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씨셀(GC Cell)은 CD5 타깃 동종유래(allogeneic) CAR-NK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GCC2005’의 국내 임상1a상 용량증량 단계에서 환자투약을 마치고, 임상1b상을 개시해 첫 환자투약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임상1b상은 기존 표준치료 후 재발하거나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NK 및 T세포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GCC2005의 안
지씨셀이 CD5(클러스터 분화 5번 단백질) 타깃 키메릭항원수용체-자연살해세포(CAR-NK) 치료제 ‘GCC2005’의 임상 1상을 마치고 다음 단계 임상과 글로벌 등록 임상 준비에 돌입한다.
지씨셀은 7일 GCC2005에 대한 임상 1a상 용량 증상 다계에서 대상자 투약을 끝내고 임상 1b상을 개시해 첫 대상자 투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
지씨셀(GC Cell)은 사이토카인 유도킬러(cytokine-induced killer, CIK) 세포를 기반으로 한 교모세포종(GBM) 연구결과가 국제학술지 ‘프론티어 인 뉴롤로지(Frontiers in Neurology, IF 3.3)’에 게재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CIK 세포의 교모세포종 적용가능성을 환자유래 CIK 세포의 특성분석과 비임
지씨셀(GC Cell)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발중인 CD5 타깃 동종유래(allogeneic) CAR-NK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GCC2005’의 치료목적 사용승인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치료목적 사용승인 제도란 생명이 위급하거나 대체 치료수단이 없는 중증 및 말기 환자에게 식약처의 허가를 받기 전 단계에 있는 임상시험용 의약품을 예외적으로 사용
지씨셀(GC Cell)은 인공지능(AI) 기반 임상시험 시뮬레이션 기업 퀀트헬스(QuantHealth)와 CD5 타깃 동종유래(allogeneic) CAR-NK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GCC2005’의 차기 임상시험 설계 최적화를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GCC2005의 글로벌 임상개발 전략을 구체화하고, 향후 추진예정인
지씨셀(GC Cell)은 간이식 후 재발 위험이 높은 간세포암 환자를 대상으로 ‘이뮨셀엘씨(Immuncell-LC)주’의 안전성과 재발억제 및 전체생존율 개선 가능성을 확인한 연구자주도 임상(IIT) 결과를 세계 소화기암 외과·내과 학술대회(IASGO 2026)에서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연구에서는 일반적인 간이식 기준인 ‘밀란 기준(Milan
지씨셀은 간이식 후 재발 위험이 큰 간세포암 환자를 대상으로 이뮨셀엘씨주의 안전성과 재발 억제 및 전체생존율 개선 가능성을 확인한 연구 결과를 세계 소화기암 외과·내과 학술대회(IASGO 2026)에서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연구에서는 일반적인 간이식 기준인 ‘밀란 기준(Milan criteria)’을 초과한 간세포암 환자 중 간이식을 받은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1일 지씨셀에 대해 상업화된 세포치료제와 자체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임상과 상업화 성과를 확인하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스몰인사이트리서치에 따르면 지씨셀의 핵심 상업화 자산은 이뮨셀엘씨주다. 이뮨셀엘씨주는 환자 혈액에서 면역세포를 분리·배양하는 자가유래 항암 면역세포 치료제로, 2007년 간세포암 수술 후 보조요법으로 품목허
공정거래위원회가 국공립병원 발주 검체검사 용역 입찰 담합 의혹과 관련해 의료법인 녹십자의료재단, 주식회사 지씨셀 등 7개 사업자에 대한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공정위는 11일 "국공립병원이 발주한 검체검사 용역 입찰 담합 사건에 대해 심사관이 조사한 행위 사실, 위법성, 조치 의견 등을 기재한 심사보고서를 위원회에 제출하고, 7개 검체검사 수탁 및 수
증권가 "실적 하회 단순 매출 이연"3분기부터 '상저하고' 반등 본격화
녹십자가 올해 2분기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되지만, 증권가에서는 일제히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하반기 실적 반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실적 부진 원인이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독감백신과 헌터라제 등 고마진 품목 단순 매출 이연 때문인 데다, 3분기 대규모 현
지씨셀(GC Cell)은 지난 22일 라플레(Rappeler)와 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Immuncell-LC)주’의 치료 적합성 및 예후 예측을 위한 인공지능(AI) 개발에 협력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간 기술교류 및 사업협력을 통해 라플레에서 개발중인 ‘이뮨셀엘씨주 예후 예측 AI프로그램’의 고도화와 실용
지씨셀은 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주’가 세계보건기구(WHO)의 의약품 분류체계(ATC 코드)에서 ‘항종양 세포 및 유전자치료(L01XL·Antineoplastic cell and gene therapy)’ 카테고리로 공식 등재가 확정됐다고 9일 밝혔다.
기존에는 세포치료제에 대한 분류체계가 명확하지 않아 이뮨셀엘씨주는 ‘기타 면역자극제(L03AX)’
지씨셀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본사에서 엑셀세라퓨틱스, 코아스템켐온, 진메디신, 지씨씨엘(GCCL) 등 국내 4개 바이오 기업과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산업의 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CGT Value Chain Alliance’ 협약은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핵심 분야별 전문기업들이 유
지씨셀(GC Cell)은 일본 후생노동성(MHLW)으로부터 특정세포가공물 제조인증(Cell Processing Center, CPC)을 최종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지난해 말 일본 후생노동성 산하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의 현장실사를 통과한 이후 공식 승인된 것이다. 지씨셀은 자사의 세포치료제 제조시설과 품질관리체계가 일본 재생의료 규
첨단재생의료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면서 바이젠셀과 큐로셀 등 국내 바이오텍들의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었던 희귀·난치 암을 극복할 환자 맞춤형 치료제가 등장할지 주목된다.
5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의료 현장에 첨단재생의료 활성화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첨단재생의료는 질병의 증상을 완화하거나 진행을 늦추는
지씨셀(GC Cell)은 HER2 양성(+) 유방암을 대상으로 하는 HER2 CAR-NK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AB-201(GCC2003)’의 연구자주도 임상(IIT)이 재생의료진흥재단의 ‘2026년도 제1차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활성화 지원사업(R&D)’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최종권 건양대병원 교수 연구팀이 AB-201로 진행하는 ‘
지씨셀(GC cell)은 클라우딘18.2(CLDN18.2) 타깃 CAR-NK 관련한 미국 특허를 출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위암, 췌장암 등의 고형암을 대상으로 CLDN18.2를 타깃하는 면역세포치료 기술이다. 지씨셀은 현재 유방암 등을 대상으로 하는 HER2 타깃 CAR-NK 치료제 후보물질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번 CLDN18.2 타깃
지씨셀은 중국 난징 이아소 바이오 테크놀로지(Nanjing IASO Biotechnology)로부터 도입한 다발성골수종 치료용 키메릭항원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푸카소’(성분명 에쿼카브타진오토류셀)의 품목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이아소 바이오와 국내 도입 계약을 체결한 지씨셀은 허가를 위한 절차를
매출 기준 국내 주요 상위 제약사들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 기록을 달성하며 외형 성장에 성공했다. 신약과 자체 품목 중심으로 체질 개선에 나서, 단순 외형 성장을 넘어 수익구조가 개선되는 흐름이 확인됐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유한양행, GC녹십자, 종근당, 대웅제약, 한미약품 등 이른바 ‘빅5’ 제약사 모두 연간 기준 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