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은 존일 대구 남구 iM단디지역아동센터에서 삼성라이온즈와 함께 ‘홈런 기부 캠페인’을 통해 조성한 누적 기부금을 전달하고 지역 아동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선수들의 경기 성과와 팬들의 응원을 지역사회 나눔으로 연결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삼성라이온즈 선수가 정규시즌에서 홈런을 기록할 때마다 개당 20만 원의
경기농협이 연말을 맞아 지역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경기농협은 11일 나눔축산운동본부 경기도지부와 함께 용인성심사회복지법인 성심원을 방문해 아동 대상 불고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지원은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따뜻한 식탁을 선물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경기농협과 나눔축산운동본부는 꾸준한 현장 중심 나눔 활동을 통해 축산업의 공익적
신세계프라퍼티는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스타필드 플레이’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5일 밝혔다.
스타필드 플레이는 매년 여름방학을 맞이한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문화·엔터테인먼트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원데이(One-Day) 프로그램으로, 2018년부터 8년째 진행 중이고 누적 참여 아동은 총 8500명에 달한다.
올해에는 7월 21일부터 8월 15
효성은 ‘나눔으로 함께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하면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섰다.
효성은 지난해 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25 나눔캠페인’에 성금 8억 원을 전달했다. 성금 모금에는 효성과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화학이 참여했다. 성금은 6.25 참전용사의 주거 안정을 위한 나라 사랑 보
강등권과 겨우 10점 차“국왕, 미드필더 가능하나” 팬들 아우성
손흥민이 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주장 자격으로 찰스 3세 영국 국왕을 만났다.
12일(현지시간) 영국 미러 등에 따르면 찰스 3세는 토트넘이 후원하는 지역 아동 지원 프로젝트 격려 차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을 방문했다.
선수단에서는 남자팀 주장 손흥민과 여자팀 주장 베서니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기업 실리콘웍스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역 아동들을 지원한다.
실리콘웍스는 대전 아동복지시설 자혜원과 서울 양재지역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온라인 수업이 가능한 노트북을 비롯해 장난감, 학습용 문구용품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물품기증 사회공헌활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사업장장 김규백)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원본부가 13일꿈터 지역 아동센터에서 구미지역 아동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한화시스템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2016년부터 구미지역소외계층 아동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주는 나눔 활동을 함께 진행해온 바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한은행은 서울특별시 새마을회와 함께 제32회 도서벽지 어린이 서울 초청행사를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대화초등학교 학생 35명을 서울로 초청해 3박4일 동안 은행 체험 프로그램 및 경복궁, 놀이공원, 청와대 등 다양한 도시문화 체험으로 진행했다.
행사 첫날에는 국내 최초 금융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