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1일 태권도 품새와 유도, 양궁 컴파운드 등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태권도에서는 정하은(용인시청)이 오전 9시 여자 품새 개인전에 출전한다. 남자부 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은 낮 12시 34분 준결승부터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아시안게임 품새에서 남녀 동반 3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양궁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클라이밍 금메달 도전남자 축구는 중국과 준결승…LoL 대표팀도 출격29일 금메달 3개·은메달 1개 추가…한국 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한국 선수단이 30일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과 스포츠클라이밍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남자 축구는 중국과 결승 진출을 다투고, 유도와 골프 대표팀도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
배드민턴 결승 두 경기…박혜정도 출격안세영 2연패 도전·여자축구 한일전28일 은메달 3개·동메달 5개…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한국 선수단이 29일 배드민턴 결승과 역도에서 다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여자 축구는 일본과 결승 진출을 다투고, 남자 핸드볼도 일본을 상대로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전날인 28일에는 금메달
안세영 4강·양지인 사격 메달 도전남녀 400m 계주 결선도 예정…한국, 27일 금메달 5개 보태 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이 28일 배드민턴 준결승과 사격 여자 25m 권총, 육상 계주 결선 등에 나선다. 안세영은 중국의 천위페이와 결승 진출을 다투고, 전날 사격 본선 첫날 선두에 오른 양지인은 개인전과 단체전
야구, 일본과 금메달 결정전⋯우상혁 높이뛰기 결승안세영 단식 8강ㆍ펜싱 남녀 단체전도 출격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27일 야구와 육상, 펜싱 등에서 메달에 도전한다. 야구 대표팀은 일본과 금메달 결정전을 치르고, 우상혁은 남자 높이뛰기 결승에 나선다.
오전 7시 30분에는 주현명이 육상 남자 마라톤 경보 결승에 출전
23일 오상욱·추가은 금메달…한국 종합 3위우상혁 높이뛰기 예선 취소·김우민 자유형 800m 기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24일 기계체조, 사격, 수영, 펜싱 등에서 메달 경쟁을 이어간다. 여자 도마의 여서정과 남자 계영 400m의 황선우·김영범 등이 출전한다.
오전 9시 45분에는 김태영·소승섭·홍수현이 사격 남자
오상욱 남자 사브르 개인전 출격…황선우 자유형 200m 도전안세영의 여자 배드민턴·남녀 탁구, 일본과 준결승야구는 낮 12시 태국전…남녀 기계체조 단체전 결승도22일 송세라 금메달 추가…한국, 금 6·은 4·동 17개로 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이 23일 펜싱과 배드민턴, 탁구 등에서 경기를 이어간다. 전날 여자
김영범 자유형 50m 대회 신기록…한국 금 5·은 3·동 15세계선수권 챔피언 송세라, 여자 에페 개인전 금메달 도전여자배구, 오후 4시 태국과 8년 만의 메달 놓고 맞대결대만 꺾은 야구는 홍콩전…남자축구는 사우디와 조별리그 최종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오늘(22일) 펜싱과 수영, 사격 등에서 메달 사냥을 이어간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기록적인 폭우의 여파가 가시지 않은 가운데 개막을 맞는다. 개막식이 열리는 19일에도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어 대회 조직위원회가 날씨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아이치현 나고야시는 대체로 흐리고 강수확률은 40%로 예보됐다. 최고기온은 32도, 최저기온은 22도로 예상된다. 20일과
16일간 43개 종목, 금메달 469개. 아시아 스포츠의 정상을 가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19일 막을 올립니다. 일본에서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것은 1994년 히로시마 대회 이후 32년 만인데요.
대한민국은 41개 종목에 선수 792명과 임원 260명 등 총 1052명의 선수단을 파견합니다. 목표는 금메달 40∼45개와 종합 순위 3위 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은 메달 레이스 나흘째였던 10일(이하 한국시간) 추가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다. 쇼트트랙 혼성 계주에서 충돌 악재가 겹치며 입상이 불발됐고 루지와 바이애슬론, 프리스타일 스키에서도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혼성 2000m 계주 준
지구촌 겨울 축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대회는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두 개의 도시 이름을 공식 명칭에 표기하며 분산 개최되는 대회로, 이탈리아의 현대적인 도시 밀라노와 알프스의 절경을 품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동시에 펼쳐진다.
대회 기간은 현지시간 기준 6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2일까지 이어지며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오늘의 경기일정 -2월 14일 금요일△컬링=남자 결승전 한국 vs 필리핀오전 10시△아이스하키=남자 동메달결정전 한국 vs 중국오전 11시△아이스하키=여자 본선 한국 vs 카자흐스탄오전 11시△컬링=여자 결승전 한국 vs 중국오후 2시△폐회식하얼빈 국제 컨벤션 전시 스포츠센터오후 9시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 게임] 오늘의 경기일정 -2월 8일 토요일△컬링=믹스더블 결승 한국 vs 일본김경애-성지훈 출전오전 10시△스노보드=남자 슬로프스타일 예선이채운, 이동헌, 강동훈 출전오전 10시 30분△프리스타일 스키=여자 하프파이프신혜린, 장유진, 이소영, 임연주 출전오전 11시△알파인 스키=여자 회전김소희, 최태희, 이민서, 박서윤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