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이 책무구조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임직원들의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실무 중심의 가이드라인을 선제적으로 마련했다.
18일 신한투자증권은 새롭게 도입된 책무구조도에 대응하고 임직원의 책임경영을 정착시키기 위해 ‘2026년 판 책무이행지침서(Responsibilities Map Guideline)’를 사내에 발간했다고 밝혔다.
신한투자증권
보안관 역할 '준법감시관리자' 부서나 인사로부터 독립된 위치관행적 위험 요서 직접 통제
신한투자증권이 내부통제 체계를 전면 재정비한다. 준법감시관리자 인력을 대폭 확대하고, 내부통제 관리 책임을 임원에서 부점장급까지 확대하는 등 사전 예방 중심의 내부통제 강화에 나섰다.
신한투자증권은 상장지수펀드(ETF) 유동성공급자(LP) 손실 사태 이후 가동된
신한은행이 내부통제 강화하고 디지털사업에서 수익을 내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신한은행은 중구 세종대로 소재 본점에서 이사회를 개최해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경영진을 신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내부통제 컨트롤타워 신설, 디지털전략 그룹 세분화
신한은행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내부통제를 강화한다.
먼저 대외 컴플라이언스 정책과 연계된 내부통제
홈플러스는 행정안전부 및 인천, 강원 등 6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사회적경제기업 온라인 쇼핑몰 입점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보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홈플러스는 온라인몰에 ‘사회적경제상품관’을 새로 만들고 각 시·도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에서 판매되는 상품을 입점시킬 계획이다. 197개 기업, 1289개 상품
롯데하이마트가 가정의 달을 맞아 워킹맘을 위한 가전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
롯데하이마트는 5월 한 달간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노력하는 워킹맘을 위해 ‘mom편한 하이드림(Hi Dream)’ 가전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기존에 진행하던 가전 나눔 행사는 엄마와 아이의 꿈을 응원하는 테마로 진행했지만, 이번에는 워킹맘 지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