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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최저임금 미만율 상승에… 경총 "높은 최저임금 탓" vs 노동계 "근로시간 줄인 탓"
    2021-03-08 15:15
  • 최저임금 인상의 역설… 최저임금도 못 받는 근로자 더 늘었다
    2021-03-08 12:00
  • 작년 저임금 근로자 비중 17%로 줄어…최저임금 인상 영향
    2020-04-22 13:46
  • 최저임금 사용자위원 “제도 개선 위한 전원회의 소집해야”
    2019-08-01 12:00
  • 재계 “최저임금 제도개선 논의, 전원회의 소집 요청”
    2019-08-01 12:00
  • KDI "저임금 계층 위한 정책만으로 전반적 임금 상승 어려워"
    2019-07-30 12:47
  • 경총 "2021년 최저임금 논의 이전에 제도 개선 이뤄져야"
    2019-07-29 15:17
  • 임승순 최저임금위 상임위원 "노사 최저임금 안은 원래 산출근거 제시 안해"
    2019-07-15 17:21
  • 이낙연 "최저임금, 노사 모두 참여해 결정…다행이라고 생각"
    2019-07-12 15:22
  • 최저임금 인상률 10년전 수준이지만...'동상이몽' 경영계 "동결 원했다"
    2019-07-12 14:12
  • 경총 “최저임금 인상 불가피한 선택…경제 활력 제고 기대”
    2019-07-12 09:06
  • 박준식 위원장 "최저임금 2.9% 인상, 경제여건에 대한 정직한 성찰 결과"
    2019-07-12 07:36
  • 경제계 “최저임금 인상률 마이너스로 조정돼야”
    2019-07-09 13:11
  • 다음달부터 '임금 못 받은 근로자 생계보장비' 최대 1000만원 지급
    2019-06-25 12:00
  • 2019-05-29 05:00
  • 유럽서도 확인된 ‘최저임금 후폭풍'…한국 일자리 부작용 더 클 수도
    2019-05-27 13:10
  •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도소매·음식숙박업 고용 줄었다'는 정부 보고서 나왔다
    2019-05-21 10:44
  • 경총 “우리나라 최저임금 인상속도 OECD 3위”
    2019-05-12 12:00
  • 2019-01-07 18:37
  • 2018-07-2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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