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는 4207억원을 투입하는 ‘지역거점 AX 혁신 기술개발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21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난해 8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이후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의 사업 적정성 검토를 거쳐 지난 6월 최종 확정됐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부·보건복지부와 함께 진행한다.
사업 기간은 2026~2030년(5년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인 대경권(대구·경북)을 찾아 지역 주도 산업 혁신과 인재 육성을 위한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산업부는 김정관 장관이 지난달 전북과 동남권 방문에 이어 5일 대경권을 방문해 '5극 3특' 지역성장 현장방문 일정을 소화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희토류 관련 기업 간담회, 지역 대학원생 오찬 간담회,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