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봄기운 가득한 야외 정원에서 맛있는 먹거리와 함께 하는 ‘스프링 온 스푼’ 가든 푸드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는 ‘스프링 온 스푼’은 에버랜드의 봄을 대표하는 음식 문화 축제로, 28일부터 5월 21일까지 약 2만㎡ 규모의 장미원 일대에서 1부와 2부로 나눠 펼쳐진다.
5월 7일까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수상한 빵집 코너에서 오픈런 필수! MZ는 누룽지보다 크룽지(크루아상+누룽지) ‘테○○○○○○’를 찾아간다.
21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수상한 빵집 코너를 통해 크룽지 맛집 ‘테○○○○○○’를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서울 용산, 용산공원, 신용산역, 용산역, 삼각지역 맛집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수요맛전 코너에서 소고기! 2023 최고의 궁합은? ‘우○’ vs ‘시○○’을 찾아간다.
8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 수요맛전 코너를 통해 소고기 맛집 ‘우○’ vs ‘시○○’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서울 용산, 용산역, 신용산역, 삼각지역 맛집으로 꼽히는 ‘우○’는 1++
신세계푸드가 ‘노브랜드 버거’ 전북도청점을 오픈하며 호남지역 진출에 나섰다.
신세계푸드는 23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2가에 132㎡(40평), 48석 규모로 ‘노브랜드 버거’ 호남지역 첫 매장인 전북도청점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북도청점이 있는 효자동 2가는 전라북도청, 경찰청, 교육청 등 관공서를 비롯해 상업시설, 교육시설, 오피스, 주
롯데제과는 50년 전통 빵 전문 브랜드인 기린을 앞세운 호빵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삼거리호빵은 전북 부안에 있는 찐빵 맛집인 슬지제빵소와 협업해 개발한 옛날식 호빵이다. 슬지제빵소는 22년 동안 우리 밀과 질 좋은 지역 농산물로 찐빵을 만들어온 지역 맛집이다. 고전 메뉴로 여겨지는 찐빵을 트렌디하게 해석해 찐빵 베이커리 카페
식품업계가 유명 식당의 간편식을 집에서 편리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 간편식(RMR) 시장에 적극 뛰어들고 있다. 외식 비용이 치솟는 고물가와 경기불황에 유명 식당 메뉴를 비교적 저렴하게 먹을 수 있고, 가정간편식(HMR)과 밀키트 소비도 안착하면서 RMR 수요도 크게 늘고 있어서다.
전망도 밝다.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밀키트 시장은 2019
롯데마트는 지난 10월 선보인 HMR 브랜드 ‘요리하다’가 가정간편식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고 28일 밝혔다.
‘요리하다’ 브랜드 리론칭은 올해 초부터 FIC(Food Innovation Center)의 전문 셰프와 MZ세대 상품기획자(MD)가 주도해 10개월간 준비한 프로젝트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요리하다’ 브랜드 리론칭 이후인 10월 13일부
hy가 지난해 선보인 ‘매니저의 추천’ 제도를 통해 판매된 제품 누적 매출이 10억 원 돌파를 앞두고 있다.
‘매니저의 추천’은 전국 1만1000명에 달하는 프레시 매니저 네트워크를 활용한 사업으로 프레시 매니저가 추천한 전국 특산품을 hy의 온라인몰 ‘프레딧’을 통해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프레시 매니저의 평균 근속연수 12년이 넘고, 하루 평균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크라우드 펀딩 기업 ‘와디즈’와 함께 22일까지 지역 맛집 성장 지원 프로그램 ‘모두의 맛집 2탄’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참가자 모집은 와디즈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된다.
모두의 맛집은 현대그린푸드가 와디즈와 함께 지역 맛집을 선정하고, 이들 대표 메뉴를 레스토랑 간편식(RMR)
프레시지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한식 밀키트부터 자회사 닥터키친의 단백질 디저트까지 총 17종의 제품을 수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수출 제품은 두바이 현지의 온, 오프라인 유통 채널인 원마트(AL MUKHLES, ONE -MART)를 통해 판매된다. K-컬처 열풍에 따라 K-푸드의 수요가 아랍권에서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프레시지는 중동의 허브라 불
11번가가 집에서 트렌디한 미식을 즐기는 ‘홈슐랭족’을 겨냥해 미식 전문관 ‘Tasty11’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11번가 ‘Tasty11’ 전문관에서는 최신 트렌드에 맞게 MD가 엄선한 제품들을 소개한다. 홈스토랑 요리를 위한 신선한 식재료부터, 조미료, 디저트, 밀키트까지 다양하다. △파머스마켓(시즌별 제철 재료, 신선한 산지직송 신선식품)
신라스테이는 지역 맛집 및 향토 브랜드와 함께 ‘로컬 테이스트’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로컬 테이스트 패키지는 △테이스티 스테이 인 울산 △울산, 특별한 맛남 등 두 가지다.
'테이스티 스테이 인 울산' 패키지에는 울산을 대표하는 빵 맛집인 윤연당 베이커리의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이용권이 포함돼 있다.
신라스테이 울산에서 윤연당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샵은 21일 오후 6시 모바일 라이브커머스인 샤피라이브에서 ‘서울콩비지’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서울콩비지는 2010년 서울 문정동에서 시작한 맛집이다. GS리테일 ‘넥스트 푸디콘’ 2기에 참여해 100% 국내산 콩으로 만든 건강식을 가정간편식(HMR)으로 선보이게 됐다. 이날 샤피라이브에서는 콩비지탕과 김치콩비지찌개를 각각 2팩씩
신세계사이먼은 여주ㆍ파주ㆍ부산ㆍ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인근의 유명 맛집ㆍ카페 등 지역 명소 25곳과 연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지역 상생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마케팅으로 고객은 신세계 아울렛 앱(APP)에서 쿠폰을 발급받아 제휴처에서 사용할 수 있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VIP 클럽 등급 이상의 멤버십 고객에게 여주 지역
최근 유통업계의 온·오프라인 경쟁이 심화되면서 업체들의 입점 브랜드 차별화 경쟁이 한창이다. 어디에서나 살 수 있는 제품 대신 자사 플랫폼에서만 판매하는 차별화된 제품으로 고객 유입을 이끌어내겠다는 것이다. 코로나19 이후 업계가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향후 단독 상품을 유치하기 위한 업계 내 노력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20일 유통업계에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가 이어지면서 외식이 줄어 다양한 HMR(가정 간편식)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러한 HMR 시장이 확대되면서 이제는 유명 맛집에 굳이 가지 않고도 집에서 그 명성을 즐길 수 있는 RMR(레스토랑 간편식) 제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6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지난 해 RMR 상품 매출은 전년대비 476.0% 신장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가 ‘잠실 스포츠ㆍMICE 복합공간’을 글로벌 교류의 장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무역협회는 지난달 29일 서울시에 제출한 2단계 사업제안서에 전시회, 스포츠 경기, 콘서트 등 대형 이벤트들이 열리지 않는 날에도 시민과 관광객이 찾아오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무역센터~현대차 GBC~잠실로 이어지는 국제교류복합지구 전체를 잇는
이마트는 네이버와 협업해 지역 소상공인에게 온ㆍ오프라인 판로를 열어주는 ‘인생맛집’ 첫 상품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마트와 네이버는 7월부터 네이버 푸드윈도에 입점한 전국 특색 맛집들의 참가 지원을 받아 경쟁력 있는 상품을 ‘인생맛집’ 브랜드로 개발하는 ‘지역명물챌린지’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4일 ‘지역명물챌린지’에 앞서 테스트 개념으로 사전 기
롯데백화점이 막바지 추석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19일까지 수도권 전점에서 당일 배송 서비스 ‘바로배송’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의 명절 선물세트 일별 매출 구성비를 보면, 전체 구성비의 15%가 연휴 시작 전 마지막 사흘에 집중된다. 명절 선물세트의 온라인 배송 주문 접수가 명절 5~6일 전 마감돼 온라인 구매 시기를 놓치거나 명절
올해 추석은 사회적 거리 두기 영향으로 이동을 자제하며 가족과 집에서 명절을 보내는 '홈추(집에서 보내는 추석)’족과 ‘혼추’(혼자 보내는 추석)족이 늘어날 전망이다. 홈추와 혼추로 명절 식탁이 달라진 가운데 ‘집콕’을 위한 대용량 음료, 명절 간편식, 소포장 육류, 와인 등이 주목받고 있다.
비엔나커피하우스는 추석 연휴 동안 집에서도 카페처럼 커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