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5년간 주요 공공기관의 부채가 127조6000억 원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사회간접자본(SOC) 확충을 위한 대규모 투자 영향이다. 같은 기간 주요 공공기관의 부채비율은 12.1%포인트(p) 개선하기로 했다. 공공부문이 새 정부 국가전략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에너지 전환과 사회간접자본(SOC), 주거복지 등에 대한 투자는 강화하되 강도 높은 지
한은, 25일 ‘2025년 상반기 금융안정보고서’ 발표서울 주택시장 우려 속 정책대출 DSR 단계적 적용·안정적 공급 제언“스테이블 코인, 금융안정 측면 고려해 안전판 마련해야”
한국은행이 서울 주택시장을 엄중하게 진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택시장 안정화 조치 일환으로 주택 정책대출에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단계적으로 적용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25일 ‘2025년 상반기 금융안정보고서’ 주관위원 메시지 내“금리 인하 기조 속 금융불균형 확대 차단 정책 공조 중요”“자영업자, 부동산PF 문제 등 잠재리스크 차별화된 대응책 모색해야”
김종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은 25일 “주택시장 및 가계대출 관련 리스크가 다시 확대될 가능성에도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김 위원은 이날 한은이
한은, 25일 ‘2025년 상반기 금융안정보고서’ 발표작년말 주택 정책금융 914조4000억, 전세대출 비중 상승“가계 주거안정 지원 본연 목적있지만…가계부채 관리 어려움 초래”
한국은행이 주택 정책대출에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한은은 25일 ‘2025년 상반기 금융안정보고서’를 통해 “DSR규제
"주요국 금리인하 시기·폭 불확실…경계심 갖고 대응""티메프 사태 관련 5600억 신속집행…추가 유동성 지원"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일 "시중 유동성과 가계대출 동향을 예의주시하면서 필요시 추가적인 건전성 관리 강화 방안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서울 중구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주재한 관계기관 합동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12일 미국 워싱턴에서 어반 인스티튜트(Urban Institute)와 주택 정책·금융 분야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어반 인스티튜트는 미국의 경제 및 사회 정책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1968년 린든 존슨 대통령이 설립한 연구소이다.
두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내년부터 정부가 지원하는 주택구입자금에 대한 융자지원이 단일 창구로 통합된다. 공공임대주택 입주를 위한 재산기준을 현행 부동산과 자동차에서 금융자산, 전세금 등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기획재정부는 1일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에서 제7차 재정관리협의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서민주거지원 사업군 심층평가 결과 및 지출성과 제고방안’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