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T에너지가 305억원 규모의 대산 LNG집단에너지사업 배열회수보일러(HRSG) 공급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중형 가스터빈 연계 HRSG 분야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SNT에너지는 14일 충남 서산 HD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에서 열린 ‘HD현대이앤에프 대산 LNG집단에너지사업 준공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HD현대오일뱅크와 HD현대이앤에프
두산에너빌리티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확대와 소형모듈원전(SMR) 시장 개화 기대를 동시에 품으며 증권가의 재평가를 받고 있다. 그간 시장이 기대해온 수주 모멘텀이 실제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기 시작했다는 점이 확인되면서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한 증권사 목표주가는 잇달아 상향되고 있다. 가스터빈과 원전 기자재,
중형 가스터빈 공급…구미국가산단 내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에 기여순수 국내 기술로 제작한 가스터빈으로 국내서 설계∙제작∙서비스“신속한 대응 가능”
두산에너빌리티가 GS구미열병합발전과 ‘구미열병합발전소 현대화 사업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GS구미열병합은 구미국가산업단지에 전기와 열을 공급하는 집단에너지 공급 기업이다.
25일
산업부, '가스터빈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발표 부·울·경에 가스터빈 산업 혁신 클러스터 기반 조성
정부가 2030년 가스터빈 산업 글로벌 4강 도약을 목표로 '한국형 가스터빈' 개발에 나선다. 이를 위해 효율 향상 연구개발(R&D)과 초고효율급 가스터빈 개발을 추진한다. 또 발전사와 중소·중견 부품제조사간 공동 R&D 및 사업화도 진행한다. 부산·
글로벌 엔지니어링 양대 산맥인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과 독일 지멘스가 유럽에서 인수ㆍ합병(M&A) 전쟁을 벌이고 있다. 먹잇감은 프랑스와 영국의 국민기업인 알스톰과 롤스로이스다.
프랑스 고속철 테제베(TGV)로 잘 알려져 있는 알스톰의 이사회는 29일(현지시간) 자사의 에너지 부문을 인수하겠다는 GE의 제안을 승인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