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 인공지능혁신추진단이 중소 제조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의 48개 과제 수행에 착수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제조기업 AI 전환 사업이다. 최종 선정된 48개 과제에 총사업비 1229억원을 투입해 AI 응용제품의 개
경기도 AI 정책의 구멍이 도의회 송곳검증에 뚫렸다.
전석훈 경기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성남3)이 실·국마다 제각각 추진되는 AI 사업이 AI국의 예산 타당성 심사 체계마저 비켜가는 구조적 허점을 정조준하며 "모든 AI 정책을 AI국이 사전에 보고받고 협의하는 체계를 조속히 마련하라"고 직격한 것이다.
대한민국 AI 수도를 지향하는 경기도의 정책 사
산단공, 120억 규모 R&D 지원·표준센터 신설中企·스타트업계 “데이터 허브·업종별 공동대응 필요”
중소 제조기업과 제조AI 스타트업이 정부 제조업 인공지능(AI) 전환 전략의 시험대에 섰다. 정부가 2030년까지 민관 합동 20조원을 투입해 제조AI 전략을 추진하고 후속 조치가 구체화된 가운데, 관건은 성과가 중소 제조기업의 생산성 개선과 제조AI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인공지능혁신추진단은 1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2026년 제조데이터 표준화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제조데이터 표준화 사업 개발기관이 올해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민관 관계자가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첫 공식 행사다.
중기부와 추진단은 올해 자산관리쉘(AAS) 국제표준 기반 참조모
PE·PP 등 톤당 최대 20만원 낮춰정부 나프타 지원 정책 연계…상생 협력 강화
SK지오센트릭이 중소 고객사의 원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주요 폴리머 제품 공급가격을 인하한다.
SK지오센트릭은 중소기업 고객사에 공급하는 PE(폴리에틸렌), PP(폴리프로필렌) 등 폴리머 제품 가격을 톤당 최대 20만원 낮춘다고 1일 밝혔다. 인하된 공급가는 6월 출하 물
중소벤처기업부는 충북 소재 식품제조 현장에서 ‘중소제조 특화 멀티 AI 에이전트 실증 프로젝트 착수간담회’를 열고 12개 선정과제 수행기관과 제조현장 적용 방향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중소제조 특화 멀티 AI 에이전트 연구·개발(R&D)’ 사업에 최종 선정된 12개 과제가 실제 제조현장을 기반으로 착수하는 첫 자리다. 행사에는 중
이재명 대통령 직속 양대 자문기구가 국가 AI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해법 마련에 착수했다. 이들 기구는 AI가 산업을 넘어 사회 전반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핵심 동력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제조·물리 영역과 결합한 ‘피지컬 AI’의 경쟁력 확보와 더불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체계의 전면적인 개편이 시급하다고 제언했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 인공지능혁신추진단은 중소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촉진하기 위한 ‘중소제조 특화 멀티 AI 에이전트 개발(R&D)’ 선정평가를 완료하고 12개 PoC 시범연구 과제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선정평가에는 총 172개 과제가 접수됐다. 추진단은 기술성, 사업성, 현장 적용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12
LG CNS가 중소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하기 위해 2년간 42억원 규모의 상생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LG CNS는 중소기업중앙회와 지원 대상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사업 운영안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LG CNS는 17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현신균 LG CNS 최고경영자(CEO) 사장과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식재산처와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제조 추진과 중소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스마트제조 전략기술로드맵(2027~2029)' 수립에 공동 착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스마트제조 전략기술로드맵은 중기부가 추진하는 스마트제조 분야 특화 로드맵이다. 스마트제조 산업의 미래 기술 방향을 제시하고 중소 제조기업 중심의 연구개발
물 재이용·오염물질 분해…워터테크 스타트업, 틈새시장 개척PFAS 분해부터 폐수 순환까지…기술로 물 산업 파고든다실증·레퍼런스 확보가 관건…중소 워터테크, 사업화 속도전
기후위기와 AI 시대, 물을 다시 쓰는 기술이 산업 경쟁력이 되며 물이 비용에서 자원으로 바뀌고 있다. 폐수 재이용부터 난분해성 오염물질 분해까지 국내 중소·스타트업들이 물 산업 밸류
중소벤처기업부는 11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한-이탈리아 협동조합 업무협약(MOU)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월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방한 당시 양국 중소기업·협동조합 간 협력 필요성이 강조된 데 따라 후속 성과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탈리아는 협동조합 중심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 성장 생태계가 발달한 국가로
하나금융연구소·금융연·산업연 공동 세미나 개최첨단산업부터 중소 제조업까지 포용금융 확대 강조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생산적 금융의 범위를 미래 첨단산업에 국한하지 말고 전통 제조업과 중소기업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연구소는 한국금융연구원, 산업연구원과 함께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공동 세미나를 전날 개최했
지역 제조·AI 기업 40여곳 참여…데이터·실증·인재 애로 공유9월 울산포럼서 제조 AX 가속화 전략 구체화
울산 지역 중소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하기 위한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다. 울산시와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 울산상공회의소, 중소기업융합울산연합회가 지역 제조업의 AI 도입 애로를 듣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 마련에 나섰다.
세아메카닉스가 두산로보틱스와 손잡고 인공지능(AI) 기반 디버링(미세 돌기 제거 작업) 자동화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단순 반복 작업 자동화를 넘어 AI가 공정 품질을 스스로 판단하는 피지컬 AI 기반 제조 시스템 구축이 목표다.
세아메카닉스는 두산로보틱스와 9일 협동로봇 기반 AI 디버링 시스템 및 제조공정 자동화 솔루션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포스코는 중소·중견기업 제조 현장 자동화와 디지털 전환(DX)을 지원하는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을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달 20일부터 참여 기업을 모집 중이다.
포스코는 2019년부터 누적 12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해 현재까지 총 632건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했다.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25년 이
중소기업중앙회와 포스코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참여기업 모집공고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0여 개사를 대상으로 40억원대 규모로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다음달 19일까지다.
중기중앙회와 포스코는 2019년부터 약 205억원 규모로 480여개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 제조현장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스마트제조 전문인력 육성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20일부터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제조 우수기업과 스마트제조 전문지식을 갖춘 인력을 모집한 뒤 전문 교육과 기업 연계를 거쳐 스마트제조 기업 인턴십 활동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그동안 중기부는 스마트공장 3만8000여 개를
중소기업중앙회는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 신성장동력, 인공지능 전환(AX) 확산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산업 AI 전환 흐름 속에서 중소기업 현장의 정책 수요를 발굴하고 중소기업 전반에 AX 확산을 촉진할 맞춤형 지원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기웅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인사말에서 대다수 중소기업이
천영미 안산시장 후보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시화호 현장을 함께 찾아 안산의 친환경 에너지 전환 구상을 공유했다. 시화호를 공유하는 안산·시흥·경기도가 '원팀'으로 협력해 청정에너지 기반의 지역경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1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천영미 후보는 이날 시화호 일대에서 진행된 합동 현장시찰에 참석해 조력발전 및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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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소제조업 10곳 중 6곳 ‘인력난’…한경협 ‘은퇴자 활용’ 제안
한국경제인협회 조사에 따르면 지역 중소제조업의 60.8%가 인력난을 겪고 있으며, 주로 기술·생산직에서 부족 현상이 두드러진다
전자·기계·금속부품·섬유 등 전통제조업의 경쟁력 강화와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해결, 정책대응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와 함께 고령자 고용 관련 제도의 개선 방향도 제시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업종별 협동조합 이사장 30여명으로 구선된 전통제조업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인력이 점점 고령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년 전보다 20∼30대 비율은 줄고 50∼60대 비율은 늘었다.
중소기업청의 2013년 중소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5월 기준 조사 대상인 전국 7천개 중소제조업체의 20대 인력 비율은 12%다.
2002년 22.2%였던 20대 인력 비율이 10년 만에 절반 수준으로 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