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 발전 위한 재단 활동·포럼 후원 공로한미 교류 프로그램에 호텔탑스텐 제공 등 지원
SM그룹은 우오현 회장이 한미동맹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원한 공로로 한미동맹재단으로부터 ‘후원기업인증패(Certificate of Patriotic Company)’를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우 회장은 16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힐 세이블스에서 열린 한미동맹재단
40억 달러 이상 투자…2028년 10월 클린룸 완공한국산 웨이퍼 현지서 패키징·테스트해 미국 고객 공급퍼듀대와 공동 R&D…직·간접 일자리 7000개 창출
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주에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거점을 구축한다. 한국에서 생산한 웨이퍼를 미국에서 첨단 패키징·테스트해 현지 고객에게 공급하는 방식으로, 2029년 하반기 첫 ‘
SM그룹은 우오현 회장의 한미동맹재단 누적 후원액이 4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한미동맹재단은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한반도 평화와 안보에 기여하는 주한미군의 가치를 고양하고자 2017년 설립됐다. 현재는 임호영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이 회장을, 유명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이 이사장을 맡아 주한미군전우회 지원 사업, 한미동맹 관련 교육 및 연구 활
SK 후원으로 6ㆍ25 참전용사이자 한미동맹의 상징인 고(故) 윌리엄 E. 웨버(William E. Weber) 대령과 고(故) 존 K. 싱글러브(John K. Singlaub) 장군의 추모비가 파주 임진각 보훈단지 내 12일 건립됐다. 한국을 진정으로 사랑한 두 영웅은 지난해 타계해 미국 워싱턴 D.C. 알링턴 국립묘지에 안장된 바 있다.
최태원 SK
공인회계사회는 17일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미동맹의 밤 행사에서 한미동맹재단과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연간 1억 원씩 10년간 10억 원을 후원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최중경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미동맹은 미국과 한국 국민의 안녕(安寧)과 영토를 지킨다는 의미를 넘어서 자유라는 지고(至高)한 가치를 지키는 큰 의미를 갖고 있다”며 “한
“70여년 전 젊었던 우리가 태평양을 건너 대한민국으로 갔듯이, 한국의 젊은이들이 직접 미국을 찾아와서 우리를 기억하고 기록해줘서 너무도 뿌듯합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기록되니 마치 내가 영웅이 된 듯합니다.”
짐 피셔(Jim Fisher) 미국 한국전 참전협회 사무총장은 카메라 앞에 서면서 밝은 표정으로 소감을 밝혔다.
4일(현지시간 오전
한화는 지난 12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주한미군전우회ㆍ한미동맹재단 후원의 밤’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주한미군전우회 권오성 부회장, 한미동맹재단 유명환 이사장, 정승조 회장, 김영우 국회 국방위원장, 이종명 국회의원, 서주석 국방부 차관 등 정부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또 한미연합 사령부의 빈센트 브룩스 사령관과 임호영 부사령관, 한화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