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추진 중인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을 오는 10일 개소한다고 9일 밝혔다.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은 조선업 침체로 문을 닫은 폐조선소의 본사 건물을 리모델링해 창업 지원공간으로 조성하고 지역 맞춤형 일자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지 규모는 2011㎡, 연면적 5024㎡(6층)로 사업비는 150억8000억 원(
서초호반써밋, 신당남산타운 등 7개 아파트가 공동체 활성화 우수사례 단지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례를 소개ㆍ발표하고 아파트 단지별로 운영 중인 특색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2019 서울시 공동주택 한마당’을 10일~11일 서울시청(다목적홀, 시민청)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공동주택 한마당’은
서울 관악구가 낙성대 지역을 중심으로 벤처기업을 유치하고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서울대학교와 손을 잡았다.
관악구는 지난달 29일 서울대와 함께 ‘서울대학교 OSCAR 관악 캠퍼스타운’이라는 명칭으로 서울시 공모사업인 대학캠퍼스타운(종합형) 조성 사업에 응모했다고 2일 밝혔다.
대학캠퍼스타운(종합형) 조성사업은 대학과 지역이 공동으로 지역 내
한국수력원자력이 신규 양수발전소 부지로 선정된 충북 영동군에 사업소를 마련, 19일 양수사업소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인식 한수원 그린에너지본부장 등 한수원 관계자를 비롯해 박세복 영동군수, 양무웅 범군민 지원협의회장 등 지역인사 50여명이 참석, 현판 제막식과 영동양수사업 경과보고 등이 진행됐다.
경부선 영동역 앞 건물에 위치한
한국수력원자력이 신규 양수발전소 부지로 선정된 강원도 홍천에 양수사업소를 열고 15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 최광욱 홍천부군수,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 등 지역인사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예술인의 축하공연과 현판 제막식 등이 진행됐다.
홍천군청 앞 건물에 위치한 사업소는 업무공간 외에도 양수발전 홍보관
서울시가 쇠퇴한 영등포 도심권 일대에 새로운 도시기능을 부여하고, 고용기반 창출을 통해 서남권 경제 중심지로 재도약시키는 ‘영등포 경인로 일대 도시 활성화’를 위한 주민공모사업 13개를 선정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영등포 경인로 일대는 시가 2017년 경제기반형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선정한 지역이다.
경제기반형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은 도
동작구 상도4동 도시재생 시범사업지 내에 도시재생의 주체인 지역 주민들의 공동체 강화를 위한 커뮤니티 앵커시설 ‘상도어울마당’이 들어선다.
서울시와 동작구는 오는 18일 오후 3시 도시재생사업의 주민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상도4동에 도시재생 거점공간인 ‘상도어울마당’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상도어울마당’은 마을 도시재생사업
서울시가 시범적으로 매입한 강북 일대 빈집 14채(삼양동 11채, 옥인동 2채, 길음동 1채)에 대한 도시재생 프로젝트가 본격화된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강북구 삼양동 소재 빈집 3채에 대한 재생사업을 6월말부터 착공해 청년주택과 청년거점시설로 조성한다. 연내 준공이 목표다.
‘빈집 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는 장기방치된 빈집을 시가 매입 후 리
서울시가 아현2구역 철거민 비극 사건, 용산참사 등 정비사업 현장에서 벌어지는 갈등 해결을 위해 제도 개선에 나섰다.
서울시는 재개발ㆍ재건축 등 정비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손실보상에 대해 합리적인 보상 기준을 마련하고자 ‘정비사업 손실보상 사례조사 및 제도개선 용역’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그간 정비사업 현장에서는 세입자의 주거권ㆍ영업권 보장 논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달 8일부터 3월 8일까지 스마트팜 혁신밸리 부지 공모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스마트팜(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한 농업 시설)을 중심으로 전후방 산업을 집적한 농산업 클러스터다. 스마트팜 단지뿐 아니라 창업보육센터, 농기자재 실증단지 등이 함께 조성된다. 지난해 1차 부지 선정에서는 전북 김제시와 경북 상주시가 스마
라온건설이 ‘2018년 경기도 우수시공업체’로 선정되며 시공력을 인정받았다고 7일 밝혔다.
‘경기도 우수시공업체’ 선정은 경기도가 지난해 공동주택 143개 아파트 단지에 대해 품질검수를 실시한 결과 건축, 토목, 조경, 전기·기계설비, 입주자 생활편의 증진 등 아파트 품질향상에 대한 노력의 정도를 기준으로 시·군 담당부서 자체평가와 민간전문가의 3단계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진행한 ‘청년 민간임대주택 설계 아이디어 공모’ 결과 ‘세어링 패션(SHARING PASSION)’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국토부는 수원고등 A-2블록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청년 민간임대주택 설계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 전문가 심의를 거쳐 ‘세어링 패션’을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전문건설공제조합은 지난 22일 서울시립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장애인복지기금마련과 지역주민 소통을 위해 서울시립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11년째 이어오는 ‘2017 가을밤의 Hope & Hof’행사 준비를 지원하는 활동이다.
조합은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해 매분기별로 봉사활동을 실천해오고
서울시가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오는 2018년까지 동작구 상도4동과 성북구 장위동에 총 200억원을 투입한다.
서울시는 지난 13일 열린 도시재생위원회에서 '동작구 상도4동 도시재생시범사업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은 서울 시내 도시재생 관련 주요 정책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로 지난달 출범했다. 이번 상도4
2000년대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브랜드 아파트’시대가 열렸다면, 2010년대에는 브랜드 아파트가 프리미엄 아파트와 일반 아파트 시대로 구분되기 시작했다.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는 강남구ㆍ서초구ㆍ송파구 등 강남 3구 중심으로 지역 주민들이 추구하는 가치와 니즈가 기타 지역과는 다르다는 점에서 출발했다. 추구하는 가치와 니즈가 다르기에 그에 따른 상품도 달라
현대건설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3단지를 재건축한 ‘디에이치 아너힐즈’의 일반분양 총 69가구의 계약 접수를 진행한 결과 정당계약 시작 4일만에 100% 계약마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앞서 진행된 청약접수에서는 전체 6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6339건이 접수돼 평균 100.6대 1, 1순위 최고 1198대 1(84A타입 당해)의 경쟁률을
지난 19일 말 그대로 우여곡절 끝에 다시 문을 연 서울 강남 개포주공3단지 재건축 ‘디에이치 아너힐즈’의 견본주택은 평일 오전 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람객이 몰려 유니트를 둘러보고 있었다.
디에이치 아너힐즈는 지하 3층~지상 33층 23개동, 총 1320가구(전용면적 49~T148㎡, T는 테라스하우스)로 지어지며 일반분양분은 69가구(84~131㎡)다.
현대자동차그룹 주력 건설사인 현대건설이 현대엔지니어링과 컨소시엄으로 오는 8월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 일대에 ‘힐스테이트 세종 2차’를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세종 2차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전체 25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23㎡로 구성된 1631세대의 대단지다.
분양하는 1631세대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294세대 △74㎡ 13
삼성전자의 소프트웨어 산실이 될 연구센터가 오는 10월 개소한다.
1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최초 서울 연구센터인 ‘삼성 서울 R&D 캠퍼스’가 10월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명칭은 삼성전자의 집단지성 시스템 ‘모자이크(MOSAIC)’를 통해 임직원들이 직접 지은 것으로, 이날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공지됐다.
지난 4월부터 시작된 명칭 공모에는 약 10
이시종 충북지사와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이 ‘공약실천계획’ 평가에서 나란히 전국 최하위 등급을 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민선 6기 전국 시·도지사 공약실천계획서 평가 결과, 이시종 충북지사(새정치민주연합)는 유정복 인천시장(새누리당), 이춘희 세종시장(새정치연합)과 함께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낮은 ‘C등급(75점 이상)’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