광역시, 부산테크노파크와 함께 ‘2024년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부산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에서 13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중소벤처기업부는 10일 지역중소기업의 혁신성장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추진하는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의 6개 지원사업에 대한 통합공고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수도권을 포함한 17개 광역자치단체는 자체 기획한 21개 지역특화 프로젝트에 참여할 지역중소기업을 온·오프라인 설명회, 참여기업 공고 및 평가 등을 거쳐 2월
중소벤처기업부는 제조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2024년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지원사업 2차 공고’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2차 공고는 지역자율형 바우처, 융복합 바우처, 중대재해예방 바우처 등 총 3개 유형 바우처에 대해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최근 평균(3년) 매출액 120억 원 이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지역 특화 로봇산업을 키우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로봇산업진흥원은 6일 대구 메리어트호텔에서 '2024년 로봇 플래그쉽 사업 설명회 및 지역로봇지원기관 간담회'를 열었다.
'로봇 플래그쉽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능형로봇 보급 및 확산' 사업의 하나로 중앙정부-지방정부 협력 기반의 '지역 로봇산업 융합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지
경기 용인특례시는 ‘MWC(Mobile World Congress) 2024’ 용인시 공동관에 참가한 이모션웨이브(주) 등 중소기업 4사가 현지 바이어와 651만 달러 규모 상담을 통해 346만 달러 규모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규모의 정보통신 전시회 ‘MWC 2024’에서 이모션웨이브(주), 팀 플레이
수원상공회의소는 특허청 지정 경기남부지식재산센터가 특허청 주관 ‘2024년 전국 지식재산센터 성과평가’에서 우수상(특허청장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센터는 지난 2000년부터 특허·실용신안·상표·디자인 등 지식재산권 창출, 보호·활용, 기반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중소기업, 창업기업의 지식재산 경영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평가에
경기 용인특례시는 이상일 용인시장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아 그란 비아 전시장에서 열린 세계 3대 첨단산업 박람회 중 하나인 'MWC(Mobile World Congress) 2024'를 참관, 박람회에 참가한 용인시 지원기업들을 둘러봤다고 28일 밝혔다.
'MWC(Mobile World Congress) 2024'는 미국의 CES, 독일의 IFA와 함께
부산, 늘봄-유보통합 녹아든 ‘통합 늘봄 프로그램’추진대구, 글로컬대학 사업 연계한 ‘IB교육지원센터’구축
교육부와 지방시대위원회가 28일 31건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을 지정한 가운데 각 선도지역에서는 늘봄학교, 유보통합(유치원-보육기관 통합), IB(국제 바칼로레아) 등 교육부 주요 정책과제와 연계한 추진계획이 나왔다.
이날 교육부가 밝힌 교육발전특
귀농·귀촌 청년층의 주거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농촌보금자리조성 사업이 올해 2배로 확대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4년 청년 농촌보금자리조성 사업지구를 선정해 27일 발표했다. 올해 선정 지역은 강원 정선·인제, 충북 보은, 충남 부여, 전북 남원·순창, 전남 곡성, 경남 하동 등 8곳이다.
청년 농촌보금자리조성사업은 귀농·귀촌 청년층의 주거와 보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오후 충청남도 서북부 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서산동부전통시장을 찾았다. 대통령 후보 시절인 2022년 2월에 이어 두 번째 찾은 이곳에서 윤 대통령은 상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시장에 방문한 시민과 격의 없이 소통했다.
윤 대통령은 현장에서 상인들의 애로 사항에 대해 경청, 전통시장 번영과 민생 안정을 위한 충남 지역 경제 활성
AI·DT 등 4차 산업혁명 기술 활용 댐 관리체계 구축수력발전댐인 화천댐 저수 활용한 첨단산단 용수공급방안 마련
정부가 댐관리에 AI(인공지능), DT(가상모형) 등 4차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관리체계를 구축한다.
환경부는 23일 국가수자원관리위원회에서 댐관리의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제1차 댐관리기본계획(2024∼2033)'(이하 기본계획)을 심의
국민의힘은 22일 청년 연령 기준을 34세에서 39세로 상향해 정책 혜택을 확대하고, 도심 철도 지하화 주변 부지 등을 활용해 청년·신혼·출산 가구를 위한 주택 공급을 대폭 늘리겠다고 공약했다.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서울 구로구 오류역 문화공원과 행복주택을 방문해 이같은 내용이 담긴 '청년 모두 행복 2호' 총선 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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