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 가운데 하나인 과테말라 푸에고 화산이 4일(현지시간) 다시 폭발해 인근 주민 320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고 타임 등 외신이 보도했다.
화산 폭발로 지금까지 최소 62명이 사망했으며 그 중 13명의 신원만 확인됐다.
과테말라 국가재난관리청은 푸에고 화산이 이날 오전 다시 분화하자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화산 주변 8㎞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스라엘 주재 미국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옮기기로 해 국제 사회에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과테말라도 미국의 선언에 동참하기로 했다.
24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지미 모랄레스 과테말라 대통령은 이스라엘 주재 대사관을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옮긴다고 발표했다.
과테말라는 오래전부터 이스라엘과의 교류가 깊고,
멕시코 남부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최소 58명이 사망했다고 8일(현지시간) 멕시코 당국 관계자를 인용해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7일 자정께 멕시코 남부 해안에서 규모 8.1의 지진이 발생했다. 최근 100년 사이 멕시코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강력하다.
사망자 45명이 지진 발생 지점에서 가까운 오악사카 주에서 나왔다. 알레한드로 무라트 오
과테말라 대통령선거 개표가 93% 이상 진행된 상황에서 코미디언 출신 지미 모랄레스(46) 후보가 69% 이상 득표율로 차기 대통령 당선을 확정지었다고 26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중도 성향의 국민통합전선(FCN)당을 대표해 나온 모랄레스는 지난 2011년 과테말라시티 외곽 믹스코 시장선거에 뛰어들면서 정치에 몸 담게 됐습니다. 그
과테말라에서 코미디언 출신 대통령이 탄생했다.
과테말라 대통령선거 개표가 93% 이상 진행된 상황에서 지미 모랄레스(46) 후보가 69% 이상 득표율로 차기 대통령 당선을 확정지었다고 26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이 보도했다.
알바로 콜롬 전 대통령의 부인으로 좌파 성향 야당 국민희망연대(UNE) 당수인 산트라 토레스(59) 후보는 약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