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기획한 정책이 전국 최고 자리에 오르는 일은 흔치 않다. 전석훈 경기도의원이 그 흔치 않은 기록을 완성했다.
13일 전 의원이 직접 기획한 정책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경기도 '인파관리시스템'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42회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고 디지털 행정혁신 모델로 공식 인정받았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대한민국 디지털 정책의 현주소와 미래전략을 집대성한 '2025년 지역정보화백서'를 발간했다.
박덕수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원장은 5일 "AI 기술이 행정과 일상에 깊숙이 침투하는 거대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지역은 어느 때보다 명확한 기준과 일관된 방향 설정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백서가 새 정부의 디지털 비전을 지역 현장에 안착시키고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은 6일 ‘2024 지역정보화 백서’를 발간하고 중앙행정기관과 지자체, 유관기관에 배포했다.
‘지역정보화 백서’는 중앙부처와 지자체가 추진한 지역정보화 정책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정보화 관련 통계를 제공함으로써 지자체의 정책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2012년부터 개발원이 정기적으로 발간하는 자료집이다.
이번 2024년
수원특례시가 새빛돌봄플랫폼 구축으로 '경기도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역정보화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열린 것으로, 서면심사를 거쳐 선정한 5개 시·군 발표 후 심사위원단 심사와 현장평가를 합산해 수상기관을 선정했다.
10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새빛돌봄 플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