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광주본부는 금요 직거래장터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제도 안내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10만 원까지는 전액, 초과 20만 원 이하는 44%, 20만 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기부금의 30% 범위에서 지역
대기업 건설사 10년 경력 녹인 디저트, "베이킹도 결국 건축"“기본에 충실해야”, 변화무쌍한 디저트업계 속 ‘내진설계’신세계면세점 발판 삼아 세계로 "K디저트의 역진출 꿈꿔"‘서울 대표 선물용 디저트’ ...'월간 브릭' 30년 프로젝트 가동
“건축의 원재료가 벽돌이듯, 그 벽돌 모양의 로고처럼 기본을 잘해야 오래 지속가능한 좋은 브랜드를 만들 수 있다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인 4월 동행축제가 전국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3만3000개 소상공인이 200여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진행하는 이번 축제는 대기업과 소상공인의 동반성장, 자원순환 및 사회공헌, 생산자와 소비자 간 상생소비 등 '가치 있는 소비'에 방점이 찍혀 소비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
16일 중소벤처기업부 등에 따르면 경
개발 혜택에서 소외된 수원 구도심 마을들이 주민 스스로 중장기 발전계획을 손에 쥐었다. 행정이 그려준 청사진이 아니다. 골목을 걷고, 회의실에 모이고, 현장을 직접 밟으며 주민들이 완성한 도시재생형 자치계획이다.
수원시가 44개 동 전체를 대상으로 처음 추진한 '우리동네 자치계획' 가운데 도시환경 개선 의지를 집약한 11곳의 구상이 주목받고 있다.
수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설 명절을 맞아 경기도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GH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는 매칭그랜트 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도내 결연가정 120가구를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1000만 원 상당의 지역 특산품 설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해당 물품은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집배원 안전사고 등 업무상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관리에 특별히 신경써달라”고 당부했다.
배 부총리는 13일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현장인 대구 달성우체국을 방문해 “추운 날씨로 인한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은 시기”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배 부총리는 대구 달성우체국 직원들에게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으로 국
현대위아가 경상남도의 농가와 협력해 특색을 담은 지역 먹거리를 선보인다.
현대위아는 경남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해 만든 샌드쿠키 ‘도담샌드’를 10일 출시했다. 도담샌드는 현대위아가 경상남도청,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창원상공회의소, 사회적기업 공공공간과 함께 지역 농가의 성장을 돕기 위해 만든 상품이다. 현대위아는 경남의 대표적인 지역특산품으로 발전시켜 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나눔의 온정을 전달하기 위해 인천지역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지설에 약 1억원 상당의 지역 특산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신가균 경영본부장을 비롯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용훈 사무처장, 인천사회복지관협회 류인호 회장,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허현행 본부장, 디차힐 유화영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철도 기반의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 ‘코레일 MaaS(Mobility as a Service)’의 지난해 이용 건수가 1708만 건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코레일 MaaS는 모바일 앱 ‘코레일톡’에서 승차권 예매뿐 아니라 열차 위치, 주차정산, 렌터카 등 교통과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이다.
지난해 가장 많
지난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이 1500억 원을 넘어섰다. 총 모급액의 92% 이상은 비수도권에 기부됐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이 1515억 원(139만2000건)으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제도 시행 첫해인 2023년 대비 모금액은 132.9%, 모금 건수는 164.5% 증가했다.
총 모금액의 1397억 원은 비수도권에 기부됐
설 선물·제수용품 수요 급증…외국산 국내산 둔갑 집중 단속김치·돼지고기·두부·쇠고기 위반 잦아…거짓 표시 땐 형사처벌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제수용품 수요가 급증하자 정부가 원산지 표시 위반에 대한 전면 점검에 나선다. 오프라인 유통망은 물론 배달앱 등 통신판매까지 관리 범위를 넓혀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속이거나 원산지를 혼동·위장 표시하는 행위를 ‘싹쓸이
세제·상생지수 혜택 넘어 ‘ESG 대표 사례’…인제군 특산품 패키지 리뉴얼로 판로 확대구호물품·농촌사랑상품권 12억 원 규모 집행…2018년부터 꾸준히 기금 출연
롯데그룹이 농어촌 재난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간 상생협력의 대표사례로 떠오르고 있다. 2018년부터 13개 계열사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출연해온 가운데 산불·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피해
연말정산 시즌이 돌아오면서 직장인들 사이에서 ‘고향사랑기부제’가 절세 전략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제도는 거주지 외 다른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지역 특산품 답례품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방식이다.
1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고향사랑기부제 총 모금액은 약 349억 원, 모금 건수는 약 28만 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
지역의 맛을 별처럼 빛내다, '하동별맛축제'
경남 하동군에서는 매년 가을, 지역의 맛과 멋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하동별맛축제’가 열립니다. 이 축제는 하동이 자랑하는 농·수산물과 가공식품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미식 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5성급 메뉴 100가지’라는 콘셉트로 다채로운 음식을 선보이며, 단순한 먹거
AI 기반 거브테 기업 웰로가 민간 기업 최초로 선보이는 고향사랑기부제 페스티벌 ‘웰로 로컬 페스타 2025’ 행사를 앞두고 사전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지 이외의 관심 있는 지역에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지역 특산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웰로 플랫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놀유니버스는 ‘고흥유자축제’의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나선다.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은 28일 고흥군과 손잡고 보다 많은 여행객들이 ‘고흥유자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고흥 소재 숙소에서 활용 가능한 할인쿠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다섯 돌을 맞이한 ‘고흥유자축제’는 지역 특산품인 유자를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전남의 대표적인 지
전남 고흥군이 다음 달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20만 그루의 유자나무가 집중된 풍양면 한동리 일원에서 '제5회 고흥유자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사람향기!(Humanity) 유자천국!!(Ujatopian)' 슬로건 아래 고흥 유자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역대 최대 규모의 참여형·체험형 축제로 펼쳐진다.
낮
임진왜란 당시 지역민들의 항전 정신을 기리며…'동래읍성역사축제'
동래읍성역사축제는 부산광역시 동래구의 상징인 동래읍성을 중심으로, 임진왜란 당시 동래부사 송상현 공과 지역민들의 항전 정신을 기리고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가을 열리는 대표 역사축제입니다. 축제 명칭은 조선시대 부산의 관문이자 군사적 요충지였던 ‘동래읍성’에서 유래했으며, 지역의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상현1동·상현3동, 더불어민주당)이 “연간 30억원의 시민 세금이 투입되는 미르스타디움이 더 이상 ‘돈 먹는 하마’로 불리지 않도록 용인FC의 상징이자 시민 자긍심의 랜드마크로 재탄생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10월 24일 열린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미르스타디움은 부지 선정, 경전철 연계
의료법인 남촌의료재단 시화병원이 23일 병원 후문 주차장에서 ‘2025 제15회 호스피스 바자회’를 열고, 호스피스 환우와 가족을 위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24일 시화병원에 따르면 올해로 15회를 맞은 이번 바자회는 호스피스 환우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완화의료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바자회 수익금은 지역의료 취약
연말정산 시기를 맞아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가 다시 한번 주목된다. 거주지 외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금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어 절세를 위한 선택지로 제격이다.
답례품을 둘러싼 흐름도 변화하고 있다. 제철 농산물과 지역 명물을 중심으로 선호도가 갈리며, 최근에는 전남
연말정산을 앞두고 세액공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고향사랑기부제’가 주목받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지역 특산품을 함께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개인의 절세 전략이 맞물리면서 연말이면 기부량이 크게 증가하는 흐름을 보여 왔다.
특히 10만 원 구간의 공제 혜택이 가장 크
일본 시니어들은 여전히 집에서 직접 차린 건강한 식사를 일상의 중심에 두면서도 식비 절약과 조리의 간편함을 중시하는 실용적 식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지향 식품이나 요리 교실 등 명확한 목적성을 지닌 일부 분야에만 제한적으로 관심이 모였을 뿐, 외식·배달 등 새로운 식서비스 전반에 대한 수요는 크지 않아, 시니어층이 이미 확립한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