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세무당국 간 디지털 연계 노하우 및 AIㆍ클라우드 기술 협력KOICA 필리핀 전자정부 구축 경험 살려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 가속화
더존비즈온이 키르기즈공화국과 손잡고 디지털 전환(DX) 및 디지털 경제 발전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더존비즈온은 키르기즈공화국 대통령 산하 국가투자처(National Investment Agency)와 디지털 전환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중앙아시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각국 정상과 정부·기업 관계자들을 만나 사업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 데 이어 투르크메니스탄에서는 카라쿰운하 현대화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
대우건설은 정 회장이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린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공식 일정에 참
투르크·타지크·카자흐와 MOU 3건통신 인프라부터 희소금속까지
LS그룹이 중앙아시아에서 통신 인프라와 핵심광물·희소금속을 아우르는 사업 확대에 나선다. 중앙아시아의 풍부한 광물 자원과 인프라 수요를 발판으로 신시장을 개척하는 동시에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에도 힘을 싣는다는 구상이다.
17일 LS그룹에 따르면 LS전선과 LS MnM은 ‘한국-중앙아시아 5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키르기즈공화국 정부 기관과 협력해 국내 소상공인의 현지 시장 진출과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양국 소상공인·소기업의 무역·투자부터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제품 판촉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 중앙아시아 진출 기반을 마련한다.
소진공은 17일 서울 마포 드림스퀘어에서 키르기즈공화국 대통령 산하 국가투자처와 양국 소상공인·소기업의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가 국내 중소기업의 중앙아시아 신흥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사상 처음으로 해외 '온렌딩(On-lending)' 방식의 금융 지원에 나선다.
현지 국책은행과의 긴밀한 자금 조달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우리 기업들의 원활한 현지 프로젝트 수주와 자금 확보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무보는 우리 중소기업의 카자흐스탄 진출을 돕기
알라타우시 총괄청과 식품 생산 공장 건설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알마티 인근 신도시에 생산 시설 구축…물류 인프라·생산 자동화 협력 검토
현대그린푸드가 카자흐스탄에 K푸드 생산 거점을 구축하며 중앙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지에서 K푸드를 직접 생산해 인근 국가로 공급하고 중장기적으로 중앙아시아 수출을 위한 전진기지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현대백화점
핵심광물·AI·첨단 인프라 등 6대 전략산업 협력 확대
한국수출입은행이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전략사업 발굴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기업의 중앙아시아 진출 지원에 나선다.
수은은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무역부와 ‘전략적 사업발굴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남양유업이 12일부터 이틀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K-밀크 페스티벌(K-Milk Festival)’에 참가해 주요 수출 제품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유가공협회가 주관하는 해외 공동 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남양유업은 국내 6개 유업체와 함께 참여해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 홍보 및 시음 부스를 운영했다.
남양
"현지 유통네트워크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고흥농수산물이 몽골 가정의 일상적인 먹거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이는 공영민 전남광주특별시 고흥군가 최근 울란바타르 미니델그루 대형마트 광장에서 '2026 고흥 농수산물 몽골 특별판촉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하는 각오다.
'고흥의 맛, 몽골의 식탁에 오르다'를 슬로건으로 열린
한국서부발전이 사우디아라비아 에너지기업 아크와(ACWA)와 손을 잡고 국내 발전공기업 최초로 중앙아시아 재생에너지 시장에 진출한다.
중동 지역 사업 경험과 글로벌 기업의 현지 역량을 결합해 우즈베키스탄에서 대규모 발전 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국내 전력·에너지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서부발전은 25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
BNK부산은행 김성주 은행장이 취임 후 첫 해외 출장지로 베트남을 선택하며 글로벌 현장 경영 행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지역 기반 금융기관을 넘어 동남아 해양·물류 금융 거점으로 외연을 넓히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부산은행은 22일 김 행장이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 현지를 방문해 주요 거래기업과 해외 점포를 점검하고 글로벌 사
해외 영업이익 4237억원…1년새 42.5%↑20개국 163개 네트워크…국내 은행권 최대우즈벡까지 영토 확장…중앙亞 공략 본격화
신한은행의 해외 사업이 보조 수익원을 넘어 핵심 성장축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올해 1분기 국제부문 영업이익 비중을 30% 가까이 끌어올리며 독보적인 글로벌 경쟁력을 증명했다. 특히 베트남 등 기존 텃밭의 내실을 다지는 동시
BBQ가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 알마티에 매장을 열며 중앙아시아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제너시스BBQ그룹은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인 알마티 남부의 대형 쇼핑몰 ‘메가 알마아타’에 점포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알마티는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이자 실질적인 경제 중심지로, 중앙아시아에서 소비력이 가장 높은 도시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외식·프랜차이즈·유통·서
K-외식 브랜드가 우즈베키스탄에서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한국 문화에 대한 친밀도가 높은 현지 시장에서 커피와 피자 등 대중형 외식 프랜차이즈를 앞세워 바이어 상담 100건 이상을 이끌어내며 후속 진출 기대감을 높였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8일부터 19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 국제
연평균 10% 성장, 기회의 땅 러시아에 법인 설립 2030년까지 현지 법인 매출 3000만달러 목표
농심이 6월 러시아법인을 설립하고 러시아와 독립국가연합(CIS)을 아우르는 유라시아 라면 시장 공략에 나선다.
농심은 작년 3월 네덜란드에 유럽법인을 설립한 지 1년 3개월 만에 러시아에 신설 법인을 세워 글로벌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벤처기업협회는 국내 벤처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INKE) 글로벌 비즈니스 밋업 in 몽골’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의 거점 확보를 목표로 몽골 울란바토르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협회는 몽골의 높은 K-브랜드 선호도와 신기술 수요를 바탕으로 국내 벤처기업의
농심, 20일 본사서 정기주주 총회 개최신상열 부사장·조용철 대표이사 사내이사 선임 건 통과신동원 회장 “신상열, 젊은 나이지만 충분한 자격있어”
“올해는 러시아에 현지 법인을 설립해 CIS(독립국가연합) 쪽에도 확장해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동원 농심 회장이 20일 오전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 직후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밝
남양유업이 단백질 음료 ‘테이크핏’과 컵커피 ‘프렌치카페 로스터리’를 카자흐스탄 편의점 CU에 수출하며 중앙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중앙아시아 첫 진출로 남양유업은 현지 편의점 유통망을 기반으로 ‘K-단백질 음료’와 ‘K커피’ 시장 확대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수출 제품은 ‘테이크핏 몬스터’ 2종과 ‘테이크핏 맥스’ 3종, 컵커피 ‘
광주은행은 전일 우즈베키스탄 디지털 기반 상업은행 하욧뱅크(Hayot Bank)와 ‘중앙아시아 금융시장 진출 기반 마련 및 상호 금융시장 이해 증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광주은행이 추진 중인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 확장 전략의 일환이다. 광주은행은 베트남 증권사 JBSV를 통해 축적한 해외 사업 경험과
샤인머스켓부터 라면·유자차까지 한국 식품이 중앙아시아 시장에서 다시 한 번 경쟁력을 입증했다. K-푸드 전문 유통채널이 CIS(독립국가연합)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올해 알마티 국제식품 박람회에서도 바이어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2일부터 14일까지 카자흐스탄 아타켄트 엑스포 센터에서 열린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