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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투자증권, 분기당 2.3억 규모 금융사기 피해 막았다
    2026-04-24 14:03
  • 정부, 병원 안 간 영유아 5.8만명 전수조사⋯'자녀 살해' 처벌 강화
    2026-04-22 10:00
  • 검찰, ‘마약 밀수자 뇌물 수수’ 혐의 전 관세청 수사팀장 구속기소
    2026-04-21 16:18
  • 마약사범 62%가 30대 이하…김민석 “청년 미래 갉아먹는 범죄”
    2026-04-17 10:52
  • 동료 기장 살해·연쇄 범행 시도 49세 김동환, 신상공개
    2026-03-24 17:54
  • 78년만의 수사·기소 분리…중수청·공소청법 국무회의 통과
    2026-03-24 13:46
  • 검찰, 정유사 4곳 ‘유가 담합 의혹’ 압수수색
    2026-03-23 11:40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종합]
    2026-03-22 15:37
  • 공소청법 이어 중수청법, 與 주도로 국회 통과…검찰청 폐지 수순
    2026-03-21 17:06
  • '환율안정 3법' 필리버스터에 발목…여야 합의 민생법안 처리 난항
    2026-03-21 08:00
  • 중수청법 오늘 본회의 처리 전망…與, 필리버스터 종결 후 표결 수순
    2026-03-21 08:00
  • 공소청법 본회의 통과…검찰청 폐지 현실화
    2026-03-20 15:58
  • '검사 수사 지휘 근절'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상정
    2026-03-19 16:18
  • 송언석 “공소청·중수청은 검찰폭파 악법…필리버스터로 저지”
    2026-03-19 15:03
  • 국힘 “검찰개혁, 최악으로 결론…최소한 안전장치도 삭제”
    2026-03-19 10:36
  • 중수청법, 與 주도 법사위 통과…국민의힘 퇴장
    2026-03-18 18:21
  • '수사·기소 분리' 검찰개혁안 본회의 처리 임박...'보완수사권'은 불씨
    2026-03-18 14:55
  • 국힘 행안위원 “중수청법, ‘검찰개혁 아닌 방탄입법’…원점부터 재검토해야”
    2026-03-18 14:06
  • 행안위, 중대범죄수사청 설치법 '통과' [포토]
    2026-03-18 12:05
  • 與 주도 중수청법 행안위 통과…국힘 반발 속 본회의 수순
    2026-03-18 11:53

브라보 마이 라이프

  • 체 게바라와 헤밍웨이의 나라 ‘쿠바’
    2018-12-0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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