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우즈벡의 지역난방 현대화를 위해 손을 잡는다.
한난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우즈벡 지역난방 관련 부처인 에너지부 및 건설주택공공서비스부 두 부처와 각각 '우즈베키스탄 지역난방 현대화 등 협력관계 구축'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MOU는 윤석열 대통령이 우즈벡 미르지요예프 대통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역난방 사용자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해 ‘2018년도 지역난방 사용자시설 관리자 온라인 기술교육’을 다음 달부터 무료로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난방 사용자 시설의 운영ㆍ유지보수 등의 기술교육을 통해 난방품질 향상 및 에너지 절약 등 편익을 높이기 위해 지역난방 사용자시설 관리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교육
종합밸브 전문기업 화성이 성장이 정체된 국내 밸브시장을 벗어나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달 초 장원규 화성 대표이사가 대통령 경제사절단에 참여해 이란을 방문한 데 이어 화성은 25일 미국 도시가스 회사를 바이어로 둔 설비업체와 초도 물량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미국 시장 진출 확대 계획을 밝혔다.
화성은 1987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29
한국지역난방공사가 20일(현지시간) 몽골 울란바타르시에서 울란바타르와 ‘울란바토르 게르지역 개발사업’에 설계·시공감리 사업자로 참여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시아개발은행(ADB) 차관으로 수행되는 이번 사업은 울란바토르 북부 빈민촌 셀베와 바양호슈의 부지 500만㎡(150만평)에 도로, 상하수도, 난방시설 등 도시기반시설을 구축해
구글 페이스북 IBM 등 내로라하는 IT 기업들의 데이터센터에서 방출되는 열기를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7일(현지시간) CNN머니가 보도했다.
데이터센터는 서버 및 기타 장비로 이뤄진 대규모 시설이다. 빌라노바대학의 연구진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데이터센터가 국가 전기사용량 2%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시애틀 환경지속가능사무소의 질 시몬스는
서울시가 한강으로 버려지던 하수 처리수 잠재열을 이용해 연 2만 가구에 지역난방을 공급한다.
시는 15일 강남구 일원동 탄천물재생센터에서 포스코에너지,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업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천 하수열 이용 열공급사업 착공식을 열었다.
탄천물재생센터에서 한강으로 방류하는 하수 처리수의 잠재열을 이용해 연 2만 가구에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