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11월 열리는 제6회 고흥유자축제를 앞두고 수도권 향우들을 대상으로 축제 홍보에 나섰다.
고흥군은 10일 열린 '제45회 재경고흥군민 한마음 대축제'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수도권 향우와 방문객들에게 고흥유자축제의 주요 프로그램과 일정을 알렸다고 13일 밝혔다.
행사는 7000여명의 향우와 방문객이 참석한 가운
9~11일 공주서 ‘보내오네’ 현장 택배 서비스 운영구매 상품은 집으로·잔여 상품은 점포로 ‘양방향 배송’대전 태평시장·오산 오색시장 이어 전통시장 협업 확대
CJ대한통운이 국내 최대 규모 전통시장 박람회의 공식 물류사로 참여해 방문객과 상인을 위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CJ대한통운은 9~11일 충남 공주시 아트센터고마와 백제문화전당 일원에서 열리는
'LA 아리랑' 주제, 미주 최대 한인 문화축제지역 농특산품 우수성 홍보, 수출 판로 모색
영주시는 1~4일 열리는 제53회 LA한인축제에 참가해 지역 7개 업체와 함께 홍삼, 산양삼 가공품, 부각, 들기름 등 35개 품목(약 1억7000만 원 상당)의 농특산품을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LA 아리랑'을 주제로 열린 미주
셰프 출연 요리 등 먹거리ㆍ체험 프로그램 확대 ‘주세붕 군수 행차 재연’ 등 풍기인삼 역사 소개행사기간 내내 유명가수 축하공연, 할인쿠폰 추첨
“기운 없으면 풍기로 와” 경북 영주시가 2026 영주풍기인삼축제를 앞두고 내건 한마디다. 어려운 설명 대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쉽고 직관적인 메시지로 풍기인삼의 건강한 이미지를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1일
선비세상 등 관광지, 영주 풍기인삼축제 소개지역 특산품, 기념품 등 활용 관람객 유치
영주시는 17~18일 강릉 올림픽파크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지역경제혁신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일자리 정책과 산업·관광자원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시는 경북도 통합홍보관 내 부스를 운영하며 청년·신중년 일자리 정책과 성과를 소개한다. 특히 첨단베어링
7일부터 17일간…선물·제수용품 집중 단속 특사경 285명·명예감시원 2500명 투입
추석 선물과 차례상에 오르는 농식품의 원산지를 속여 파는 행위에 대한 전국 단속이 시작된다.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둔갑시키거나 다른 지역 농산물을 유명 산지의 특산물로 속여 파는 행위가 집중 단속 대상이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7일부터 23일까지 선물·제수용 농식품의
숙박·음식점업 264곳으로 최다전체 매출 889억원…도·소매업 276억원 1위
전북지역 유인 섬의 경제기반이 숙박·음식점업과 도·소매업 등 관광·생활 서비스업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숙박·음식점업이 전체 사업체의 34.5%를 차지하며 가장 큰 비중을 보였고, 매출 규모에서는 도·소매업이 276억원으로 가장 앞섰다.
4일 호남지방데이터청이 발
용인특례시의 국내 교류지도가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까지 넓어졌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두 도시가 서로의 강점을 나누며 함께 발전하는 협력관계를 강조했고,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행정기관 간 협약을 넘어 시민과 군민이 직접 체감하는 교류로 이어지도록 의회가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자매결연과 동시에 관광시설 할인 등 시민에게 돌아가는 혜택도 구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이 고향사랑 기부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벤트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진행되며 10만원 이상 기부한 개인 중 50명을 추첨해 진도산 전복 1킬로그램을 증정한다.
이 행사는 내달 17일까지 열린다.
기부자에게는 약 3만원 상당의 전복이 주어진다.
당첨자는 직접 선택한 부모님이나 친지의 주소로 전복을 발송받을 수
용인특례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이 전달됐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용범 옵토닉스 대표이사는 이날 용인시청을 찾아 지역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주영현 조선대학교 교수가 함께 했다.
이 대표는 용인특례시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힘이 되고자 기부에 동참했다.
NH농협은행이 창립기념일을 맞아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고 국민 참여를 유도하는 예·적금 상품을 선보였다. 적금은 우대조건을 충족할 경우 최고 연 8.15%의 금리를 제공한다.
NH농협은행은 창립기념일인 8월 15일을 앞두고 ‘NH농심천심예금’과 ‘NH농심천심적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1호 가입자로 나섰다.
이번
5주년 맞은 ‘한국의 맛’ 프로젝트, 누적 판매 3000만 개·식재료 1000톤 수급 성과 모짜렐라 치즈와 쫀득한 충주 찰옥수수의 만남, '치즈 크로켓 버거·머핀' 출시 고향사랑기부제 QR 트레이맷 도입 및 충주 청년몰 팝업 후원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한국맥도날드(맥도날드)가 국내 지역 농가와의 상생 대표 프로젝트 ‘한국의 맛(Taste of Kor
관광공사·어촌어항공단과 여의도 한강공원서 시민 행사회원사에 국내여행 독려 공문 발송…지역경제 회복 지원
한국경제인협회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내여행 활성화 캠페인을 열었다. 한국관광공사, 한국어촌어항공단과 함께 시민 참여 행사를 진행하고 회원사에도 국내여행 동참을 독려하며 지역경제 회복에 힘을 보탠다는 취지다.
한경협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중소벤처기업부는 ‘협업형 지역생활경제 활성화 시범사업’에 참여할 3개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기업이 특화 자원을 활용해 공동 상품을 만들고 디자인과 브랜딩을 강화해 판로 확대, 관광·체험 연계까지 넓히는 사업이다. 개별 기업만으로는 시장 확대에 한계가 있는 지역 원물과 제품을 기업 간 협업을 통해 대표 상품으로 육성하는
CJ대한통운이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상품을 집으로 배송받을 수 있는 상생형 물류모델 서비스를 선보인다.
CJ대한통운은 대전 태평시장에 배송접수센터를 설치하고 시장에서 구매한 상품을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배송하는 장보기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CJ대한통운이 지난해 12월 전국상인연합회와 체결한 전통시장 물류 상생 협약 이후 처
전남도 광양시와 구례군 공직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에 참여해 지역 간 협력과 우호 관계를 강화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상호 기부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자체 간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광양시와 구례군 직원 각 86명이 참여해 서로의 지역에 각각 860만원씩 기부했다.
지난해 50명 규모로 추진된 상호기부보다 참여인원과 기부금 규모가
신세계백화점은 서울시와 함께 '넥스트로컬'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1층 스위트파크에서 열리는 이번 팝업은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팝업에서는 청년 창업가들이 만든 23개 브랜드 77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와 직접 만나고 브랜드 소개와 판로를 확대할 기회를 얻는다.
이는 지난해 5월 신세계백화점과 서울시가 맺은
전남 영광군이 6월 18일 개막하는 영광법성포단오제의 안전 개최를 위해 교통·안전 분야 행정지원체계 점검에 나섰다.
28일 영광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26일 군청 회의실에서 영광 법성포 단오제 행정지원계획 시달 회의를 열고 축제 운영 계획과 안전관리 대책 등을 점검했다.
회의에는 송광민 부군수를 비롯해 실 단과소 서무팀장, 부읍·면장, 법성포단오제보존
일본 ‘고향납세’ 참고해 2023년 국내 도입“지역 브랜드 육성과 디지털 운영체계 강화가 핵심”
고향사랑기부제가 단순 답례품 경쟁 중심으로 흐르면 지역 활성화라는 본래 취지가 퇴색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본처럼 기부금 확대 경쟁이 과열되면 제도가 사실상 ‘세금으로 운영되는 쇼핑몰’로 변질될 수 있는 만큼 지역 브랜드 육성과 기부금 활용의 전략성이
마트에서 사과를 고를 때 ‘청송사과’, 고기를 살 때 ‘횡성한우’, 차를 마실 때 ‘보성녹차’라는 이름을 보면 소비자는 자연스럽게 품질에 대한 신뢰를 갖게 된다. 이는 단순히 지역 이름이 붙어 있기 때문이 아니라, 해당 지역의 기후, 토양, 재배기술, 그리고 오랜 전통이 결합되어 독특한 품질과 명성을 형성해 왔기 때문이다.
최근 경북 고령의 대표 특산물
연말정산 시기를 맞아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가 다시 한번 주목된다. 거주지 외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금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어 절세를 위한 선택지로 제격이다.
답례품을 둘러싼 흐름도 변화하고 있다. 제철 농산물과 지역 명물을 중심으로 선호도가 갈리며, 최근에는 전남
연말정산을 앞두고 세액공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고향사랑기부제’가 주목받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지역 특산품을 함께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개인의 절세 전략이 맞물리면서 연말이면 기부량이 크게 증가하는 흐름을 보여 왔다.
특히 10만 원 구간의 공제 혜택이 가장 크
일본 시니어들은 여전히 집에서 직접 차린 건강한 식사를 일상의 중심에 두면서도 식비 절약과 조리의 간편함을 중시하는 실용적 식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지향 식품이나 요리 교실 등 명확한 목적성을 지닌 일부 분야에만 제한적으로 관심이 모였을 뿐, 외식·배달 등 새로운 식서비스 전반에 대한 수요는 크지 않아, 시니어층이 이미 확립한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