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그룹은 이사회를 거쳐 셀트리온과 셀트리온제약의 배당을 각각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신주로 통합된 통합 셀트리온의 주주 자격으로 배당을 받게 되며, 배당 기준일은 31일이다.
셀트리온은 보통주 1주당 500원씩 총 1037억 원 규모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배당 규모는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의 합병 기일인 12월 2
△ 동아에스티, 1주당 0.02주 주식배당 결정
△ LIG넥스원, 위성·레이저 체계조립 시설 신규 투자…투자금액 493억 원
△ 수산인더스트리, 휴세스 지분 매각 거래 낙찰자 선정…낙찰금액 305억 원
△ 바른손, 운영자금 조달 목적으로 30억 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커버드콜 전략을 구사하는 월배당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시 현금흐름의 중요성과 미래 주가 상승 등 투자 목적에 적합한 ETF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전문가 조언이 나왔다.
김수명 미래에셋자산운용 전략ETF운용팀 선임매니저는 “월배당 ETF는 소득을 대체·보완할 수 있는 투자처로 활용할 수 있어 최근 주목받고 있다”며 “은퇴 이후 생활자금, 늘어나
SGC이테크건설은 3분기 연결 기준으로 영업이익 45억 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했다고 26일 밝혔다.
SGC이테크건설은 이날 3분기 실적 결과를 발표했다. 회사는 매출 5056억 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 상승한 성과를 거뒀다. 전체 매출로는 1조4682억 원으로 연간 예상 전망치의 약 91%에 달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이에 올해 매출 목
6일 코스닥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급등한 종목은 레뷰코퍼레이션과 휴맥스홀딩스, 엑스게이트, 피피아이, 우리로다.
이날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레뷰코퍼레이션은 전 거래일 대비 53.33%(8000원) 오른 2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레뷰코퍼레이션은 글로벌 인플루언서 플랫폼 전문기업이다.
전기차 충전기 업체 휴맥스홀딩스는 30.00% 상
핵심 파이프라인 ‘리보세라닙’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절차를 밟는 HLB가 글로벌 기업이란 목표를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 리보세라닙의 미국 상업화 계획을 선제적으로 준비하는 한편, 바이오기업으로서 지속해서 성장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 중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리보세라닙은 2024년 5월까지 미국 허가 여부가 판가름난다. FDA는 지난 17일
HLB는 19일 공시를 통해 약 613만 주 규모의 무상증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배정기준일은 8월 3일로 해당일까지 주식을 보유하는 주주의 경우 100주당 5주의 주식을 무상으로 지급받게 된다. 무상증자 재원은 1분기 기준 1500%에 이르는 자본잉여금을 활용했으며, 신주는 8월 21일 상장된다.
HLB는 지난해 하반기 주주간담회에서 주주들의
한국투자신탁운용은 11일 ACE 글로벌인컴TOP10 SOLACTIVE 상장지수펀드(ETF)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10일 밝혔다.
ACE 글로벌인컴TOP10 SOLACTIVE ETF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세 번째로 선보이는 월배당형 ETF다. 주식과 채권에 동시 투자하는 자산배분형 ETF로, 분산 투자 효과로 변동성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인컴 수익
KB증권이 3일 3분기 '소비자보호의 날'을 맞이해 금융소비자들에게 '해외주식 투자시 유의사항'을 안내하는 영상을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 '깨비증권 마블TV'에 게시했다.
KB증권은 매 분기 첫 영업일을 전사 소비자보호의 날로 지정해 해당 기간 동안 다양한 소비자보호 관련 콘텐츠, 교육 및 행사 등을 통해 임직원들의 소비자보호 마인드를 함양하고 소
연금저축 혹은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는 납입금에 대한 세액공제 말고도 과세와 관련한 실질적인 이점이 있다. 납입과 운용 과정에서 과세하지 않고 미뤄둔다는 점, 추후 적립금을 연간 한도 내에서 연금으로 수령하면 저율과세(연금소득세)한다는 점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이점을 활용하기 위해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한 해외투자를 연금계좌에서 하는 것도 좋
신한투자증권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신한알파의 대대적인 개편을 기념해 ‘미국 주식 온라인 수수료 평생~ 누리자’ 이벤트를 8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투자증권 비대면 증권종합계좌, 종합자산관리계좌(CMA), S-Lite+계좌 고객 중 지난해 12월 1일 이후 해외 주식 거래가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해외 주식 투자자 A씨, 매도 지연에 손해 봤으나 민원 기각돼금감원 "약관에 기재된 위험성과 증권사 책임범위 충분히 이해해야"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 종목에 투자해온 서학개미 A씨는 최근 매도 주문 지연으로 손해를 입었다. B증권사를 통해 특정 종목을 시장가 매도주문 접수했으나 거래가 멈춰 체결되지 않은 탓이었다. A씨는 정상화된 이후 최초 주
‘월 분배형 상장지수펀드(ETF)’는 시장 변동성이 커져 투자에 어려움을 겪을 때 빛을 보는 상품이다. 증시 움직임과 관계없이 매달 현금을 지급하기 때문에 최근 투자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2022년 상반기까지만 해도 국내 증시에서 월 배당 상품은 찾아보기 힘들었지만 6월에 첫 상품이 출시된 이래 2022년 말 기준 10개 넘는 상품이 상장됐다.
김수
국내 대표 금융정보업체인 에프앤가이드의 증권사 리포트 요약 기능이 제공되는 ‘10분 훑어보기(10 Minute Scan)’ 화면에서 목표주가 ‘상향’으로 표기된 종목 리포트가 실제 리포트 속 목표주가는 ‘유지’로 일치하지 않는 사례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 무엇보다 해당 실수가 한 증권사 제약·바이오 연구원의 리포트에서만 반복돼 의도적인 표기 오류가 아니
한국예탁결제원이 투자자 보호를 위해 휴면 증권투자재산인 '실기주과실'의 주인을 찾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18일 한국예탁결제원(이하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실기주과실대금은 419억 원, 주식은 166만 주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실기주'란 투자자들이 증권회사로부터 실물주식을 찾아간 후 본인의 이름으로 명의개서를 하지 않
대웅과 대웅제약이 2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대웅제약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웅은 제63기 주주총회에서 2022년 연결 기준 매출 1조6973억 원, 영업이익 2073억 원 등 전년 대비 대폭 개선된 2022년 주요 실적을 보고하고 이사 및 감사 선임의 건을 포함한 부의안건 5건 중 4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주식배당 결정의 건은
동아에스티는 28일 서울 동대문구 본사 7층 강당에서 주주 및 회사 경영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0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총 4건의 안건이 상정됐고,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동아에스티는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액 6358억 원, 영
SGC이테크건설이 16일 오전 서초구 소재의 SGC 본사에서 주주와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제41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감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 △감사 보수 한도 등 4가지 안건 모두 통과됐다. 이로써 SGC이테크건설은 지난 2020년부터 3년 연속 주당 1500원의 현금배당과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자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이베스트 온’에 해외주식 배당투자 신규 화면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베스트 온의 해외주식 배당투자 화면에는 △지금 사면 당장 배당받을 수 있는 종목을 모아둔 ‘주요 배당주’ △날짜별로 배당락 일이 정리된 ‘배당 캘린더’ △▲나만의 가상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월별 예상 배당금을 확인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