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은 있는데 성과로 이어지지 못했던 중소기업의 숙제에 공공이 정면으로 답했다. 경기테크노파크와 용인특례시, 용인시산업진흥원이 손잡고 지식재산(IP)을 곧바로 사업 성과로 연결하는 상시 지원 거점을 용인에 구축했다.
경기테크노파크는 7일 용인특례시청에서 용인특례시, 용인시산업진흥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경기지식재산센터 분소(용인 IP지원센터)’를 공식 개
중소벤처기업부와 특허청은 벤처기업협회와 함께 22일 서울마리오 타워에서 벤처기업들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기부-특허청 합동 간담회는 평균 10.1건 이상의 산업재산권을 바탕으로 미래 신산업 분야와 세계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벤처기업들의 지식재산 관련 애로를 해소하고 부처간 협력으로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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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에서 선도적 지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혁신 기술력의 기반으로서 지식재산 사업화에 대한 제도적ㆍ행정적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
12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는 최진식 회장이 지난 9일 서울 마포구 상장사회관에서 김완기 특허청장을 접견하고 이 같은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우리나라는 GDP 대비 특허출원 세계
기술보증기금은 중소기업은행과 중소기업이 안전하게 기술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기보는 18일 기업은행과 전날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점에서 '중소기업 기술거래·보호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중소기업의 기술거래·보호를 통해 지속 가능한 혁신성장을 창출하고 국민경제의 균형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금융기관 최초로
전국 14개 강소특구 입주 기업에 우대지원 업무협약
기술보증기금이 강소특구발전협의회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국에 있는 강소특구 입주기업의 IP(지식재산)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5일 기술보증기금(기보)은 협의회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소재 마리안느 호텔에서 ‘강소특구 중심의 지역산업 육성과 사업화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내년부터 문학실태조사 등 29개 국고보조사업의 보조금이 삭감·감축된다.
기획재정부는 국고보조사업에 대한 정례적 연장평가와 함께 유사·중복, 관성적 지원으로 지적돼온 63개 사업에 특별점검을 실시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재부에 따르면, 본예산 기준 국고보조사업 예산 규모는 2017년 59조6000억 원에서 올해 102조3000억 원으로 5
제9회 지식재산대상 시상식에서 신용보증기금과 박범계 국회의원이 ‘지식재산대상’을 공동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 방역 가이드라인에 따라 청중이 없는 소규모 행사로 카이스트 서울 도곡캠퍼스에서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지식재산대상은 미래 국가경쟁력의 핵심 원천인 지식재산의 기반 조성, 창출, 활용, 보호 활동을 통해 국가경쟁
기술보증기금은 지식재산(IP) 기반의 혁신창업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해 12일 부산은행과 '지방은행 지식재산(IP) 금융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새로 시행되는 ‘IP패스트 협약보증’은 인공지능 기반 특허평가시스템(KPAS)을 활용해 신속·저비용으로 지식재산 사업화에 소요되는 자금을 지원하는 특화상품이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AI기술가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필리핀을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역내 경제통합 과정에서 포용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 대안 중 하나로 중소기업의 국제화를 제안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마닐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지역경제통합을 통한 포용적 성장'을 주제로 열린 APEC 정상회의 본회의 제1세션에 참석해 중소기업의 글로벌가치사
중소기업청과 특허청은 협업을 통해 '창의적 지식재산(디자인) 사업화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지닌 대학생의 지식재산을 발굴해 청년창업을 육성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우수 디자인을 발굴해 권리화ㆍ제품화를 지원하고, 창업 가능성이 높은 아이템을 중심으로 사업화까지 지원한다.
또한 향후 중기청과 특허청 펀드를 통
국민대학교는 조형대학 공업디자인학과 추성민 학생이 중소기업청과 특허청이 공동주관하고 한국지식재산전략원에서 시행하는 ‘창의적 지식재산(디자인) 사업화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창의적 지식재산(디자인) 사업화 지원 사업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지닌 역량 있는 대학(원)생의 지식재산을 발굴, 예비 1인 창조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1단계 제품화
한양대(총장 임덕호)가 최근 특허청이 주최한 ‘연구개발(R&D) 지식재산(IP) 테크페어 2014’에서 최고상인 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한양대는 “2007년부터 중장기 계획에 따라 지식재산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국내 최초로 ‘HYU 홀딩스’를 설립해 지식재산 사업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지식재산 프로세스를 표
박근혜 정부가 한국경제의 미래를 이끌어 갈 대안으로 ‘창조경제’를 제시했다. 상상력과 창의력을 산업화해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것이다.
금융위는 금융산업이 창조경제를 뒷받침하겠다며 ‘창조금융’을 들고 나왔다. 비록 담보와 신용도가 낮아도 창조적 지식과 기술을 가진 혁신기업에 투·융자를 확대해 일자리를 창출, 가계소득 증대에 기여함으로써 국민 행복의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