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428명·광주 121명…공립 410명·사립 139명공립 합격자 8년간 종전 관할구역 근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2027학년도 중등교사 등 임용시험을 통해 전남 428명, 광주 121명 등 모두 549명을 선발한다.
교육청은 30일 ‘2027학년도 공·사립 중등학교 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
경기도교육청이 2027학년도 중등교사 등 공립교원 선발 규모를 8월 사전예고보다 399명 늘린 1862명으로 확정했다. 핵심인 중등교사는 사전예고 1145명에서 1523명으로 378명 늘었다. 국립·사립학교 위탁 선발까지 합치면 전체 선발 예정 인원은 2037명이다.
경기도교육청은 30일 ‘2027학년도 경기도 중등학교 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
서울시교육청이 2027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등 총 694명을 선발한다. 전년보다 306명 줄어든 규모다.
서울시교육청은 30일 이 같은 내용의 '2027학년도 중등학교교사, 특수(중등)·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공립학교 선발 인원은 24개 과목 총 694명이다. 중등교사 584명을 비롯
2022 개정 교육과정 연계전북형 수업·평가모형 확산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연계해 중등 교사의 깊이 있는 수업·평가 설계역량을 높이고, 전북형 수업·평가모형을 학교 현장에 확산한다.
전북교육청은 10일부터 도내 중등 교사 150명을 대상으로 ‘2026 중등 전북형 깊이 있는 수업·평가 설계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수는
최교진 장관 “안전 담보 못하고 정상 교육활동도 저해”교육공동체 간담회 열고 교사 부담 완화·지원방안 논의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7일 현장체험학습 안전사고와 관련해 “운영 및 사고 책임을 교사 개인에게 지우는 방식은 결코 아이들의 안전을 담보할 수 없으며 정상적인 교육활동도 저해한다”고 밝혔다. 2022년 현장체험학습 중 발생한 안전사고 이후 교사 책
서울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공립(국립) 중등교사, 특수(중등)·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5일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
최종 합격자는 23개 교과 총 944명으로 공립 941명, 국립 3명이다. 교육학·전공 중심의 1차 시험과 실기·실험, 수업실연, 심층면접 등 2차 시험을 거쳐 선발됐다. 국립은 한국우진학교
정근식 교육감 재선 도전 유력진보·보수 모두 단일화 기구 출범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시·도지사와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면서 서울시교육감 자리를 둘러싼 선거 레이스도 본격화됐다. 보수·진보 진영 모두 후보 단일화 기구를 가동한 가운데 10여 명의 인사가 출마 의사를 밝히며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3일 교육계에 따르면 서울특별시선거관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초등학교와 중학교 입학 예정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초·중 새내기 학부모 길라잡이’를 배포하고, 온라인 교육을 병행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새내기 학부모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학부모가 입학 전 준비 사항과 학교생활 전반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이 인공지능(AI) 교육을 둘러싼 학교 현장과 정책의 접점을 한자리에 모았다. 기술 소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수업 사례와 정책 설계를 함께 논의하는 방식으로 부산형 AI 교육의 방향을 구체화하겠다는 시도다.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은 22일 오전 10시 연제구 부산시티호텔 2층 컨벤션홀에서 '2026년 부산 인공지능(AI) 교육 미래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미디어의 교원 연수 전문기관 아이스크림연수원은 교육 콘텐츠 개발 전문 기업 캠토와 교사 연수 및 교육 서비스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교육 콘텐츠와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교사 연수·교육 서비스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마련하고 공동 마케팅을 통해 현장에 적용 가능한
한국 교사들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전문성 개발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지만 수업을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수업을 결정할 자율성은 오히려 후퇴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성을 키우는 교사들의 노력에 비해 제도·정책적 지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24일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최근 발표한 ‘TALIS 2024 결과 분석: 교사의 다차원적 전문
경기도교육청의 ‘하이러닝’ 홍보영상이 교사의 말과 태도를 ‘진심없음’, ‘거짓말’로 규정한 장면이 알려지며, AI 정책 홍보가 오히려 교권을 정면으로 훼손했다는 비판이 폭발적으로 번지고 있다. 사태가 국회·도의회·교원단체 전방위 비판으로 확산되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결국 공식 사과를 내놨지만, 이미 흔들린 정책 신뢰까지 회복할 수 있을지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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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이 교육부의 2026학년도 교사 정원 재조정 결정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이번 조치를 계기로 교사 정원 수급 정책의 근본적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29일 입장문을 통해 “교육부가 서울시교육청을 비롯한 교육계의 요청에 부응해 전국 교사 정원을 재조정한 것에 환영의 뜻을 표한다”며 “이를 계기로 교사 정원 수급
부산시교육청은 학생들의 문해력과 수리력 향상을 위해 초·중등 교사 176명으로 구성된 '진단 문항 개발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동래구 아시아드시티에서 열린 발대식과 제1차 세미나에서는 강원대 수학교육과 김선희 교수와 부산대 국어교육과 최소영 교수가 각각 '수리력 개념 탐색과 진단검사의 방향'과 '컴퓨터 기반
서울시교육청이 내년 초·중학교 교원 정원 감축 인원을 재조정해달라고 교육부에 공식 요청했다. 단순히 학생 수 감소 비율에 맞춰 기계적으로 교사 수를 줄일 것이 아니라, 과밀학급 해소와 맞춤형 교육 등 다양한 교육 수요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교원정책을 수립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서울시교육청은 19일 정근식 교육감 명의의 입장문을 통해 “교육부의 지속적인 교
학교 현장의 자율성 침해할 수 있다는 우려도부담 줄이기 위해선 '총량 조절' 우선이라는 지적
교육부가 2학기부터 중·고등학교 수행평가를 수업시간 내에서만 실시하도록 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가운데 학교 현장에서는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탁상행정'이란 지적이 나온다. 교사들과 학부모는 제도 개선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이번 조치가 오히려 수행평가를 일제식
인공지능(AI)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교육 현장에서도 AI를 이해하고 윤리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이 요구되는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창의성을 발휘해 AI 기술을 활용하고 인간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 하는 학생을 'AI 인재'로 규정했다.
서울시교육청은 19일 오후 이화여고 100주년기념관에서 ‘AI 인재양성 심포지엄’을 열고 초·중·고교 AI
法 “질병휴직 기간 만료 후 질병 재발한 경우 새로운 휴직 부여해야”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공무상 질병 휴직을 모두 사용하고 복직한 교사에게 새로운 질병이 발생했다면, 기존 휴직과는 별개로 처리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행정법원 행정7부(재판장 이주영 부장판사)는 중등교사 A 씨가 전북특별자치도 교육감과 교원소청심사
문장옥 수필가의 호는 효재(效在)다. 효재란 ‘누군가 본받을 수 있는 삶을 살아보자’라는 뜻이다. 자신은 아직 그 이름에 걸맞은 삶을 살지 못해서 부끄럽게 여긴다고 말한다. 그녀는 교사였다. 그러나 마흔여덟 살이라는 이른 나이에 교직을 내려놓아야 했던 개인적인 아픔이 있었다. 그 아픔을 딛고 수필가로 새로운 인생을 연 그녀의 삶을 한 편의 담담한 수필을 읽
작년 초, 2기 동년기자 발단식에 범상치 않은 여인이 나타났다. 망사와 레이스로 된 코사지를 머리에 올려 쓰고, 화려하게 빛나는 공단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박애란 동년기자였다. 상냥한 어투로 자신을 핑크레이디라고 소개하던 그녀는 어느새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 없어서는 안 되는 대표 인물로 자리매김하는 중. 최근에는 ‘브라보 마이 라이프’ 영상 제작에도 참
“학교는 왜 그만두셨어요?”
“8월에 미국에서 있었던 개기일식이 보고 싶어서요.”
정년퇴임 2년여를 앞두고 명예퇴직을 선택한 전 부산과학고등학교 이경훈(李京勳·60) 선생님의 입에서 터져 나온 말이 놀랍고 신선하다. 새 학기가 시작될 무렵, 하산하듯 선생 자리에서 물러났단다. 은퇴를 앞두고 고민이 많았을 텐데 답변 한번 간단하다. 통쾌함도 몰려온다.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