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김포시장이 시장실을 비우고 시민 속으로 걸어 들어갔다.
23일간 14개 읍면동을 빠짐없이 순회하며 142건의 주민 건의사항을 직접 수렴한 '2026년 신년인사회'가 마무리됐다.
보도자료 한 장으로 대체할 수 있는 신년인사를 시장이 직접 현장에서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주민 목소리를 듣는 쌍방향 소통의 장으로 전환한 것이다.
6일 김포시에 따
부산 중구는 19일 중앙동과 동광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며 ‘2026년 구청장 동 연두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연두방문은 구와 동의 주요 업무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을 직접 수렴·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진봉 구청장은 주민 건의 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주요 사업 부서장들과 함께 대응 방안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소통에 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9일 고기동 용인도시계획도로 소1-67·68호 개설 현장과 절골근린공원 통학로 정비사업 예정지를 찾아 현장 점검을 했다.
이 시장은 먼저 용인도시계획도로 소1-67·68호 개설 현장을 방문했다. 이 공사는 유원지 인근 교행 불가 도로 확·포장과 교량 신설 등을 포함해 고기동 노인회관부터 관음사 입구까지 길이 2.58㎞, 폭 10m
서울 송파구가 새해 주민 소통 행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구는 내달 3일부터 4월 8일까지 ‘찾아가는 톡톡 한마당(톡톡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톡톡 한마당’은 서강석 송파구청장과 주민이 만나 2025년 구정 방향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다. 내달 3일 삼전동을 시작으로 65일 동안 27개 모든 동을 순회하며 이어간다.
특히
서울 중구가 서울시의 남산 고도지구 재정비안에 대한 주민 건의 사항을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
건의 사항은 △회현동·다산동 일부에 적용된 조건부 완화 철회 △정비사업 추진 시 높이 추가 완화 △고도지구 지정 이전에 지어진 건축물에 대한 구제방안 마련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공공지원 △중복규제지역의 고도지구 추가 해제 등이다.
현재 중구는 5개 동(
강서구 마곡지구를 주민과 입주기업의 요구사항 등을 반영해 토지이용계획을 변경한다.
서울시는 마곡 도시개발구역 개발계획 변경안이 16일 제16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정가결 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마곡 도시개발구역 개발계획 변경의 주요 내용은 토지의 합리적인 관리 등을 위한 수요기관 및 입주기업 요구사항 반영, 주민 건의사항 반영 등 수
정부가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인천 계양, 과천 등 대규모 택지 조성을 위한 본격 작업에 착수한다.
국토교통부는 제2차 수도권 주택공급 계획에서 발표한 4개 대규모 택지의 사업 구체화를 위해 관계기관 TF를 27일 재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국토부와 경기도·인천시·남양주시·하남시·과천시 등 지자체, 한국토지주택공사(LH)·경기도시공사
서울시는 ‘마곡 도시개발구역 개발계획 변경안’이 19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조건부가결’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마곡 도시개발구역 개발계획 변경의 주요 내용은 △토지의 합리적인 관리 등을 위한 구역경계 조정, △수요기관 및 입주기업 요구사항 반영, △주민 건의사항 반영 등 수요와 여건에 맞는 토지이용계획의 변경을 담았다.
먼저 도시개발구역 경계부분의
“모든 문제의 해답은 현장에 있다는 생각으로 주민들의 삶의 현장에서 직접 만남의 시간을 갖고 생생한 삶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다 보면 오히려 위로 받기도 하고, 지혜를 얻기도 합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11월 7일부터 12월 2일까지 관내 14개 동주민센터를 돌며 일일동장을 체험하고 소통과 신뢰의 현장행정을 펼쳤다.
이번 ‘구청장과 함께 하는 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행복주택 주민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휴대폰을 사용한 스마트 공동 현관 도어시스템'을 서울 가좌 행복주택에 시범 구축한다고 7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공동 현관 출입통제시스템은 비밀번호 입력이나 RFID 카드 접촉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그러나 스마트 공동현관 도어시스템은 이같은 공동현관 출입통제시스템 기능에 비콘(블루투스 기반의
새정치민주연합 경기 화성을 이원욱의원은 9일, 화성시에 자리한 LH동탄사업본부에서 2015 동탄2신도시 현안 간담회를 갖고, 주민건의사항 해결을 위해 관련 기관과 머리를 맞대었다. 이번 간담회는 이원욱의원이 마련한 동별 간담회에서 나온 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관계기관이 모여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로 이루어졌다.
현재 동탄2신도시 시범지구 내 입주민이
최첨단 화장시설인 '서울추모공원'이 서초구 원지동에 25일 첫 삽을 뜨고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간다. 서울시가 지난 1998년 '서울시 제2화장시설 건립계획'을 발표한 이후 기나긴 법정분쟁 등을 치르는 등 착공까지 10여년이 걸렸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추모공원 건립공사 기공식이 서초구 원지동 서울추모공원 공사현장에서 열렸다고 밝혔다.