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이 최광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하고, 중소·벤처기업 지원과 금융소비자 중심 경영을 통한 차별화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IBK투자증권은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최광진 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최 신임 대표는 이날 공식 취임했다.
1965년생인 최광진 대표는 부산진고와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형식 타파하고 곧바로 업무 몰입'CIB 전문가'로 중기 특화 금융 박차
최광진 IBK투자증권 대표이사 내정자가 이달 말 공식 선임과 동시에 불필요한 격식을 걷어낸 '실용주의 경영' 닻을 올린다. 최 내정자는 화려한 취임식 대신 곧바로 업무에 돌입할 예정이다. 중소형사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자기자본 확충과 친정인 IBK기업은행과의 시너지를 통한 중소기업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아시아 최대 의약품 전문 전시회에서 K-바이오의 글로벌 협력망을 넓힌다.
코트라는 중국 상하이에서 ‘중국 원료의약품 전시회(CPhI China 2026)’와 연계해 ‘한ㆍ중 바이오파마 파트너십’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중국 제약시장은 최근 고령화와 의료수요 증가, 정부의 적극적인 바이오산업 육성 정책에 힘입어 203
전북 전략산업·첨단소재 분야 우수기업 공동 발굴딥테크팁스 기업 하이솔, 기보와 10억 원 투자계약
“전북 유망 스타트업이 기술금융과 투자 지원을 기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기술보증기금이 지역 전략산업 육성과 기술 기반 창업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16일 기술보증기금과 ‘
IBK투자증권이 차기 대표이사에 최광진 경영총괄(COO) 부사장을 내정했다.
9일 IBK투자증권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최광진 부사장을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임추위는 최 부사장 추천 배경에 대해 "IBK기업은행 투자금융부장과 서부지역본부장, CIB그룹장 등을 역임하며 IBK금융그룹의 성장을 다방면으로 지원해 온 금융
9일 최종 후보 1인 선정
15년 만에 '내부 승진' 인사
IBK투자증권이 이르면 9일 차기 대표이사 선임을 위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개최한다. 차기 수장으로 최광진 IBK투자증권 경영총괄 부사장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IBK투자증권은 9일 임추위를 개최하고 신임 대표이사 최종 후보 1인을 선정할 예정이다
473가구·분양가, 국평 기준 약 6억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화성동탄2 택지개발지구에서 약 7년 만에 공공분양주택 공급에 나선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동탄역 접근성과 분양가 상한제 적용 등을 앞세워 실수요자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LH는 화성동탄2 C-27블록 공공분양주택 473가구에 대한 입주자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생활필수품 활용해 금융취약계층 제도 접근성 확대서민금융 복합지원·1397 상담창구 안내 문구 인쇄
서민금융진흥원이 삼화식품과 손잡고 시판 제품 라벨을 활용한 서민금융 홍보에 나선다.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제품에 상담 정보를 담아 금융취약계층의 제도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서금원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삼화식품과 협업해 시판 제품 라벨에 서민금융 복합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하노이, 호치민에서 로봇과 인공지능(AI)을 주제로 양국 기업 차원의 교역 및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기회를 마련한다.
코트라는 14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하노이 I.C.E 국제전시장에서 열리는 베트남 국제 기계산업박람회(VINAMAC EXPO 2026) 내 ‘K-로봇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비나맥은 올해로 23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가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7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중진공 전북지역본부는 13일 전북서부지부, 글로벌CEO클럽 전북지회와 함께 익산 ‘작은 자매의 집’을 찾아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작은자매의 집은 1986년 설립된 사회복지시설이다. 발달장애인에게 안정적인 거주 공간과 건강관리, 평생교육 등을
중동 전쟁이 장기화하며 기업들의 수출 불확실성이 지속하는 가운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11일 서울 본사에서 기업의 중동 시장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수출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중동발 위기 진단 및 대응 전략 설명회 및 일대일 전문가 상담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코트라 중동지역본부와 두바이, 리야드 등 중동지역 무역관이 현장에서 파악한 위기
글로벌 규격 선점·기술적 공백 해소 기대미·중·일 7개국 찬성으로 승인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자율주행 로봇 등 자율행동체의 충전 제어 통신에 관한 국제표준 개발을 세계 최초로 추진하며 글로벌 표준 선점에 나섰다. 이번 표준화는 제조사별로 상이한 자율행동체-충전기 간 통신 규격을 통합하는 첫 사례로, 우리나라는 이를 통해 자율행동체 분야의 국제표준
검역본부, 티웨이항공·소노펫과 입양 교감여행 프로그램 운영5월 1일~8월 31일 신청…의료비·사료비 최대 100만원 지원도
공항과 항만에서 불법 반입 농축산물을 찾아내던 검역탐지견이 은퇴 후 새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1박 2일 동반 여행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예비 입양 가족이 탐지견과 직접 시간을 보내며 성격과 생활 습관을 확인하고, 전문가 상담을 거쳐
한국거래소가 부산 지역 자립준비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성장을 돕기 위해 대규모 후원금을 전달하며 상생 경영을 실천했다.
24일 한국거래소는 이날 부산 지역 자립준비청소년 지원사업인 'KRX 드림나래' 후원금 3억8500만원을 초록우산 부산지역본부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의 대상인 자립준비청소년은 아동양육시설이나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 등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 금융기능 강화 등을 위해 9일 조직개편을 완료하고, 이에 따른 보직자 인사발령을 20일자로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소진공 조직은 기존 7본부 1연구소 23실 체계에서 7본부 1연구소 25실 체계로 확대됐다.
AI·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해선 기존 디지털전략 기능을 확대·개편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강릉시가 지역의 국가 문화유산을 보존·관리하는 어르신 일자리 모델을 함께 만든다. 강릉시가 강원특별자치도 내에서 가장 많은 국가 문화유산을 보유한 지역이라는 점을 반영해, 문화유산 돌봄과 노인일자리를 결합한 지역 맞춤형 사업을 본격 추진하는 것이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23일 강릉시청과 ‘강릉시 국가 문화유산 돌봄 일자리 창출’
시니어 케어 전문기업 케어링이 부산시가 주관하는 ‘2024 시니어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부산시는 시니어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케어링 등 10곳을 선정하고 지난 17일 부산시민공원에서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인증식에는 박성복 케어링 부대표를 비롯해 이준승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김영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산울산지역본부장, 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지난 7월 15일 전북 부안군 외 4개소와 부안지역의 환경을 보호하는 '부안형 사회서비스 선도모델 노인일자리 창출'에 대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부안군의 지역 환경 문제를 해소하기 위함이다.
신노년 세대의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전북지역본부 김인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