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로드 투 기브(Road to Give)’ 등 나눔 지속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올해 국내 19개 호텔과 한국 지사에서 513건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임직원 봉사 시간은 7887시간에 달했다. 유니세프 기금 조성과 자원 재활용, 아동 지원, 지역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이어갔다.
14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7월 24일 기
"전남의 귀농어귀촌인 행동동행이 단순한 인구유입을 넘어 공동체 기반의 정착과 농어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겠습니다."
이는 전남도가 '귀농어귀촌인 행복동행활동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겠다며 6일 이렇게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귀농어귀촌인의 안정적 농어촌 정착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첫 도입됐다.
여기에다 인구유입 등 농어촌 활력도 기대
한평생 농촌을 지켜온 어른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시 한 번 다짐했다.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사)경기도원로청년회는 23일 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대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농심천심 운동 결의, 2025년 사업실적 보고 및 결산 승인, 2026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 심의 순으로 진행됐
BNK부산은행은 임직원 300여 명으로 구성된 지역봉사단이 부산 전역에서 생태계 개선과 나눔, 친환경 실천 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동래구 온천천 일대에서는 도심 하천 생태환경 회복을 위해 부산 자생종 식재를 통한 정원 조성과 함께 EM흙공 투입, 미꾸라지 방류 등 생태계 개선 활동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서는 이웃 나눔
소노수의재단이 강원특별자치도와 도내 유기묘 입양·반려동물 의료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1일 소노수의재단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강원도 내 유기 동물보호센터(19개소)에서 보호 중인 유기묘의 입양을 활성화하는 등 반려동물의 의료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체결됐다.
전날 열린 협약식에서 재단과 강원도는 △유기묘 입양 활성화를 위한 도
BNK부산은행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상생금융의 가치를 현장에서 구현하기 위해 ‘BNK부산은행 지역봉사단 2월 정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부산 전역 16개 구·군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임직원 400여명이 참여해 복지시설 연계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임직원들은 동래구 사직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거동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26일 다일복지재단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한파 속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트라 사내 봉사단인 '레프트 핸즈(Left Hands)' 회원을 비롯해 노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부산광역시의회는 26일 꾸준한 지역사회 봉사로 부산 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 온 금융단지주유소 황성문 대표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황성문 대표는 부산 아너 소사이어트 322호이자 남구 나눔리더 17호로,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성금과 성품을 지속적으로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이끌어온 인물이다.
경기 침체 속에서도 기부 활동을 멈추지 않고 이
BNK부산은행은 연말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부산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지역봉사의 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20일 진행된 봉사활동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역 아동들에게 정서적·실질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룹홈 아동 대상 맞춤형 선물 지원과 복지관 아동 대상 간식 나눔 활동으로 이원화해 운영됐다.
부산은행은 부산지역 16개
경남정보대학교가 최근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열린 전국 새마을지도자대회 행사장에서 '발 건강 진단 및 건강 상담 서비스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연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기업지원사업단과 물리치료과가 공동으로 마련한 현장 서비스로, 고령층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발 구조·균형 측정 △개인별 발 건강 체크표 기반 맞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화성 백미리 해안에서 4분기 해양정화활동을 실시하며 올해 ‘경기바다 함께해(海)’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경과원은 올해 총 5(t)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경기바다 보호와 ESG경영 실천을 동시에 강화했다고 24일 밝혔다.
경과원은 화성시 서신면 백미리 해안에서 해안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임직원 20여명이 참
BNK부산은행은 지난 15일 부산지역 16개 구·군에서 임직원 350여 명이 참여하는 '11월 지역봉사단 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매월 지역별로 운영되는 '두근두근 지역봉사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수요에 맞춘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으로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장애인복지시설, 사회복지관, 동물보호소, 해안가 등에서 다양
양산시는 23일 동원과학기술대학교에서 여성리더대학 11기 교육생과 졸업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리더로서의 삶, 개인으로서의 삶'을 주제로 나동연 시장과의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미팅은 형식적인 간담회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개방된 대화의 장으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여성리더로서의 역할과 개인으로서의 삶 사이에서 겪는 현실적인
서울 구로구가 오류1동을 시작으로 ‘2025년 하반기 구청장 동 방문’ 일정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구청장 동 방문은 구민과 직접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현장에서 해결 방안을 함께 찾기 위한 소통 중심 행정의 일환이다. 이번 하반기 방문은 11월 24일까지 총 16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마을 대청소, 주요 사업 현장 점검, 일일동장, 경
제주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는 체육단체 노동조합협의체와 체육계 종사자들에게 최고의 휴식 공간과 제주 관광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체육단체 노조협의체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 4개 단체 노조(국민체육진흥공단·대한장애인체육회·대한체육회·체육산업개발)가 모여 노동자의 권리 증진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하나의 협의체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동부모범운전자회와 원삼면체육회로부터 사무실 이전 고충을 해결하고, 공공체육시설을 설치한 것과 관련해 감사패를 받았다.
10일 동부모범운전자회와 원삼면체육회에 따르면 이날 김종필 회장을 비롯한 동부모범운전자회 임원진 4명은 시장실을 방문해 이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동부모범운전자회’는 은화삼개발지구 편입으로 기존 사무실을 이전해
서울 강서구는 지역사회 인재육성과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2025년 귀뚜라미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서구와 귀뚜라미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며 구가 장학생을 추천하고 귀뚜라미문화재단이 장학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발 대상은 강서구에 거주하는 고등학생과 대학생 65명이다.
장학금은 총 1억 원 규모로 고등학생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영남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여 원의 성금을 모금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6일 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봉사위원회를 중심으로 1억 원 상당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모금된 돈은 7일 봉사활동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앞서 4일 협회 중앙회와 지회 회원 20여 명은 대피소로 마련된 안동다목적체육관에서
일본에서도 고령자를 위한 시설이 근처에 들어서는 것을 꺼리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고령화가 심화되면서, 개호시설이 자신의 미래도 보장해 줄 것이라는 인식이 확산돼 안심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국민 5명 중 1명이 만 65세를 넘긴, ‘1000만 노인 시대’를 맞이한 대한민국은 지금 노령인구를 위한 시설 설립을 두고 치열한 갈등을 이어가고 있
LG전자 시스템에어컨 및 냉난방공조설비(HVAC) 유지보수 전문 자회사 하이엠솔루텍이 수도권과 지방에서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달 29일 LG전자 하이엠솔루텍 노경(勞經)이 협력해 서울 강서구 방화6종합사회복지관, 마곡나루 일대와 대구광역시의 SOS프란치스카의집에서 진행됐다.
방화6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김장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이 직접 운영하는 시니어 주거공동체 ‘더네이버스타운’이 9월 14일 문을 열었다. 58세대 규모로, 사회복지사와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전담팀이 입주자의 건강과 생활 상태에 맞춰 개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네이버스타운은 입주자가 자신의 생활을 스스로 결정하면서 이웃과 교류하고 지역사회 활동에도 참여하는 주거공동체를 지향한다.
“평생 집안일만 했는데, 이 나이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지금까지 임금노동이나 조직 생활을 거의 경험하지 않은 사람, 10~20년의 경력 단절로 사실상 처음처럼 느껴지는 사람은 같은 문턱 앞에 선다. 채용 정보를 찾고 이력서를 쓰는 일부터 출퇴근, 업무 지시, 동료 관계까지 낯설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용기를 내라’는 말보다 부담을 낮춘
일본, 세계 최초 고령화사회로 진입한 나라. 100세 이상 노인이 9만 2000명에 달하며, 최고령자 나이는 남자 111세, 여자 115세에 이른다. 인구 10명 중 1명이 80세 이상이다. 일본인들이 65세 정년 이후 어떻게 살아가는지, 이들의 삶을 직접 알아보기 위해 현장을 찾아가서 이야기를 나눴다.
일본은 우리와 복잡하게 얽혀 있는 이웃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