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은 18일 APS홀딩스의 FMM 양산 공장 투자 진행에 대해 향후 글로벌 고객사의 추가 물량 요구 시 2차 양산 라인 투자도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재윤 연구원은 “APS홀딩스는 2월 17일 198억 원 규모의 FMM 양산 공장 투자 진행에 대해 공시하며, 공식적인 FMM 양산 투자를 시작했다”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가 LG디스플레이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A-’에서 ‘A’로 하향 조정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용등급을 강등하는 대신 등급 전망은 당초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변경했다.
한기평은 “중국 패널업체들의 지속적인 생산능력 확충과 저가 공세 등으로 LCD(액정표시장치) 시장지배력 약화했고 중소형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나이스신용평가는 11일 LG디스플레이의 장기신용등급을 기존 AA-에서 A+로 하향 조정했다. 등급전망은 부정적으로 유지했다.
나신평에 따르면 이번 신용등급 하향 조정은 △액정표시장치(LCD) TV부문의 수익창출력 약화 및 중소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생산개시에 따른 고정비 부담으로 당분간 낮은 수익성 시현이 예상되는 점 △대규모 손실 발
휴대전화 전자부품 전문 제조업체 엔피디가 3월 초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엔피디는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절차에 착수한다고 4일 밝혔다.
엔피디는 표면 실장 기술을 통해 연성 인쇄 회로 조립(FPCA)을 생산한다. 제품군은 메인 디스플레이 패널 조립 공정에 사용되는 메인 FPCA와 터치스크린 패널 FPCA로 구분된다. 글
신한금융투자는 4일 이녹스첨단소재에 대해 하반기 실적 반등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7만3861원에서 6만5000원으로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조민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전년 대비 매출액은 12.1% 늘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5% 증가해 시장 전망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했다”며 “신제품(
정호영 LG디스플레이 사장이 대형 OLED와 중소형 플라스틱 OLED를 앞세워 경영 정상화를 이루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특히 대형에 비해 부진한 중소형 OLED의 경우, 연내 폴더블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노트북 출시를 시작으로 고객사를 늘려갈 계획이다.
삼성디스플레이가 개발 중인 QD(퀀텀닷) 디스플레이와 관련해선, QD도 OLED의 한 종류이며
신한금융투자는 30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예상보다 빠른 LCD TV 패널 가격 반등은 주가 상승의 촉매가 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1000원을 유지했다.
소현철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달 초 시장은 LCD TV 패널 가격 반등은 빨라야 내년 하반기로 전망했다”면서도 “그러나 미국 경제 호조로 75인치 4K LCD TV
내년부터 LCD(액정표시장치) TV 패널 가격이 반등하면서 LG디스플레이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 LG디스플레이는 LCD 구조개선 활동과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사업 전환에 속도를 내며 수익성 확보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내년 초부터 LCD TV 패널 가격이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32인
DB금융투자는 4일 삼성전자에 대해 내년을 기점으로 실적 성장이 중장기 지속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 원을 유지했다.
DB금융투자 어규진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2019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60.8조 원, 영업이익 6.6조 원으로 시장기대치(영업이익 6.5조 원)에 부합할 전망”이라며 “4분기 DRAM 및 NAND의 출하가 기대
KB증권이 27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LCD 라인 구조조정 이후 OLED 중심으로 사업을 전환하고, 중국 광저우에서 OLED 생산성을 개선해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 1만6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파주 LCD 라인 구조조정 이후 OLED 중심으로 체질을 바꾸고, 중국에서도 광저우 OLED 신규 공
LG디스플레이의 실적 부진이 지속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외국인 투자자 비중이 급감하고 있다. 중국발 액정표시장치(LCD) 악재에 올해 사상 최대 적자 위기에 처하면서 외국인 매물이 쏟아져 주가 역시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 주가는 8월 1만2000원대로 바닥을 치고 나서 1만4000원에서 횡보하고 있다. 4월만 해도 2만2000원으로 52주
삼성증권은 6일 원익IPS에 대해 3분기 부진한 실적은 일시적일 뿐, 내년도 반도체 설비투자(CAPEX)에서 안정적인 실적을 거둘 전망이라며 목표주가 3만7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1181억 원, 영업손실은 88억 원 기록했다”며 “디스플레이 장비에서 매출 인식이 지연됐고, 고정비가 상승하
삼성전자가 거둔 3분기 영업이익 7조7800억 원은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성적이다. 메모리반도체 가격 하락으로 반도체 사업 실적이 전년 대비 크게 줄었지만, 스마트폰 부문에서 깜짝 실적을 기록하며 전체 실적을 선방했다.
반도체 사업은 3분기에 매출 17조5900억 원, 영업이익 3조500억 원을 올렸다. 지난해 같은 기간 사상 최대 영업이익(13조65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10 판매 호조로 분기 매출 60조 원대, 영업이익 7조 원대를 회복했다.
메모리반도체 가격 하락으로 반도체 사업 실적이 전년 대비 반토막 났지만, 스마트폰 부문에서 깜짝 실적을 기록하며 전체 실적을 선방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3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62조 원, 영업이익 7조7800억 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
삼성전자 디스플레이 사업은 중소형 디스플레이 가동률 확대와 생산성 향상 등에 따른 원가 절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이익이 증가했다.
삼성전자는 디스플레이 사업에서는 3분기 매출 9조2600억 원, 영업이익 1조1700억 원을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3분기에 대형 디스플레이 사업의 실적 약화에도 불구하고, 주요 고객사들의 신제품 출시에
NH투자증권은 18일 두산솔루스에 대해 OLED와 2차전지 사업 등 기업가치가 7281억 원으로 추정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4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NH투자증권 고정우 연구원은 “OLED와 2차전지 산업은 공급과 수요가 동시 확대되고 있는 성장 산업으로, OLED 시장 확대로 OLED 소재 사용량은 지속 확대될 것이고, 2차전지 시
KB증권은 11일 삼성디스플레이의 13조100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계기로 삼성전자 디스플레이(DP) 부문 영업이익 기여도가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김동원 연구원은 “삼성디스플레이는 향후 2년간 충남 아산사업장 8.5세대 LCD 라인의 QD(퀀텀닷)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전환투자에 10조 원을 집중 투입하고 향후 5년간 QD OLED
삼성디스플레이는 퀀텀닷 소재를 활용한 ‘QD(퀀텀닷, 양자점 물질) 디스플레이’로 시장 판도를 바꾼다는 계획이다.
삼성이 세계 최초로 QD 디스플레이에 투자해 기술개발 및 양산에 성공하게 된다면, 디스플레이 업계는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게 된다.
현재 LCD(액정표시장치)를 제외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LG가 대형 OLED(유기발광다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