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공급토지 재매입 때 낙찰가 미반영매각하려면 기존 인허가도 정리해야전문가 “가격 협의 방식 보완 필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수도권 주택 공급에 활용할 유휴부지를 확보하기 위해 5000억원 규모의 토지 매입에 나섰다. 이번 공모에는 과거 LH가 경쟁입찰로 공급한 토지도 포함되지만 재매입 가격 산정에는 실제 낙찰가격이 반영되지 않는다. 민간이 입찰
수평증축으로 112가구 늘어지하 5층~지상 25층·9개 동 조성
서울 용산구 이촌동 강촌아파트가 리모델링을 통해 1001가구에서 1113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용산구는 이촌동 402번지 외 1필지 일대 '강촌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의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승인하고 지형도면 등을 고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주택법에 따른 리모델링 허가와 건축
공공임대 111가구·민간임대 271가구공유차량·거주자우선주차 24면 조성
서대문구가 북가좌동 331일대에 들어선 역세권 청년안심주택이 공사를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북가좌동에는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역세권 청년안심주택 382가구가 조성됐다. 전체 가구 중 공공임대주택은 111가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271가구다.
사업은 서울시의 공공지원민간임대
경기도 동두천시 송내동의 한 아파트 개발 사업장. 2023년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인허가를 마쳤지만 착공은 이뤄지지 못했다. 사업장은 공매 절차에 들어갔고, 감정가 362억원인 이 사업장은 약 20% 할인된 288억원에 3차 공매까지 진행됐으나 모두 유찰됐다. 현재는 4차 공매를 위한 조건 협의가 진행 중이다.
수도권의 주요 주거 배후지 역시 사
제3차 공공주택통합심의 통과미리내집 1342가구·통합공공임대 758가구2027년 착공해 2031년 준공 목표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 공공주택 2120가구가 들어선다. 장기전세주택인 '미리내집' 1342가구와 통합공공임대 758가구 등을 공급해 강남권 주택 공급을 확대한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3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개포 구룡마을 공공주택건
행정·주거·문화 결합⋯"용마산 역세권 탈바꿈"
서울시가 중랑구 면목동 일대에서 추진하는 '면목 행정 문화중심 복합화사업(면목 행정복합사업)'을 본격화한다.
서울시는 제2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면목 행정복합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공공시설 부지를 활용해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 221가구, 분양 204가구 등 총 공동
주택건설사업 인·허가와 노후계획도시 정비 속도가 보다 빨라진다.
국토교통부는 ‘주택법’과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노후계획도시정비법)’ 개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주택건설사업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자연재난 발생 시 건설 중인 주택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절차를 줄
강남 세곡 국민임대주택지구의 마지막 공공주택용지인 세곡6단지에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을 포함해 총 206가구가 공급된다. 이로써 방치됐던 나대지가 해소되고 지구개발이 마무리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30일 개최한 제5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세곡동 192 일원의 ‘서울세곡국민임대주택지구 6단지 주택건설사업계획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처리했
2026년 착공·2030년 준공 목표...1조9000억 투입주거·창업·문화 어우러진 서남권 랜드마크로
서울 양천구 신정동의 ‘서부트럭터미널’이 46년 만에 대대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4일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기공식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는 이곳을 시민 여러분의 삶이 편해지는 첨단 물류 공간으로 정의하고 있다”며 “단순한 물류
2026년 착공·2030년 준공 목표...4일 기공식주거·창업·문화 어우러진 서남권 랜드마크로
서울 양천구 신정동의 ‘서부트럭터미널’이 46년 만에 대대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서울시는 4일 오후 신정동 1315번지 일대에서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주민
국토교통부가 주택건설사업 인허가 과정에서 과도한 기부채납을 방지하기 위해 ‘주택건설사업 기반시설 기부채납 운영기준’ 일부 개정안을 마련, 4일부터 24일까지 20일간 행정예고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주택건설사업 기반시설 기부채납 운영기준은 주택사업 시 합리적인 수준의 기부채납이 이뤄질 수 있도록 부담률 상한을 정한 제도로 2016년 6월 제정됐다.
광주시가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추진되고 있는 아파트 등 대규모 복합개발사업을 승인하면서 일대 대규모 공사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23일 사업자인 챔피언스시티 복합개발 피에프브이에 따르면 광주시는 지난 20일 대규모 복합개발 프로젝트인 '올 뉴 챔피언스시티'의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승인했다.
이로써 2020년 토지 계약 체결, 2021년부터 1년여간 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1일부터 ‘우수’ 등급 장수명주택 건설을 위한 민간참여 공모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 대상지는 의왕군포안산 A1-2 블록으로 963가구 뉴:홈 선택형(공공임대)을 우수 등급 장수명주택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장수명주택이란 내구성과 가변성, 수리 용이성을 갖춰 오랜 기간 유지 및 관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L
서울시는 제2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서초구 방배동 565-2 일원 '서초 성뒤마을 공공주택지구 A1 단지 주택건설사업계획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통해 성뒤마을은 지하 2층~최고 20층 90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공급한다. 이 중에는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 내 집' 327가구가 포함돼 있다.
주택은 동별로 다양한 평면과
주택법에 따라 아파트 등 주택을 건설하면 가구 수 증가와 상관없이 개발사업 결과로 지어지는 전체 가구에 대해 학교용지부담금을 부과하는 것이 헌법에 위반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
헌재는 10일 학교용지 확보 등에 관한 특례법(이하 학교용지법) 제5조 제1항 위헌 소원 등에 관한 사건에서 재판관 6대 2 의견으로 합헌 결정을 선고했다고 14
원주에서도 민간 사업자 아파트 사전청약을 받았다가 사업을 취소한 사례가 발생했다.
9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민간 사전청약 이후 사업을 취소한 단지가 1곳 추가돼 총 8곳으로 늘었다.
강원도 원주시 원주태장 A2블록 주택건설사업이 지난해 말 취소됐다. 원주태장 A2블록은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하반기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을 통해 전국 11곳에 총 1983가구의 특화 공공임대주택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화 공공임대주택은 청년, 고령자, 신혼부부 등 특정 수요자를 대상으로 거주공간과 함께 사회복지시설, 돌봄 공간, 도서관 등 다양한 지원시설을 공급하는 임대주택 유형이다. 또 일반 공공임대 주택과 마찬가지로 주택도
서울 송파구 가락동 옛 성동구치소 부지에 22층 규모의 공공주택 1240가구가 공급된다. 경의선 신촌역 일대에는 주민센터와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8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송파창의혁신(옛 성동구치소) 공공주택건설사업(송파구 가락동 162번지 일원)'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서울시에서 2021년
노후 임대아파트인 서울 노원구 하계 5단지와 상계마들단지가 169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제7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서울시 노후임대재정비사업 선도사업 지인 ‘노원구 하계 5단지 및 상계마들단지 재정비사업 사업계획(안)’ 2건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심의를 통과한 하계 5단지·상계마들단지 재정비사업을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아산병원과 광운대 역세권개발 사업지 내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광운대 역세권개발 사업지의 프리미엄 웰니스 레지던스 내에 예방의학 중심의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아산병원과 전략적 협업을 통해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